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공연 캘거리 기피 현상 심화
에드먼튼, 로저스 플레이스 등 공연 시설 월등 건즈 앤 로지즈, 레이디 가가 등 유명 그룹, 가수들의 초대형 콘서트가 캘거리를 기피하고 있는 현상이 심화되고 있어 캘거리 공연팬들의 좌절감이 깊어 지고 있다. 매년 대형 콘서트를 기다리고 있는 캘거리 ..
기사 등록일: 2017-05-26
앨버타 최고법원, “음주 측정 위헌 소지 있다”
지난 주 목요일 앨버타 최고 법원인 (Court of Appeal)이 경찰관이 음주 운전으로 적발된 운전자에게 현장에서 면허 정지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는 현행법이 운전자의 헌법적 권리를 침해하는 소지가 있다는 판결을 내려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법..
해외 기부금 선거에 영향 미쳐
캐나다 선관위와 포스트 미디어가 습득한 자료에 의하면 해외 기부금이 2015년 총선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36 페이지의 보고서 는 2015 년 캐나다 총선에서 제 3 자간의 협력으로 선거비용 지출한도를 뛰어 넘을 수 있는 액수를 사용해 캐..
NAFTA 재협상의 길로
트럼프 행정부는 18일 NAFTA(북미자유무역협정) 재협상 절차를 시작했다. 의회 통보 후 90일간의 회람 기간을 거쳐 8월16일부터 재협상에 들어간다. 연간 1조2천억 달러의 시장의 23년 묵은 협정이 캐나다-미국-멕시코의 재협상을 통해 업데이트 ..
캘거리 주차당국, 수익 구조 완전 바뀌었다
지난해 캘거리 주차당국의 실내 주차장 수익이 전년대비 360만 불, 지상 주차장 수익은 60만 불 감소했다.반면, 도로 주차 수익은 250만 불 늘어나고, 주차 위반 벌금도 2015년보다 200만 불 늘어나며 전체 수익은 8,350만 불로 전년대비 ..
주정부, 탄소세 리베이트 지급 방식 개선
소득기준연도, 2015년에서 2016년으로 변경 노틀리 주정부가 시행 과정에서 일부 문제가 불거진 탄소세 리베이트 지급 방식을 개선해 운영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선, 탄소세 수령 이후 사망한 가족들을 대상으로 기 지급된 탄소세를 반환하라는 통지를 중..
날아 드는 골프공, 더 이상 못 참아
골프 코스에 위치한 주택과 운영업체와의 갈등이 깊어 지고 있다. 최근 캘거리 NW 햄튼 콜프장에 인접한 주택 소유주 자메이 리우 씨가 법원에 신청한 가처분이 받아 들여져 골프장은 해당 홀의 티 박스를 옮겨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리우 씨는 “시즌 ..
마리화나 합법화 앞두고 생산회사 기대감 증대
지난 3월부로 에이커 팜스(Acreage Pharms)는 앨버타에서 2번째로 허가를 받은 합법적 마리화나 생산회사가 됐다. 에이커 팜스는 우선 앨버타 맥러드강 근처의 작은 마을, 피어스(Peers)에 630 평방미터의 시설을 열고, 지금은 2만 3천 평방미터의 ..
주정부, ‘캘거리 법원 여성, 장애인 판사 임용’
노틀리 주정부가 그 동안 폐쇄적이고 남성적인 문화 중심의 법원을 서서히 바꾸어 가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주 주정부는 캘거리 프로빈셜 코트에 조슈아 호크스, 마가렛 킬라간, 파키마 에어스 등 3명의 판사를 임명했다. 이번 판사 임용이 큰 ..
쇼핑몰 주차장 총격, 목격 시민들 정신적 고통 호소
지난 일요일 오후 8시경 캘거리 SE맥켄지 타운 수퍼 스토어 주차장에서 총격전이 발생해 2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경찰은 마약 관련 갱단 간의 이권다툼일 가능성에 무게를 두게 수사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보다 심각한 문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