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에드먼튼과 올림픽 협력 “언급 아직 일러”
에드먼튼 돈 아이버슨 시장이 캘거리가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 신청을 돕겠다는 제안을 거절했다면서, 한 도시에서 단독적으로 올림픽을 개최하는 것은 재정적으로 무책임하고 스포츠맨답지 못한 행동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아이버슨은 지난 27일..
기사 등록일: 2017-06-30
IOC, “캘거리 올림픽 개최 비용 예상보다 낮을 것”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에서 캘거리가 2026년 동계 올림픽을 개최하게 된다면 그 비용이 46억불에 달할 것이라는 보고서에 대해 실제 비용은 이보다 크게 낮을 수 있다는 의견을 발표했다. IOC는 전직 캘거리 경찰 국장인 릭 핸슨이 이끄는 올림픽..
글렌모어 댐, 85년 만에 보수공사 시작
지은 지 85년이 된 글렌모어 댐에 8천 2백만 불을 투자한 보수공사가 시작된다. 댐의 수명을 늘리고 철강 수문 설치를 통해 엘보우 강의 홍수 완화를 개선하기 위해서다. 그리고 공사의 첫 번째 단계인 유틸리티 선 제거 작업과 댐 하류의 강 아래 터널..
캘거리 그린라인 노선 최종 결정
지난 6년간 논의되어온 캘거리의 대형 LRT 프로젝트 그린 라인의 최종 노선과 28개 역이 결정됐다. 그린 라인은 160 Ave. N부터 남쪽의 Seton 까지 연결되는 46km의 C Train 노선으로, 프로젝트 매니저 파비올라 매킨타이어는 이것이 “캘거리의..
앨버타 저소득층 임대 주택 4천 세대 추가된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향후 5년 동안 저소득층 임대 주택 4천 세대를 추가하기 위한 12억 불 지원을 결정했다. 현재 이 같은 정부 보조 주택을 기다리는 앨버타의 대기 명단은 15,000가족에 달하며, 2018년 1월 1일부로 보조 주택 신청 자격이 변..
캘거리 반 이슬람 단체 시위에 반대 시위 등장
지난 25일 오후, 캘거리 다운타운 시청 앞에서는 반 이슬람 단체 중 하나인 Worldwide Coalition Against Islam(WCAI)의 시위가 진행됐다. 이 시위는 하루 전날인 24일에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허가가 캘거리 시에 의해 취소됐으며 WCAI에서는 허..
앨버타 야당, 마리화나 합법화 앞두고 우려 표시
앨버타 야당에서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시간 부족 등 각종 문제에 대한 우려를 표시하고 나섰다.NDP 재무부 조 세시 장관은 주요 결정이 내려져야 하긴 하나, 앨버타는 2018년 7월 1일의 마리화나 합법화에 맞춰 준비가 될 것으로 연방정부에 시행..
캘거리 NW, 무허가 데이 홈 아동 성추행 사건
캘거리 NW 씨타델 지역의 무허가 데이홈에서 발생한3살 여아 성추행 사건을 수사해 온 캘거리 경찰이 데이홈 운영자의 남편을 아동 성추행 혐의로 기소했다. 지난 2월 아이가 부모에게 어른이 부적절하게 자신을 만졌다고 밝히면서 캘거리 경찰 아동학대 전담팀이 수사에 착수했으며 지금까지 데이..
오일 업계에 날로 늘어나는 해킹 위험
오일 및 천연 가스 회사 4개중 3개가 지난해 적어도 1번의 사이버공격을 받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 회사들을 대상으로 한 해킹 시도가 잦아지고 정교해진 탓이다. 글로벌 컨설팅 업체 딜로이트 LLP(Deloitte LLP)는 보고서를 통해 Royal Dutch S..
캘거리 여름 도로 공사 시즌 시작
캘거리에 여름 도로 공사 시즌이 돌아왔다. 캘거리에서는 올 가을까지 96개의 도로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이 프로젝트로 총 200km가 넘는 도로가 재포장된다. 캘거리시 대변인 크리스토퍼 맥기치는 올해는 유가 하락으로 인한 경제 불황으로 공사를 예전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