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그린 라인 LRT, 이자 비용도 만만치 않네
캘거리가 야심차게 계획하고 있는 대형 프로젝트인 그린 라인 LRT로 인한 부채상환에 매년 최소 수천만 불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시에서는 28개의 정류장이 들어서는 그린 라인에 향후 30년간 매년 5천 2백만 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기사 등록일: 2017-04-21
주정부, 낡은 노동법규 손 본다.
NDP가 지난 1988년 이후 개정 없이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는 앨버타 노동법규를 시대적 변화에 맞게 손 볼 예정이다. 주정부 노동부 크리스티나 게리 장관은 “앨버타의 노동법규가 캐나다 다른 주들과 비교해 상당히 뒤처진 부분이 많이 있는 것으로 나타..
노틀리 주수상, “B.C주 총선에 개입 말라” 경고
지난 주 B.C주가 본격적인 총선 선거 운동에 돌입하면서 노틀리 주수상이 자신의 정무직 비서진에게 같은 정당인 B.C주 NDP를 도와 주는 선거 개입행위를 절대 금지하라는 명을 내렸다. 오는 5월 9일로 예정된 B.C주 총선 결과에 따라 노틀리 주수..
노틀리 주수상, “내년 7월 1일까지 준비 힘들다”
지난 주 자유당 연방정부가 내년 7월 1일을 기점으로 레크리에이션 마리화나 합법화를 시행하는 법안 도입을 발표하면서 캐나다 각 주에도 비상이 걸렸다. 노틀리 주수상은 주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가지고 “법 시행 이전에 주정부가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많은 결정들이 남겨 졌다”라고 밝히며 ..
캘거리 시의원, “우리 지역구에는 절대 불가”
캘거리 넨시 시장의 인젝션 사이트 시범 운영 제안에 이어 로저 차핀 캘거리 경찰 서장이 지지 의사를 밝히며 캘거리의 펜타닐 등 약물 남용 사망사고 급증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 시의원들이 자신의 지역구에 인젝션 사이트 설치를..
캘거리 경찰, ‘인젝션 사이트’ 지지 밝혀
펜타닐 남용 사망 사고가 캘거리에서 제일 많이 발생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 경찰 또한 관계 당국의 관리 감독을 받는 인젝션 사이트 설치를 지지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로저 차핀 캘거리 경찰 서장은 지난 주 보우밸리 대학에..
앨버타 항소 법원, “하급심 판결 정당”
지난 주 수요일 캘거리의 앨버타 최고 법원인 Alberta Court of Appeal이 캐나다 역사상 최대 규모의 폰지 사기를 벌인 피고의 항소에 대해 하급심의 판결을 그대로 인정하며 항소를 기각했다. 지난 주 수요일 법원은 폰지 사기범 밀로위 브로스트가 제기..
넨시 소송비용 30만불, “여전히 모금 중”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자신의 소송비용 30만불을 위해 여전히 자원 봉사자들이 기금을 모으고 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넨시는 지난 2013년 주택건설업계의 거물인 칼 웬젤 회장과 상호비방 끝에 6백만 달러의 명예훼손 소송전을 벌이다 상호합의로..
넨시 시장, “스프링뱅크 댐 협상 진척 있다”
캘거리의 역점 사업중의 하나인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 건설을 놓고 이해 당사자간의 입장 차이가 첨예한 가운데 이번엔Tsuut’ina원주민 측이 넨시 시장의 발언에 대해 반박하며 갈등 상황이 점점 더 커지고 있는 양상이다. 지난 주 수요일 넨시 시장이 “주정..
앨버타 새 산불 시즌 시작
앨버타의 새 산불시즌을 위한 준비와 계획이 작년 포트 맥머리를 삼켜버린 엄청난 화재로 시달리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시 주민들의 폭발 직전의 울분이나 순수 회복 비용 등 화재를 통해 교훈을 얻었을지 모르지만 주정부는 이 모든 짐을 2017년까지 끌고 가야한다. 농산부 장관 오닐 카리어는..
기사 등록일: 2017-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