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무더위에도 전기 사용은 줄었다
캘거리의 무더웠던 여름에도 불구하고, 캘거리의 전기 사용은 오히려 예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올 7월, 캘거리는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7번 찾아왔으나, Enmax에서는 지난 7월 평균 최대 수요전력은 1,160 MW로 지난 7년간의 평균 기록인..
기사 등록일: 2017-09-01
캘거리 2026년 동계올림픽 유치 탄력 받을까?
트뤼도 연방총리의 개각에 따라 기존 베테랑부 장관을 맡았던 캘거리 출신의 켄트 허 연방 의원이 스포츠 및 장애인부를 맡게 되면서 2026년 캘거리 동계 올림픽 개최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켄트 허 의원의 새로운 장관 임명 소식은 캘거..
캘거리 다운타운 사무실 건물 4개 중 1개 비어
캘거리 다운타운 사무실 공실률이 맨하탄의 대공황 시절 수준을 넘어섰다. 현재 캘거리에는 4개중 1개의 빌딩이 완전히 비어있는 상황이다. 그리고 이 같은 문제를 진단해 보기 위해 캘거리 헤럴드 기자 애너리즈 클링스베일과 비즈니스 칼럼니스트 크리스 바코..
캘거리 문화예술 정책, 첫 시장 후보토론회 주요 쟁점
지난 월요일 오는 10월 16일 예정된 캘거리 시장 선거 첫 후보토론회가 열렸다. 첫 후보 토론회의 주요 쟁점은 현 캘거리 시의 문화 예술 정책으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미술품 설치가 후보들의 본격적인 공격의 대상으로 떠올랐다. 현재까지 캘거리 시..
트랜스젠더 횡단보도 설치한 캘거리
캘거리가 캐나다 도시들 중 3번째로 시내 횡단보도를 트랜스젠더 프라이드 깃발 색깔로 도색한 도시가 되었다. 캘거리 프라이드 퍼레이드를 앞두고 통행량이 많은 17애비뉴 인터섹션과 17애비뉴, 4St에 무지개 색 횡단보도가 들어 섰다. 캘거리 프라이드 ..
UCP와 LGTBQ간의 팽팽한 긴장?
LGBTQ 커뮤니티와 UCP간의 팽팽한 줄다리기가 지속되고 있다. 지난 주 캘거리에서 공연한 앨버타 출신의 유명 가수인 k.d. lang이 자신의 공연전에 트위트를 통해 UCP리더 경선 후보인 제이슨 케니에게 공연 초대를 보냈으나 UCP측에서는 거부 의사..
고온 건조한 날씨에 나무들 시름시름
올 여름, 고온에 비가 거의 오지 않아 나무는 시들시들하고, 나뭇잎은 떨어지고, 꽃에는 진딧물이 들끓어 캘거리에서는 제대로 된 녹음을 즐길 수가 없었다. 캐나다 환경청의 기상학자인 커크 톤비에 따르면, 남부 앨버타는 특히 지난 3개월동안 유난히 건조..
타들어 가는 여름에 공공수목 죽을까 걱정
캘거리의 고온건조한 여름이 도심 산림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고 지난 화요일, 한 시 공무원이 전했다. 8월 말인데도 수그러들지 않고 섭씨 30도의 기온이 계속 되고 있어 시의 나무 재고들이 두드러지게 수분 부족에 시달리고 있다고 시의 도심 산림부의..
캘거리 프라이드 조직위, “UCP, 행진 참여 불가”
UCP 리더 경선 후보인 브라이언 진이 올 해 캘거리 프라이드 퍼레이드 참가 의사를 밝혔지만 정착 UCP는 행진 참여는 허락받지 못했다 그러나, 프라이드 조직위는 관람석에서 UCP 정당관계자들이 행진을 지켜 보는 것은 바람직하다는 의견을 더했다. ...
기사 등록일: 2017-08-25
비영리기업, 명예훼손으로 CBC 고소
캘거리 플레임스의 공동 소유주인 앨런 마킨이 세운 비영리 예방의학 기업은 CBC가 여러 번의 잘못된 보도로 명예훼손을 했다는 이유로 CBC를 고소했다. Pure North S’Energy Foundation은 캐나다 방송사인 CBC와 CBC에 소속된 두 명의 리포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