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언 진, “올 해 프라이드 퍼레이드 참가한다”
UCP 임시 리더 네이선 쿠퍼에 대한 NDP의 날카로운 공격에 화들짝 놀란 브라이언 진이 방어에 나섰다. 브라이언 진 UCP 리더 경선 후보가 올 해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참가 의사를 밝혔다. 진은 “개인적인 결정이지만 앨버타 시민들에게 UCP가 한쪽..
기사 등록일: 2017-08-04
캘거리 프라이드 퍼레이드, “정복입은 경찰 참여 안돼”
올해 프라이드 퍼레이드에 정복을 입은 경찰관들은 환영하지 않는다는 발언에 캘거리 경찰서장이 실망감을 표명하자 시의원이자 전 경찰위원회 멤버였던 다이엔 콜리 우르크하트는 이 행사를 보이콧하겠다고 발표했다. 지난 주 수요일 발표된 성명서에서 캘거리 프라이드는 경찰관들이 정복, 소총, 차량..
버단 크릭 산불, 선샤인 빌리지 한 번 더 폐쇄
쿠트네이 국립 공원의 버단 크릭(Verdant Creek)에 발생한 산불이 5,100헥타르로 확장됨에 따라 지난 31일, 캐나다 공원청에서 밴프 선샤인 빌리지와 선샤인 빌리지 도로 폐쇄를 발표했다. 선샤인 빌리지는 이미 21일에도 산불의 여파로 한 번 폐쇄되..
에드먼튼 블랙 프라이데이, 30년 후의 변화는?
지금으로부터 30년 전인 1987년 7월 31일, 에드먼튼에서는 거센 토네이도로 27명이 목숨을 잃었다. 또한 수백명의 부상자와, 오늘날의 액수로 환산하면 약 5억 불의 피해액이 발생하기도 했다. 그리고 블랙 프라이데이(Black Friday)로 불리는 그..
앨버타 아동 성범죄 매년 증가 추세
최근에 캐나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경찰에 신고 된 범죄 중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성범죄와 아동 포르노 범죄가 전국적으로 늘어나고 있다. 그리고 여기에 앨버타도 예외는 아니다. 전국적으로 지난 2016년, 성범죄 피해 아동은 6,917명으로 전년도의 5,256명보다 크게 ..
캘거리 시의회, 빈 사무실 세금 부과 놓고 찬반 팽팽
주정부가 오피스 빌딩 등 비 주거용 토지 중 사용하지 않고 비어 있는 사무실 등의 재산에 대해 각 지자체에 세금 징수 권한을 부여하는 것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주정부는Municipal Government Act를 개정해 사용하지 않고 놀리는 비 주거용 ..
아이비슨 시장, “LRT 따라 ‘혁신 도로’ 만들겠다”
지난 주 수요일 현 에드먼튼 돈 아이비슨 시장이 재선을 위해 본격적인 발길을 내디뎠다. 아이비슨 시장은 “에드먼튼에 모든 것을 걸겠다. 에드먼튼의 비즈니스 경쟁력 제고를 위한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이다. 현재 에드먼튼의 최우선 과제는 경제”라고 밝혔다..
UCP 공격 선봉에 나선 호프만 부주수상
“꿩 잡는 게 매“라는 말이 가장 적절하게 적용되는 정치인 중의 한 사람이 바로 노틀리 주정부의 사라 호프만 부주수상겸 보건부 장관일 것이다. 보수통합신당 UCP가 출범하며 앨버타 정치권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나서자 사라 호프만 부주상이 곧 바로 공..
브라이언 진, UCP 리더 경선 선두 질주
최근 여론조사 결과 UCP 리더 경선 후보 브라이언 진이 박빙의 승부를 보이며 제이슨 케니에 앞서 나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큰 관심을 끌고 있다. 포츠미디어가 메인스트리트 사에 의뢰해 지난 7월 27, 28일 양일간 앨버타 시민 2,100명을 대상..
엔맥스, “NDP, 정치적 개입으로 전력 시장 혼란”
노틀리 주정부와 1년 넘게 전력구매계약 (PPAs) 관련 분쟁을 겪고 있는 캘거리 시 소유의 엔맥스가 “NDP의 정치적 개입”을 비난하며 주정부 산하 전력 에이전시인 소유한 Balancing Pool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하고 나섰다. 엔맥스는 지난 7월 중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