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시 시장의 자충수, 모금 행사 추진하다 역풍 맞아
, 넨시 시장, 강력 반발 속에 결국 인정 넨시 시장의 최근 행보가 이전과는 다른 모습을 보이며 캘거리 시민들에게 실망스러운 모습으로 다가 오고 있어 오는 10월 선거를 앞두고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수요일로 예정되었던 ‘넨시..
기사 등록일: 2017-06-30
넨시 시장과 점심 식사 하는데 얼마?
캘거리 카시안 건축이 주최할 예정이었던 넨시 시장과의 점심 식사 행사를 바라보는 캘거리 시민들의 눈길이 곱지 않다. 카시안 건축은 20명 한정으로 넨시 시장과 점심 식사를 할 경우 최소 2천 달러, 넨시 시장과 일대일 독대의 경우 5천 달러의 비..
앨버타 시민들, 노인 복지 확대 지지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앨버타 시민들은 대부분 노년층이 지난 세대에 앨버타를 위해 기여한 공을 인정하고 있으며 더욱 더 적극적인 노인 복지 확대 정책이 필요하다는데 공감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메인스트리트 사가 실시한 여론 조사 결과 응답자의 35%만이 현재 65세 이상의 ..
기사 등록일: 2017-06-23
스포츠 캘거리, “지자체 선거 전 실내 경기장 허가하라”
캘거리의 스포츠 성장을 권장하는 비영리 단체인 스포츠 캘거리(Sport Calgary) 측이 시의원들에게 지자체 선거 이전 새로운 실내 경기장을 허가할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스포츠 캘거리의 CEO 머레이 시글러는 “앞으로는 이전보다도 더 스포츠가 필요하다”면..
중앙은행 총재 긴축 기조로 금리 인상 강력 시사
이번 주 스티븐 폴로즈 중앙은행 총재의 긴축 발언이 있자 투자자들과 경제학자들은 금리 인상을 재조정 하면서 정책변화가 생각보다 빨라질 징조로 받아들이고 있다.블름버그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불과 1주일 전만 해도 올해 금리인상을 예견한 전문가가 2명에..
캘거리 NW, 코요테 공포 확산
캘거리 NW 지역 주민들이 최근 개체수가 눈에 띄게 늘어 나며 주택가까지 활보하는 코요테로 인해 안전에 심각한 위협을 받고 있어 시의 적극적인 대책을 요구하고 나섰다. 캘거리 시는 현재 파노라마 힐 공원 전역을 폐쇄하며 시민들의 접근을 막고 있지만 ..
하이 리버, 2013년 대홍수서 대대적 재건완료 코 앞
4년 전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었던 하이 리버가 재건을 마무리하는 단계 중이지만, 수백 만 달러의 집들이 많았던 한 동네는 여전히 버려진 채 그 때의 상처가 고스란히 남아있다. 2013년 6월, 앨버타 남부에 들이닥친 대홍수의 피해액은 수십억 불에..
중국 기술 창업 육성업체 최초로 캐나다 사무실 개소
중국 최대의 창업 육성 네트워크가 에드먼튼에 사무소를 개소하고 앨버타 기술혁신이 세계 최대 시장 중 하나에 진입한다. 앨버타 대학과 중국 청화대의 관계는 Thustar를 TEC 에드먼튼과 연계해 에드먼턴에 유치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TEC에드먼튼은 앨버타..
에드먼튼 자살 사건 30% 감소했다
에드먼튼의 자살과 자살시도, 정신 질환 관련 사건이 감소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16년, 에드먼튼에서 발생한 자살 사건은 121건으로 2015년의 158건에 비해 30% 감소했으며, 정신 건강법과 관련된 사건도 2016년에는 3,876건으로 2..
중소 에너지 업체, CAPP 탈퇴 줄이어
앨버타 에너지 부문이 대형 기업 위주로 운영되고 있는데 반발해 중소 에너지 업체들이 줄줄이 CAPP (Canadian Association of Petroleum Producers)를 탈퇴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에너지 업계가 분열되고 있는 조짐을 보이고 있다. 최근까지 캘거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