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증하는 인종차별, 주정부 대책 마련 추진
노틀리 주정부가 최근 북미 전체에 걸쳐 급증하고 있는 인종차별 사건이 앨버타에서도 심심치 않게 발생하고 있는 점을 우려하며 대책 마련에 나섰다. 지난 수 개월 동안 캘거리 대학에서는 반 무슬림과 홀로코스트에 의문을 제기하며 유태인들에 대한 반감을 조장하는 포스터가 게시되고 에드먼튼에서..
기사 등록일: 2017-03-17
차량 공유 서비스 늘면서 부작용도?
우버를 비롯한 차량 공유 서비스 회사가 증가하면서 이와 함께 부작용도 나타나고 있어 공유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캘거리에서도 공유 서비스 회사를 사칭한 운전자가 20대 여성을 태운 뒤 성추행을 시도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사..
캘거리 시, 모바일 트랜짓 지불 시스템 재시도한다
현금이 불필요한 교통요금 시스템을 갖추기 위한 캘거리 시의 최근 시도가 예전처럼 막다른 골목에 이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시의 수송 및 교통 위원회 회장이 말했다. 시의 수송 및 교통 위원회에 올라온 보고서에서 관료들은 시의 노후된 티켓 판매기를 ..
올리어리 “탄소세 없애겠다” 전의 불태워
연방 보수당 당권 경쟁 후보 케빈 올리어리는 총리가 된다면 노틀리 주 수상을 비롯해 다른 주의 탄소세를 없애겠다고 공언했다. 그는 “최선의 방책은 다음 앨버타 총선에서 정권을 교체해 연방정부 뜻대로 정책을 밀고 나가는 것”이라고 말했다. 올리어리는 ..
캘거리 공항 LRT 아직 가능성 남았다
최근 캘거리시의 운송 및 교통 위원회 회의에서 발표된 보고서를 통해 캘거리 국제공항까지 이어지는 LRT 계획이 다시 언급됐다. 그러나 위원회의 회장 셰인 키팅 시의원은 만약 2026년 올림픽 개최가 확정된다면 공항 LRT에 대한 가능성은 더 커질 것..
트뤼도 총리 인기 하락_재임 15개월에 생기는 현상
최근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트뤼도 총리의 지지도에 먹구름이 끼는 것으로 알려졌다. 여론조사업체 포름 리서치의 여론조사 결과에 의하면 자유당의 지지도는 39%로서 집권 초기인 2016년 11월의 51%에 비해 대폭 떨어졌고 이번 1월의 지지도 42%..
비영리 모금 위한 빙고시설, 재산세 면제 결정
캘거리에 남아있는 3개의 빙고 시설에 올해 한 번 더 세금 면제가 결정됐다.최근 시의원 지안 카를로 카라와 안드레 챠봇은 행정부로 하여금 Bingo Palace, Five Star Bingo and Pub, Bingo Barn에 2년 연속 지자체 재산세를 면제하도록 하는 제안..
여론조사, ‘보수 통합 신당 리더, 다른 사람 없나?’
오는 3월 18일 앨버타 보수당의 차기 리더 경선일을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보수당 지지자들이 향후 보수 통합 신당의 리더로 현 와일드 로즈의 브라이언 진, 보수당 리더 경선 후보 제이슨 케니에 대한 확고한 지지를 보내지 않고 있는 것으로 나타..
와일드 로즈, “우리 당 지지자들이 하수구 쥐” 격앙
사라 호프만 장관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와일드 로즈의 격앙된 감정은 쉽게 진정되지 않는 모습이다. ‘하수구 쥐’ 발언은 지난 주 월요일 사라 호프만 장관과 와일드 로즈 제이슨 닉슨 의원 사이에서 일어 났다. 대 정부 질의에 나선 닉슨 의원은 노틀리 주..
NDP, 헌혈에 금품 제공 금지 법안 추진
NDP주정부가 헌혈의 대가로 돈, 선물카드 등을 제공하는 행위를 금지하는 법안을 도입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혈액과 혈청을 기부 받아 연구 등의 목적으로 사용하는 기업들은 혈액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사라 호프만 보건부 장관은 ‘Voluntary Blood Don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