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 of C 남 교수, 여 교수보다 연봉 17% 높다
캘거리 대학교(U of C) 교수 성별 임금격차가 국내에서 가장 큰 것으로 드러났다.캐나다 통계청의 자료에 의하면 U of C의 성별 임금격차는 17%로, 남자 교수들이 여자보다 1년에 약 2만 6천불을 더 벌어들이고 있다. U of C 남자 교수 평균 ..
기사 등록일: 2017-04-28
B.C총선 이슈, 앨버타 전력 수급에도 영향?
이웃 B.C주의 총선이 5월 9일로 다가 오면서 이슈마다 현 집권당인 크리스티 클락의 자유당과 NDP등 야당이 극명하게 대립하고 있어 앨버타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할 전망이다. B.C주 NDP의 약진으로 인해 킨더 모건의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진척..
그린라인 노선, 새로운 옵션 2가지 추가 발표
캘거리의 남북을 잇는 46km 길이의 그린 라인 LRT가 도심을 어떻게 통과해야 할지에 대한 논의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시에서 빅토리아 파크부터 벨트라인과 잉글우드/람세이 역 사이 노선에 대한 2가지 옵션을 추가로 제안하고 나섰다. 지난 4월 초,..
세노버스 대형 딜, 위기 맞나?
Ontario Securities Commission은 주주들의 투표가 미결인 상태에서 세노버스가 코노코필립스의 자산을 177억 불에 매입하는 블록버스터급 딜을 막아줄 것을 요청받고 있다. 세노버스의 주식 중 524,000주를 고객들을 위해 관리하는 Coerente Capital ..
플레임즈 새 경기장, 빅토리아 파크에 지어지나
캘거리 시의원들이 지난 24일, 빅토리아 파크에 새 아이스하키장을 짓는 일명 플랜 B(Plan B)에 대한 지속적인 검토를 만장일치로 찬성하고 나섰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캘거리 넥스트(CalgaryNEXT)에 대한 논의를 종결시키자는 Ward 11 브라..
‘에드먼튼 19개월 유아 사망, 범인은 친부’ 충격
지난 주 금요일 에드먼튼의 캐슬 다운 로드에 위치한Good Shepherd Anglican Church 인근에서 발생한 19개월의 유아 사망 소식이 시민들에게 큰 슬픔을 주고 있는 가운데 아기의 이름이 안소니 조셉 레인으로 확인되었다. 더욱 충격적인 사실은 경찰에 체포..
최악 실업률에 특별 조치 내놓은 노틀리 주정부
“Employer Liaison Service 프로그램’ 도입 국제 유가의 소폭 반등에도 불구하고 개선의 여지가 보이지 않은 앨버타의 고실업률을 타개하기 위해 노틀리 주정부가 특단의 조치를 강구한다. 주정부는 연방정부와 업무 협의를 통해 외국인 근로자에 우선해 앨버..
ISIL 대원 가담한 전 캘거리인, 미국 국제 테러리스트로 지명 수..
한 캘거리인이 미국이 지명수배한 테러리스트들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미 국무부는 캘거리의 24세 파라 모하메드 셔돈을 “특별히 지명수배된 국제 테러리스트”로 정했다. 미 국무장관 렉스 틸러슨에 의해 지난 달 제기된 후 지난 4월19일 캘거리에 살았던..
마리화나 합법화가 불러 온 새로운 변화
연방정부의 마리화나 합법화 발표 이후 캐나다 전역에서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일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에서도 마리화나 흡연 지지자들이 집회를 열며 적극적으로 공개적인 행사를 개최하고 나선다. 이미 지난 4월 초 에드먼튼에서 개최된 마리화나 엑스포에서는 ..
그린 카트 프로그램 시작된다
캘거리 시가 주거지역에서 나온 음식물과 정원 쓰레기를 모아 퇴비를 만드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되면서 30만 이상의 주택들이 몇 개월 안에 그린 카트를 받게 될 예정이다. 시가 커뮤니티 4곳에서 시범 퇴비 서비스를 시작된지 5년이 지났고, 퇴비 프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