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카트 프로그램 시작된다
캘거리 시가 주거지역에서 나온 음식물과 정원 쓰레기를 모아 퇴비를 만드는 프로그램을 실시하게 되면서 30만 이상의 주택들이 몇 개월 안에 그린 카트를 받게 될 예정이다. 시가 커뮤니티 4곳에서 시범 퇴비 서비스를 시작된지 5년이 지났고, 퇴비 프로그..
기사 등록일: 2017-04-28
BC주 몰몬교 일부다처제자 형사 재판 시작
B.C주 2명의 일부다처제자들에 대한 형사 재판이 지난 18일 크랜브룩에서 시작됐다. 이 중 몰몬교 근본주의 그룹의 지도자였던 61세의 윈스턴 블랙모어는 BC 바운티풀에 거주하며 지난 25년간 24명의 아내와 145명의 자녀를 두었으며, 함께 재판을..
기사 등록일: 2017-04-21
주민들, “SW순환로 공사, 안전 및 소음 피해 심각”
SW순환로 공사가 본격화되고 있는 가운데 공사 현장 인근 지역 주민들이 심각한 소음 피해와 안전문제를 제기하며 주정부에 대책을 요구하고 있지만 여전히 감감무소식이어서 주민들의 허탈케 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특히, 공사 현장에서 나는 소음으로 인해 일..
위험한 교차로, 지역 주민 뿔났다
캘거리 NW에 위치한 North Haven 지역 주민들이 지역을 빠져나오는 유일한 교차로의 위험을 토로하며 시에 이를 개선해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이 지역 주민들은 John Laurie Blvd. 의 북쪽 끝과 48 Ave.가 McKnight Blvd. 로 변화하는 T자 ..
오일 앤 가스 산업, 마리화나 금지해야
마리화나를 피우는 직원들이 일터에서 재앙과 같은 큰 사고를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우려에 따라 오일 산업 안전 그룹은 연방 정부에게 위험한 환경이 존재하는 일터에서 마리화나를 흡연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촉구할 예정이다. 오일 앤 가스 산업이 지..
오로라 칸나비스, 확장 계획 중
캐나다가 마리화나 합법화를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앨버타의 마리화나 생산업체인 오로라 칸나비스는 수십억 불의 가치를 가지게 될 이 산업에 반신반의하며 투자한 투자자들에 힘입어 확장을 계획하고 있다. 한 분석가에 따르면 최근에 오로라는 다른 경쟁업체에 ..
연방정부 대마초 합법화 발표
자유당 선거공약 중 하나인 대마초 합법화가 지난 목요일 발표되어 합법화에 한 걸음 다가섰다. 내년 여름 중 합법화가 선언되는데 내년 캐나다 데이가 유력하나 일부에서는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 국가의 가장 경사스러운 날에 대마초 합법화를 공표하는 것..
앨버타 판사 6명, 정체된 소송 해결 위해 무상으로 일한다
올 봄 가정법원의 심각한 정체를 해결하기 위해 법정의 다수의 판사들이 무상업무를 자원했다. 포스트미디어는 적어도 캘거리의 부장 판사 여섯 명이 자녀양육권과 접근권 문제, 자녀양육비와 배우자 지원문제 그리고 유동성 신청, 기본 법정 일정 이외의 것에 대해 접수된 특별 신청서를 보겠다고..
크로차일드 정체해소 연구결과 보니?
캘거리 주요 도로 중 상습 정체 현상으로 유명한 크로차일드 17애비뉴 SW와 24애비뉴 NW 구간에 대한 개선 방안 연구 결과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전문가들의 참여로 이루어진 크로차일드 상습정체 해소 방안은 시의회 교통..
재선 의원 리차드 풋맨스, 3선 도전 안한다
캘거리 재선 시의원 리차드 풋맨스가 오는 10월 지자체 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지난 13일 발표했다. 그의 불출마 선언은 개인적인 이유인 것으로 알려졌다.풋맨스는 성명서를 통해 지난 7년간 시의원으로는 물론, 시의 감사 위원회에서 근무한 것과 B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