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이외 지역 주민 트랜짓 주차장 이용료 유지
캘거리 시 행정부에서 시의원들에게 주차를 하고 캘거리 트랜짓을 이용하는 파크 앤 라이드(Park n Ride)의 캘거리 외 지역 이용자 주차료를 인상시키지 말고 적어도 지금은 동일하게 유지해야 할 것이라고 권고하고 나섰다.시의원들은 코크레인이나 오코톡스,..
기사 등록일: 2017-06-23
몰래 카메라 사진 SNS에 올린 캘거리 남성 붙잡혀
42세의 캘거리 남성이 관음증과 수년에 걸쳐 몰래 찍은 여성의 사진을 SNS에 게시한 혐의로 기소됐다. 그는 2천 불의 보석금을 내고 가석방됐으나, 이후 아동 포르노를 소지했다는 혐의가 추가로 발견되어 다시 구속됐다. 캘거리 사이버범죄 수사대는 지난..
“캘거리 공항에 총격범” 장난전화에 승객 대피 소동
지난 16일 저녁 캘거리 국제공항에 총격이 발생했다는 신고 전화가 걸려와 공항 내의 승객들이 대피하고 경찰이 출동하는 소동이 발생했다. 그러나 결국 이는 누군가의 장난 전화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캘거리 경찰 브루스 브라운 경관은 캘거리 911이 사건..
연방법원, ‘스프링뱅크 댐 반대측 손 들었다’
캘거리 홍수 예방을 위해 노틀리 주정부, 캘거리 시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 건설 추진이 연방법원에 의해 일단 제동이 걸렸다. 지난 주 연방법원은 연방정부 환경부 캐서린 맥케나 장관이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 프로젝트의 환경영향 평가를..
기사 등록일: 2017-06-16
와일드 로즈, ‘통합신당 추인 앞두고 당내 불협화음’
다음 달 22일 앨버타 보수 통합 신당 승인을 위한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투표를 앞두고 와일드 로즈 내부에서 이상 기류가 흐르고 있어 통합 보수 신당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지 정치권에서 촉각을 세우고 있다. 이상기류는 당대표 제프 캘러웨이가 브라..
제이슨 케니, “보수 통합 방해 세력 있어”
오는 7월 22일 와일드 로즈와 보수당 당원들이 각각 앨버타 보수 통합 신당 승인 투표를 앞둔 가운데 제이슨 케니 앨버타 보수당 리더가 NDP지지자들이 와일드 로즈 당원 가입을 통해 통합 반대 투표에 나서고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고 나섰다. 케니 리더..
세상에 이런 기구한 운명이? 부인 사망일에 남편마저 교통사고로 사망..
2년 전 캘거리 한 주유소에서 기름을 주유하고 도주하던 차량을 잡으려다 치여 숨진 마리암 라시디 씨의 남편 아마드 샬로 씨가 지난 주 금요일 B.C 주 고속도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실이 알려져 이들 부부의 기구한 운명에 시민들이 안타까워하고 있다..
연 이은 살인 사건, 캘거리 시민들 불안 가중
최근 캘거리에서 쇼핑몰, 농구 코트, LRT역 등에서 연이어 강력 사건이 발생하며 시민들을 불안에 떨게 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NW 파노라마 힐 지역의 한 주택에서 2명이 사망하고 2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되는 사건이 발생해 캘거리의 치안..
캘거리 NE 부지 용도 변경에 주민들 반발
지난 11일, 캘거리 시청에는 수 백 명의 NE 주민들이 모여 캘거리시가 계획하고 있는 보조 주택 건축에 반대의 뜻을 표시하고 나섰다. 연간 소득이 최대 9만 불의 사람들이 첫 집을 구매할 때 조건에 맞춰 다운페이먼트를 지원하는 캘거리 시 소유의 비..
직원의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 안전 문제는?
지난해 건설 현장 투입이 계획되어 있던 철공 견습생 조나단 딕슨은 의료용 마리화나 사용으로 노조의 제지를 받아 근무가 금지됐다. 그리고 비록 철공 노조 Local 720에 의하면 이 상황은 알려진 것보다 더 복잡하긴 하지만, 딕슨의 사례는 늘어나는 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