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로드 차량, 캐슬 공원 생태계 위협의 주범?
오프 로드 동호인, “우리는 어디로 가나?” 거센 반대 지난 1월 주정부가 핀처 크릭 서쪽의 캐슬 주공원의 차량 운행 금지를 발표한 이후 오프 로드 동호인을 중심으로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 지난 주 토요일 캘거리 맥두걸 센터에 수 백 명의 오프로..
기사 등록일: 2017-03-10
3개월된 젖먹이 내다버린 여성 구류돼
경찰은 지난 화요일 아침, 추운 날씨에 3개월 된 젖먹이가 엄마로 보이는 여성에 의해 버려지는 사건이 발생해 최초 신고를 받은 대응자들이 필사적으로 찾아나섰다고 밝혔다. 아기를 안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한 여성이 소리를 지르고 한 집의 문을 두드리기 시작했다는 신고를 받고, 경찰들은 ..
“페미니즘은 암이다” 이메일에 앨버타 보수당 충격
캘거리 대학의 와일드로즈 캠퍼스 클럽이 보내온 “페미니즘은 암이다”라고 적힌 이메일에 관한 논란에 앨버타 보수당이 수습에 나섰다. 이를 통해 와일드로즈 당수 브라이언 진과 토리당 경선자 제이슨 케니를 싸움으로 내몰고 있다. 페미니즘을 암으로 동일시..
주정부, ‘성폭행, 가정폭력 소멸시효’ 없앤다.
주정부가 성폭행, 가정폭력 등 피해자들이 겪는 고통은 일반 민사사건과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점을 이유로 2년의 소멸시효 적용 대상에서 제외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화요일 케이틀린 게인리 법무 장관은 “피해자들이 건강을 회복하고 피해 보상을 위..
논란의 농업 안전법, 이번엔 노조 결성 문제로 다시 갈등
주정부, “농업 부문 근로자도 법의 보호 받아야” 지난 2016년 11 농민들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통과된 Bill 6, 농업안전법으로 다시 앨버타 농민들과 주정부 사이에 갈등이 일어 날 조짐이 보인다. 주정부가 Bill 6 통과 이후 이번엔 앨버타 ..
야당, “앨버타, 약물 남용 비상사태 선포해야”
약물 남용으로 인한 사망 사고가 급증하면서 야당은 앨버타 약물 남용 위기 선포를 주장하며 노틀리 주정부를 강력하게 압박하고 나섰다. 반면, 노틀리 주정부는 연방정부가 캐나다 전역에서 급증하고 있는 약물 남용 사건을 대처하기 위해 최근 발표한 6천 5..
앨버타 총기 절도 급증에 시민 안전 위협 - RCMP, “지난 4년..
최근 들어 앨버타 전역에서 총기 도난 사건이 급증하고 있어 시민들의 안전에 큰 위협이 되고 있다는 소식이다. RCMP에 따르면 지난 4년 간 앨버타에서 도난 당한 총기는 무려 4,500여 정으로 하루 3건 이상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
주정부 예산안 발표 앞두고 신용등급 공방
주의회가 개원과 동시에 3월 16일로 예정된 노틀리 주정부의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앨버타의 심각한 재정적자에 따른 신용등급 하락을 놓고 치열한 공방이 벌어 질 것으로 보인다. 한 때 트리플 A(AAA)등급으로 최고의 신용등급을 자랑하던 앨버타는 국제..
열쇠 기계 도난, 저소득 임대주택 자물쇠 교체
캘거리 시 곳곳에 위치한 저소득층 임대주택 현관 자물쇠 교체 작업이 시작됐다. 캘거리 저소득층 임대주택을 관리하는 Calgary Housing Company(CHC)에 연결된 열쇠 제작 기계가 CHC와 계약을 맺은 열쇠 회사의 차량에서 도난당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
밀입국 트럼프 취임 전부터 늘었다
연방정부 관리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 후 종잡을 수 없는 미국 정치 풍토에 밀려 캐나다로 넘어 온다는 일반적 생각을 믿는 밀입국자 그룹과의 연관성을 연구 중이다.양국 정부 관리들은 퀘벡으로 넘어 오는 밀입국자들이 리아드 주재 미국 대사관에서 발급한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