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적 관세로 수입 맥주 수익 86% 하락
캘거리 맥주 수입업체들은 앨버타 주정부가 2년 전에 앨버타 수제 맥주 산업을 부흥시키기 위해 도입한 차별적인 관세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알티산 에일스의 법률 고문인 벤 그랜트는 에드먼튼에서 3자 배심원에게 변화된 관세는 알티산 에일스에게 타격..
기사 등록일: 2017-06-09
재산세 인상에 충격, “집을 떠나는 수 밖에”
캘거리의 재산세 납부 시즌이 도래했다. 일부 지역의 공시지가 평가가 뛰면서 재산세가 함께 껑충 올라 노년층 등의 고정수입이 없는 주택 소유주들은 심각한 충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탠리 파크 인근 지역의 경우 상황이 심각하다. 밥 허치슨 씨..
연방 정부, 목재 부문 관세 문제 돕기 위해 8 억 6 천 7 백만..
짐 카 (Jim Carr) 천연 자원부 장관은 캐나다 침엽수 수출에 대한 미국의 징벌적 관세부과에 영향을 받는 목재 생산자와 종업원들을 돕기 위해 8 억 6 천 7 백만 달러의 재정 지원을 발표했다.이 패키지에는 목요일 발표 된 6 억 5 천만 달러 상..
캘거리 시의회 회의, 누가 진행해야 하나
캘거리 시의회의 회의를 효과적으로 유지시키려면 누가 진행을 맡아야 하는지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외부 진행자를 고용하면 17만 불이 소요된다는 보고서가 발표됐다. 최근 발표된 도시 보고서는 최근 시의 최고위 매니저인 제프 필딩이 지난 해 시의회 ..
에드먼튼 홍수 방지 26억 불 계획 발표
에드먼튼 도시 계획자들이 시에 홍수를 가져올 수 있는 대형 폭우에 대비한 26억 불의 계획을 발표했다. 시의 지속 가능 개발부 책임자 토드 와이만은 “지난 10년 동안 더 강하고 잦은 폭우가 발생하는 것을 목격했다”면서, 매년 1%의 발생 가능성을..
우체국 노조, "가정배달 시스템 복구하라"
지난 3일, 캐나다 우체국 서비스 노조에서는 캘거리의 거리를 돌며 집집마다 배달하는 도어 투 도어(door to door), 즉 가정배달 시스템의 복구를 요구하는 캠페인을 펼쳤다. 노조 회원 일부는 NE 말보로 지역을 찾아, 지역주민들과 캠페인 내용에 대해 ..
캘거리, 각 지역 도로 안전 강화 나선다
지난 2015년 캘거리에서는 교통사고로 22명의 사망자와 2,504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인명피해가 없었던 교통사고도 34,279건에 달했다. 그리고 지난 7개월 간, 시의원들과 시 행정부, 경찰 관계자들은 모든 지역의 시민들을 만나 보행자와 자전..
캘거리 시민, 런던 테러에 희생
런던의 토요일 밤 테러 공격으로 사망한 6명 중에 캘거리에 살던 크리스틴 아키발드(30세)가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B.C.주 캐슬바 출신인 아키발드는 2015 년 캘거리의 마운트 로얄 대학에서 사회 복지학 학위를 받았으며 노숙자 쉼터에서 일한바 ..
SW 서날타 지역 신축 건물 화재, 옆 아파트로 번져
지난 월요일 캘거리 서날타에서 발생한 신축 건물 화재로 인해 인근 아파트 2곳의 주민들이 큰 피해를 입게 되었다. 캘거리 위기 대응팀 (CEMA)의 톰 샘슨 대장은 “현재 아파트 주민을 포함해 약 27명이 적십자의 도움으로 대피를 하고 있다. 신축 ..
법원 왜 이러나? ‘성폭행 피해자 구금, 가해자와 함께 이송’
법원이 증거 제시를 위해 출두한 성폭행 피해자를 오히려 구금하고 성폭행 가해자와 같은 차량에 태워 이송하는 등 절차와 상식에 어긋난 처분을 지시한 것으로 알려져 시민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주정부 법무부 케이틀린 게인리 장관은 “절대 용납할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