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오마 카드르 합의금 지급에 비난 봇물
지난 화요일 연방정부가 테러 혐의로 관타나모 베이에서 복역했던 캐나다인 오마 카드르에 1천만 달러가넘는 합의금 지급과 소송 지연으로 인한 인권침해에 대해 공식 사과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이 들려 오자 각계에서 비난의 봇물이 터져 나오고 있다. 특히, ..
기사 등록일: 2017-07-07
주정부 보호서비스 아동 14명 사인 규명 안돼
앨버타 주정부의 개입 보호 서비스를 받던 중 사망한 아동과 청소년 14명의 사인이 아직 규명되지 못하고 있다.아동 서비스부의 2016-17 연례 보고서에 의하면 2016년 4월 1일부터 2017년 3월 31일 사이에 정부 개입 보호 서비스를 받던 아동 26명이 사망했으며, 이 중 8명..
앨버타의 새 우주인들, “2년 집중 훈련받는다”
포트 사스캐치완 출신 조슈아 쿠트릭과 캘거리 출신 제니퍼 시드니가 새 우주비행사로 선정된 후 캐나다 우주국을 방문했다. 제니퍼 시드니가 지난 달 말, 잉글랜드의 캠브리지 대학 사무실에서 파트너와 함께 앉아있는데 전화 벨이 울렸다. 그녀가 고대하던 전..
앨버타 출신 우주 비행사 두 명 탄생
캐나다 생일을 기념하면서 지난 주 토요일, 앨버타인 두 명이 캐나다의 새로운 우주비행사로 지명되었다. 캐나다 데이 축하행사의 일환으로 저스틴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캘거리의 제니퍼 시드니와 포트 사스캐치완의 조슈아 쿠트릭이 캐나다의 우주비행사가 된다고..
50대 남성, 곰 공격에서 살아남아
“4명 이상 그룹에 곰 스프레이 각각 지참 권고” 지오캐싱(주, 아이템이 숨겨져 있는 위치의 지리적 좌표를 받은 뒤 위성 위치확인 시스템(GPS)을 사용하여 숨겨진 장소를 찾는 일종의 보물찾기 게임) 열혈팬인 한 사람이 지난 주 일요일, 워터 밸리 ..
근무 중 최초로 사망한 캘거리 경찰 사망 100주기
캘거리에서 캐나다 연방 150주년 기념행사가 곳곳에서 열린 가운데, 지난 2일 아침 시청에서는 근무 중 처음 사망한 캘거리 경찰 아서 던컨 경관 사망 100주기 기념행사가 열렸다. 사건이 발생한 1917년 7월 2일 캘거리는 연방 50주년을 기념하던..
에드먼턴 시의회 주택가 고층건물 건설 제동
에드먼턴 시의회는 28 일 수요일 그랜딘에 28 층짜리 빌딩 건설 제안을 부결시키고 백지 상태에서 다시 시작한다. 돈 이베슨 시장은 "우리는 원칙을 세울 필요가 있다."면서 "우리가 이것을 승인한다면, 우리는 원칙도 없고 제한도 없다는 소리를 들을..
BC자유당 16년만에 씁쓸한 퇴장
쥬디스 귀숑 BC주 총독은 의회 불신임 투표에서 크리스티 클락 자유당 대표가 패퇴한 후NDP 대표 존 호건에게 새로운 정부를 구성할 것을 요청했다. 주 총독은 클락 자유당 대표를 접견 후 곧 호건 대표를 만나 이 같은 제안을 했다.호건 대표는 주 총..
캐나다 데이 150주년 행사
7월1일 캐나다 데이 150주년을 맞아 오타와 팔러먼트 힐에서 기념식이 열렸다. 약 25,000명의 시민들은 한 손에 우산이나 우의를 들고 다른 손에는 캐나다 국기를 들고 행사장으로 향했다. 오전에는 비가 내렸으나 오후가 되면서 비가 개었다. 트뤼도..
서덜랜드 의원 칼 찌르는 시늉, 윤리 강령 위반 아냐
캘거리 청렴 위원장 알렌 술래틱키가 시의원 와드 서덜랜드가 지난 5월 8일 진행된 시의회 중 옆자리 동료 의원인 드류 파렐의 등 뒤에서 칼을 찌르는 시늉을 한 행동이 시의원으로써의 윤리 강령을 어긴 것은 아니라고 발표했다. 술래틱키는 성명서를 통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