캘거리, 기록적인 연기 자욱한 여름 보내
2017년 여름은 고온건조했던 것은 물론 연기로 고생했던 것으로 기억될 것이다. 캘거리는 지난 화요일, 1969년 기록을 갈아 엎고 최고로 연기가 많았던 한 해로 자리 매김을 할 준비가 되었다. 1969년은 최초로 달에 착륙했던 해이기도 하다. 19..
기사 등록일: 2017-09-08
지인 음주운전 봐주려다 덜미, 캘거리 경찰 기소
캘거리 경찰이 경찰 중 1명을 음주 운전 가능성이 있는 운전자 조사에 개입한 혐의로 기소했다. 9년간 캘거리 경찰로 근무해 온 44세의 마크 맥클러프는 2015년 11월 11일 발생한 음주 운전 신고 사건에 대한 배임 및 사법집행 방해 혐의를 받고 ..
기사 등록일: 2017-09-01
앨버타 회사, 태풍 하비 피해 입은 사무실과 직원들 어쩌나
캘거리에 거주하고 있는 트레버 패커드는 미국 텍사스주를 강타한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로 걱정이 늘어났다. 패커드는 앨버타에 본사를 둔 트레이드쇼 디스플레이 회사인 DisplayCo의 사업 개발책임자로, 회사는 캘거리와 에드먼튼에 사무실이 있으나 휴스턴의 지..
지난해 넨시 시장 향한 협박 65건 달해
지난해 캘거리 시의원과 시장에 대한 협박 중 시청 보안, 또는 경찰에 신고를 해야 할 정도로 심각한 내용이 86건에 달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그리고 이 중 65건은 나히드 넨시 시장을 겨냥한 것이었다. 지난 23일에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2010년 ..
아이가 없어진 줄도 몰랐던 부모 체포됐다
에드먼튼 SE에서 하루 종일 혼자 떠돌던 4살 아이의 부모가 체포되고, 이 아이를 포함한 이들의 자녀 5명이 모두 사회 복지 시설에 맡겨졌다. 경찰은 지난 24일 오후 4시 무렵, 한 시민이 어린 아이가 Mill Woods 지역의 Knottwood Road 동쪽과 ..
앤드류 쉬어 보수당 대표 에드먼턴 방문
앤드류 쉬어 연방 보수당 대표는 에드먼턴 비즈니스 오찬에서 자유당이 에너지 산업의 숨통을 조이고 있다고 말했다.쉬어 당 대표는 트뤼도 총리가 의사결정 과정을 정치화 했기 때문에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확장 공사가 완성될 것이라는 믿음이 없다고 말했..
연방정부 부분개각...원주민 관련 부서 2개로 분리
연방정부는 28일 부분 개각을 단행했다. 이번 개각은 지난 1월 부분 개각에 이어 두 번 째 개각으로 특기할 사항은 원주민 북방장관을 2개로 분리, 신설 장관 자리에 제인 필포트 전 보건부 장관을 임명해 비 자치 커뮤니티 업무를 맡겼고 기존의 캐롤린..
불법 무기 제조한 용의자 검거
앨버타 통합 집행부가 8개월 간의 조사 끝에 소유가 금지되어 있는 무기류인 자동 기관단총 두 대가 에드먼튼 서쪽에 있는 기계 제작소에서 생산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 번의 발포로 순식간에 30발짜리 탄창을 소진할 수 있는 두 대의 MAC-11 ..
넨시 시장, 칼 웬젤 명예훼손 소송 비용 완납
지난 화요일 2013년 칼 웬젤 회장과 명예훼손 소송을 벌인 넨시 시장이 약 30만 달러에 이르는 자신의 소송 비용을 캘거리 시에 완납했다. 100여 명의 기부자들이 최소 50달러에서 최대 1만 달러까지 도움을 준 것으로 알려졌으며 3선 도전에 나선..
에드먼튼 유아 사망 주택 화재, 방화로 밝혀져
지난 주 화요일 에드먼튼 윈드미어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인해 5개월 난 유아가 사망하고 엄마는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인 사고가 발생해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그러나, 경찰 수사 결과 주택화재는 이 집에 세 들어 산 적이 있던 두 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