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임즈 플레이오프 티켓 판매 빙자 사기 주의
캘거리 하키팀 플레임즈의 플레이오프 진출로 캘거리의 하키 열기가 달아오르는 가운데, 웃돈을 주고서라도 플레이오프 경기 티켓을 구하려는 팬들의 관심이 뜨겁다.플레이오프 경기 날짜가 정해지 않아 티켓 판매 날짜와 시간이 알려지지 않았을 때부터 이미 새들..
기사 등록일: 2017-04-14
피해자 가족들, “아이들 죽었는데, 살인마는 활보” 격앙
지난 해 5월 법원으로부터 캘거리 대학 종강 파티에서 5명을 살해한 매튜 드 그루드가 정신병력을 이유로 형사 면책을 받은 이후 다시 법원에 모습을 나타냈다. 앨버타 리뷰 보드에서 매튜 드 그루드의 다음 단계인 치료 방법 허가를 득하기 위한 절차인 것..
에녹 세일즈 가옥, 시 토지공사에 팔려
빅토리아 파크의 113년 된 맨션이 최근 팔리면서 오래 전 화려했던 동네를 빛냈던 스타일시한 가옥들 중 캘거리에 남아있는 가옥을 구해야한다는 열정적인 탄원에 다시 불을 지폈다. “건물이 해체되기 전에 합법적으로 건물 앞에 나를 묶을 것이다”라고 이 ..
기사 등록일: 2017-04-07
주정부 그린에너지 정책, 농업지역 ‘복권 당첨’?
‘사업 실패 시 구제 방법 사실상 없어’ 신중론도 제기 노틀리 주정부가 그린에너지 정책을 강력하게 추진하면서 앨버타 농업 지역이 그 동안 오일, 가스 유정으로 쏠쏠한 수입을 올린 것과 같이 이번엔 풍력 터빈 설치 계획이 알려져 관심을 끌고 있다. 2..
키지지에 강아지 판매 광고 냈다가 봉변
지난 주 일요일 키지지에 강아지 판매를 광고를 올린 코트니 오부구 씨는 구매자로부터 연락을 받았으나 구매자들이 절도범으로 변하면서 강아지 판매는 말 그대로 악몽으로 변해 버렸다. 코트니 씨에 따르면 남녀 커플은 매우 친절해 보였으며 진심으로 강아지를..
국경세, 캐-미 양국에 도움 안돼
짐 카 (Jim Carr) 연방 자원부 장관은 캐나다 수입품에 대한 국경 조정세에 대한 미국의 열의를 낮게 평가하면서 트럼프 행정부와의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카 장관은 상, 하원 의원, 로비 그룹 및 기업 경영진을 만나기 위해 3 일 동안의..
인구조사와 유권자 등록 한꺼번에 해결하자
캘거리 시민들은 이번 4월에 인터넷 클릭 몇 번으로 인구조사(census)와 유권자 등록을 한꺼번에 해결할 수 있게 됐다. 시민들은 우편을 통해 고유 접근 코드(access code)를 전달받게 되며, 4월 1일부터 21일 사이에 이 코드를 온라인에 입력하고 인구..
무장단체 IS 가입 청년 다니던 모스크 문 닫았다
무장단체 IS에 가입하기 위해 캐나다를 떠난 젊은이 여러 명이 출석하던 캘거리 다운타운 모스크가 문을 닫았다. 다운타운 아파트 1층에 자리하고 있던 8th & 8th Musallah 모스크는 근처의 무슬림 직장인들이 기도할 수 있는 작은 공간으로 편의를 제공..
캘거리 경찰, “마리화나 합법화 전 지원금 필요”
캘거리 경찰이 2018년 7월 1일부터 시행될 국내 마리화나 합법화 시행 이전에 최전방 경찰관들에게 마약에 취한 것을 인지할 수 있도록 하는 훈련이 필요하며, 이를 위한 추가 정보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 28일 경찰 위원회 회의에..
캘거리 봄맞이 도로 청소 작업 시작
지난 4월 3일부터 봄맞이 캘거리 도로 청소 작업이 시작됐다. 그리고 이에 따라 캘거리 도로 관리부 매니저 빌 비엔쉬는 시민들에게 청소날짜에 맞춰 차량과 쓰레기통을 길거리에서 옮겨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비엔쉬는 지난 겨울에는 특히 캘거리에 폭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