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예술계도 경기침체 불똥_기업후원 큰 폭으로 줄어
경기침체가 3년째 접어들면서 기업들이 비용 절감에 나서 예술공연현장이 희생양이 되고 있다. 이에 따라 예술단체들은 시급하게 함께 뭉쳐 좀 더 많은 시의 지원을 받고자 방법을 모색 중에 있다. 에너지 부문은 오랜동안 예술분야에 충실한 후원자였지만 약화된 에너지 시장 때문에 회사들은 후원..
기사 등록일: 2017-03-31
스페셜 올림픽 참가 캘거리 선수단 금의환향
지난 3월 14일부터 25일 사이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2017년 스페셜 올림픽 동계대회에 참여했던 6명의 캘거리 선수들이 집으로 돌아왔다. 스페셜 올림픽은 지적 발달장애인들을 위한 국제 경기대회로 1968년부터 4년마다 하계대회와 동계대회로 나뉘어 ..
캘거리 스탬피드, 입장객 늘리기 위해 안간힘?
2014년 하반기부터 추락하기 시작한 국제 유가로 인해 2015,16년 심각한 경기 침체를 겪고 있는 캘거리, ‘세계 최고의 아웃도어 쇼’라는 슬로건으로 매년 대성황을 맞아 온 캘거리 스탬피드 또한 지난 2년 간 경기 침체의 충격에서 예외가 될 수 없었다. 캘거리 스탬피드 측은 지난 ..
스탬피드 퍼레이드 노선 역방향으로 바뀐다
올해 스탬피드 퍼레이드 노선이 반대방향으로 바뀌고 7월7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퍼레이드를 무료입장해 관람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지난 화요일 뉴스 컨퍼런스에서 조직위원회가 발표했다. 장식차량들과 말을 탄 사람들이 SE 9 애비뉴와 ..
만취한 선윙 조종사에 1년형 선고할 듯
보드카 한 병을 다 비운 후 리자이나 행 항공기를 조종하려고 했던 선윙 항공사의 조종사가 1년형을 선고받는다고 지난 화요일 한 검사가 말했다. 로즈 그린우드 변호사는 미로슬라브 그로니치의 행동은 심각한 배임죄에 해당된다고 말했다. “그는 105명 승..
기사 등록일: 2017-03-24
노틀리 주수상, “PST 도입 없다” 재확인
노틀리 주수상이 “앨버타 시민들의 동의 없이는 PST를 도입 하지 않을 것”이라고 재확인했다. 사스카치완주 브래드 월 주수상이 원자재 가격 폭락에 따른 심각한 재정적자를 충당하기 위해 세금 인상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유사한 상황에 처한 앨버타도 세일즈 택스 도입이 다시 거론되는 ..
지난 해 항공기 소음 불만 접수, 두 명이 절반 차지
지난 해 캘거리 공항에 접수된 항공기 소음 불만 제기 건수 중 절반에 가까운 수치가 단 두 명에 의해 제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해 총 6,400여 건의 불만 접수 건수 중 한 명은 1,707건, 또 다른 한 명은 1,094건을 접수한 것으로 ..
보수당, 와일드 로즈 통합 초안 4월말 제시
앨버타 보수 세력을 양분하고 있는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수장이 모여 통합 신당 추진에 대한 사전 조건 등을 논의하며 통합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월요일 보수당 리더에 당선된 제이슨 케니 리더는 곧 바로 와일드 로즈 브라이언 진 리더를 만..
패배를 모르는 제이슨 케니, 통합 신당 리더까지 순항?
앨버타 보수당의 새 리더 제이슨 케니가 보수 세력 통합의 속도전을 시사하면서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통합에 곧 바로 돌입을 선언하고 나섰다. 리더 당선 후 언론과 가진 첫 인터뷰에서 케니 리더는 “포화 속으로 행군”이라는 표현을 사용해 자신 또한 보..
캘거리 순환도로, 건설 기술자 300명 채용
앨버타의 실업률이 8.8%에 머물러 있는 가운데, 주정부의 예산안에 캘거리 순환도로 추가건설이 포함됨에 따라 지역의 기술자 300명들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이번 예산안에는 50억불이 소요되는 SW 순환도로에 3억 8천 2백만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