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시민들, 노틀리 주정부 재정운용에 반감
앨버타 시민들은 노틀리 주정부의 적자 재정 운용에 상당한 반감을 가지고 있으며 세금 부담 경감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메인스트리트와 포츠미디어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앨버타 시민들은 주정부의 사상 최대 적자 재정 운용과 균형 재정 ..
기사 등록일: 2017-03-17
캘거리, 에드먼튼 유태인 커뮤니티, 폭탄 테러 위협에 긴장
최근 북미 전체에 걸쳐 유태인 학교 및 커뮤니티 센터에 대한 폭탄 테러 위협이 전해지면서 캘거리와 에드먼튼의 유태인 커뮤니티에도 비상이 걸렸다. 각 도시의 유태인 협회는 유태인 학교와 커뮤니티, 성직자, 시니어 센터 등 테러의 위협 대상이 되고 있는 곳에 대해 비상 대비 매뉴얼을 배포..
미국 석유 시장에 대한 의존도 줄이기
반세기 동안 미국 시장에 얽매 있던 캐나다 오일패치가 도널드 트럼프의 "미국 우선" 시대를 맞아 매인 것을 풀려고 하고 있다. 지난 달, 유조선 한 척이 기름을 선적하고 뉴 펀들랜드에서 미국 걸프 코스트 오일 샌드의 항로를 따라 중국을 향해 18,5..
캘거리 법원, 딸 살해한 비정한 엄마에 18년 형 선고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법원은 2014년 8월 사망한 앰버 루시어스 양의 살해범이자 엄마인 로라 카워드 씨에게 보석 없는 18년 형을 선고했다. 지난 달 루시어스 양의 살해 혐의를 인정하면서 자동적으로 종신형에 처해진 로라 카워드의 실제 형량은 법원..
‘Knees Together’ 로빈 캠프 판사 사직
일명 ‘Knees Together’판사로 불리며 캘거리를 떠들썩하게 했던 로빈 캠프 연방판사가 지난 주 목요일 사임 의사를 밝히며 연방 판사직을 내려 놓았다. 로빈 캠프 판사는 사임의 변에서 “나의 법정 발언으로 고통을 받은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사과의 뜻..
주정부, 만성적인 소송 정체 해소 추진
노틀리 주정부가 심각한 소송 정체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신규 검사와 법원 행정 인력 충원에 나선다. 지난 주 수요일 주정부 법무부는 중대 범죄 및 폭력 사건에 대한 소송 진행을 촉진하는 등 소송분류 제도를 보다 현실화하기 위해 인력을 대폭 충원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신규 검사 임용과..
Tsuut’ina 원주민,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 건설 반대
넨시 시장, “홍수 대비, 반드시 필요한 조치” 주정부가 홍수 예방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스프링뱅크 드라이 댐에 대해 Tsunnt’ina 원주민까지 반대를 천명하고 나서며 댐 건설에 반대하는 시민들과 주정부, 캘거리 시 등 관계 당국의 갈등이 심화될 것으..
캘거리 공항 새 CEO, “고객 우선”에 집중할 것
캘거리 공항의 신임 CEO 밥 사터는 자신의 재임기간 동안은 고객들이 최우선이 될 것이라고 맹세했다. 전직 빅 락 맥주공장 수장이었던 밥 사터는 15년의 임기를 마치고 작년 12월에 은퇴한 가스 애트킨슨의 뒤를 이어 지난 1월1일, 공항에서의 새 임..
기사 등록일: 2017-03-10
솔라 리베이트, 태양열 패널 설치 촉진할까?
지난 주 노틀리 주정부가 에너지 효율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발표한 ‘솔라 리베이트’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주정부는 태양열 패널 설치 비용에 대한 보조금을 지급하기 위해 3천 6백만 달러의 예산을 책정한다고 밝혔다. 샤논 필립스 환경..
30년 만에 실종신고된 여동생들 만나고 싶은 오빠들, 어머니와 사이..
앨버타의 한 남성이 30년 동안 실종됐다가 최근 찾은 여동생들을 만나길 고대하고 있다. 에든먼튼의 57세 켄 핵제는 지난 주 경찰이 마침내 미국에서 애나와 킴을 찾았다는 통지를 받았다. “나의 형, 길이 지난 주 연락을 받았다고 내게 전화를 걸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