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물류창고 살인 사건, 피고에 중형 선고
지난 금요일 2014년 2월 에드먼튼 서쪽 Loblaw물류창고에서 근무하던 중 동료 6명을 칼로 공격하고 이 중 2명을 살해한 조슈아 파시에카에게 보석없는 25년 형의 중형이 선고되었다. 당시 파시에카의 공격에 의해 사망한 사람은 피즈로이 해리스(당시 ..
기사 등록일: 2017-04-07
조이 잉글리쉬 가족들, “악어의 눈물, 살인자 사과 수용 못 해”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QB(Queens of Bench)에서는 지난 해 캘거리를 떠들썩하게 했던 여성 신체 절단 및 유기 사건의 범인, 조슈아 와이즈에 대한 재판이 열려 시민들의 이목이 집중되었다. 지난 해 6월 피고 조슈아 와이즈는 사망한 조이 잉글리쉬와..
노틀리 주수상, “내년부터 연방 탄소세 시행”
노틀리 주수상의 반격이 만만치 않다. 브래드 월 주수상의 캘거리 기업 유치 서한에 대해 조목 조목 반박하며 사스카치완의 의도된 기업 빼가기에 일침을 가했다. 월 주수상은 화이트캡 리조시스 사에 “사스카치완은 향후에도 탄소세를 도입할 계획이 없다”라고 밝힌 바 있다. 노틀리 주수상은 “..
노틀리 주수상, “우둔하고 근시안적인 행위” 강력 비난
사스카치완 브래드 월 주수상의 캘거리 에너지 기업 빼가기에 대해 노틀리 주수상이 단단히 뿔이 났다. 노틀리 주수상은 월 주수상이 화이트캡 리조시스 사에 보낸 서한에 대해 “무역협정 위반”이라며 각 주 사이의 자유로운 경제 활동 기반을 심각하게 해치는..
연방 보수당, 안방에선 적수가 없다.
지난 월요일 치러진 캘거리의 헤리티지, 미드나포어 지역구의 연방 보궐선거에서 보수당 후보들이 트뤼도 총리의 지원유세를 업고 강력하게 도전한 연방 자유당 후보들을 압도적으로 제치고 당선되면서 다시 한 번 캘거리가 연방 보수당의 아성임을 확인했다. 특히..
앨버타 야당이 바라보는 노틀리와 월 논쟁
브라이언 진, “앨버타 정권을 바꿔야 하는 이유” 사스카치완 브래드 월 주수상의 캘거리 에너지 기업 유치 제안이 불러 일으킨 대 논란에 앨버타 보수당 제이슨 케니, 와일드 로즈의 브라이언 진 리더까지 가세해 논쟁이 더욱 커져갈 조짐이다. 브래드 월..
넨시 시장, 주 무역부 장관과 캘거리 경제개발 사장과 실리콘 밸리 ..
나히드 넨시 시장과 주정부의 경제발전과 무역부 장관 드론 빌로스, 캘거리 경제발전의 사장이자 CEO인 메리 모랜이 지난 월요일과 화요일 실리콘 밸리에서 열린 테크놀로지 회사들과의 캘리포니아 회의에 참석해 고공행진 중인 캘거리 다운타운의 사무실 공실..
캘거리 경찰, ‘경미한 교통법규 위반, 경고 티켓 시범 운영’
과속, 주의산만, 신호위반 등에는 해당 없어 캘거리 경찰이 향후 몇 주 동안 경미한 교통법규 위반 차량에 대해 기존의 벌금 티켓 보다 경고장 티켓을 운전자에게 발부하는 방식을 시범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캘거리 경찰 교통법규 위반 담당 책임..
피스 브릿지, 개통 5주년 맞아
피뢰침에 공공비용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 의문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샌티에고 캘러트라바가 디자인한 피스 브짓지가 캘거리에서 자리를 잡았고 개통 5주년을 맞았다. - 2008년 봄 : 시 행정부는 “시그네처 클래스의 산책로 스타일 보행자 다리”를 스..
기사 등록일: 2017-03-31
캘거리 경찰 신뢰지수, 바닥치고 상승세 전환?
총기 사용 남용, 조직 내 여성 경찰관에 대한 차별 대우 등으로 시민들의 비난을 받아 신뢰도가 땅으로 추락한 캘거리 경찰이 최근 서서히 시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인스트리트 사의 여론조사 결과 지난 해 가을 최악의 지지율을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