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락하는 넨시 시장 지지율, 3선 도전 이상 없나?
‘3선 도전 후보의 지지율 하락은 정상적 흐름’ 오는 10월 예정된 시장 선거에서 별 이변 없이 3선 시장에 당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캘거리 넨시 시장의 바위 같던 지지율에 이상기류가 흐르고 있어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 때 80%에 ..
기사 등록일: 2017-03-31
불길 속으로 뛰어 든 용감한 시민들
맥클라우드 트레일 4500블록에 위치한 ‘어번 스퀘어’ 스트립 몰의 화재로 치명적인 인명사고가 발생할 뻔했지만 자신의 안전을 뒤로 한 채 불길 속으로 뛰어 든 두 명의 용감한 시민들로 인해 모두 무사히 빠져 나오게 된 아찔한 사건이 발생했다.캘거리 ..
연방정부, 앨버타에 신임 판사 4명 임명
지난 주 연방정부가 12명의 연방판사를 임명 발표한 가운데 앨버타에서는 총 4명의 신임 판사가 임용되었다. 특히, 캘거리의 드윗 변호사가 QB 판사직에 임용되어 큰 관심을 끌고 있다. 드윗 변호사는 1995년 변호사 활동을 시작하기 전에 이미 캐나다..
넨시 시장, “캘거리 넥스트는 이미 죽은 프로젝트”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지난 27일, 캘거리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그룹(CSEC)에서 발표한 초대형 스포츠 경기장인 캘거리 넥스트(CalgaryNEXT)프로젝트는 이미 “죽은 상태”라고 기자들에게 밝히고 나섰다. 넨시의 이 같은 발언은 플레임즈와 스탬피..
대중교통노조, 외부 청소 용역 반대 캠페인
캘거리의 통합대중교통노조(Amalgamated Transit Union 583, ATU 583)에서 LRT 역의 청소와 관리를 노조 소속 직원 80명이 아닌 외부 용역에 맡기는 것을 반대하기 위해 3주간의 라디오, 인터넷 캠페인에 나섰다. ATU 583은 10개 라디..
캘거리 우선순위는 ‘홍수 재발 방지’ 돼야
5명의 사망자, 수 천 명의 이재민, 50억 달러 이상의 피해를 가져온 2013년 남부 앨버타 대홍수가 발생한 지 약 4년이 지난 22일, 캘거리 시 위원회에는 업데이트 된 홍수 완화 권고사항이 전달됐다. 그리고 위원회에서는 또 다른 홍수의 가능성에..
앨버타 농부들, 지난가을 날씨로 인해 ‘흉작’
습기가 많고 눈이 많이 내렸던 지난가을 날씨로 인해 앨버타 농부들은 아직 수확되지 않은 농작물이 여전히 필드에 남아있어 심각한 걱정거리를 주고 있다. 에드먼튼 북서쪽 바헤드에서 농업을 하는 브라이언 밀러는 지난해 전체 수확량의 40%에 해당하는 60..
크랜스톤-시톤 인터체인지 승인_개발사의 1천3백만 불 투자 결정이 ..
몇 년 정도의 공사기간이 예상되는 캘거리 남동쪽의 인터체인지 건설이 개발사의 투자 결정으로 인해 진행이 가속되었다. 주정부가 캘거리에 계획된 이 공사에 대한 예산을 2023-2024년도에 지원할 것을 발표한 것에 힘입어, 디어풋 트레일과 212 애비..
해커, 법률회사 사이버 안전망 노려_고객 정보, 거래 내역 등 민감..
해커들이 영국의 500여 개 법률 회사의 IT 시스템에 침투하려 했고 2 개의 미국 법률 회사가 해커들에 노출 되었다는 보고가 있자 변호사들은 전례 없이 사이버 보안에 중점을 두고 있다.잉글랜드와 웨일즈의 변호사를 규제하는 법무 조정 당국 (The S..
시눅 센터 재확장 계획, “한 단계 올라설 것”
캘거리의 최대 쇼핑 몰이 규모를 더 키울 것으로 보인다. 시눅 센터의 확장은 오랫동안 추구해왔던 맥클레오드 트레일 변모의 일환이 될 것이라고 11지역구의 시의원 브라이언 핀콧이 컨셉에 대해 열정을 보이며 말했다. “맥클레오드를 한 단계 올려놓게 될 것이다. 자동차에 의존하는 형태의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