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퍼 전 대표 고향에서 벌어진 당 대표 토론회
하퍼 전 총리가 당 대표 된지도 10개 성상이 지나 보수당원들이 하퍼를 대신할 당 대표 출마를 앞두고 열띤 토론을 벌였다. 디어 풋 인 카지노에는 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 14명의 당 대표 후보 중 13명이 참석해 벌인 토론회를 경청했다. 이 ..
기사 등록일: 2017-03-10
캘거리 유통회사, 고기 5만 불 어치 도난
캘거리의 소규모 유통 회사에서 5만 불 어치에 달하는 고급 고기를 대량으로 도난당했다. 도난 사건이 발생한 파인 푸드 스탑(Fine Food Stop)은 1400 28 St. NE에 위치하고 있으며 캘거리의 고급 레스토랑과 호텔에 식품을 납품해 왔다. 그리고..
캘거리 구시청, 2020년에 다시 만난다
캘거리 구시청을 재건하기 위한 4년간의 공사가 시작됐다. 이번 공사에는 3천 4백만 불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며, 오는 4월 초부터 공사가 끝날때까지는 건물 전체의 외곽이 보호 가림막으로 둘러싸이게 된다. 다만 가림막에는 구시청의 사진이 프린트 되어..
넨시 시장, “연방정부 지원금 어디로 갔나?”
캘거리 넨시 시장이 단단히 뿔이 났다. 넨시 시장은 연방정부가 앨버타의 인프라 구축에 지원한 3억 달러의 행방에 대해 주정부를 강하게 비난하고 나섰다. 지난 주 넨시 시장은 “앨버타 지자체에 사용되어야 할 연방정부 3억 달러 지원금이 주정부의 주머니로 들어 갔다”라고 주장했다. 이에 ..
노틀리 주정부, ‘탄소세 넘어 민생 경제 집중’
지난 주 목요일 주의회 봄 회기 개원 연설에서 노틀리 주정부의 차기 정책적 지향점이 분명이 드러났다. 지난 해 탄소세를 필두로 한 기후변화플랜과 파이프라인 승인 등 앨버타의 현재와 미래의 경제에 집중했다며 올 해는 서민 경제 활성화에 주안점을 두고 ..
트뤼도 총리, “보수당, 목소리만 높고 실적은 없어”
지난 주 캘거리 헤리티지와 미드나포어 지역구의 연방 보궐선거 유세차 캘거리를 방문한 트뤼도 총리가 보수당을 향해 “구호만 난무하고 성과는 없는 정당”이라고 이제는 앨버타 시민들도 지지 정당을 서서히 바꾸어 나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총리는 “보수당 연..
시의회, 캘거리 골프장 세금 20% 삭감 추진
캘거리 시의회가 워드 서덜랜드 시의원이 청원한 캘거리 골프장 세금 감면 추진에 대해 논의를 할 예정이다. 서덜랜드 의원은 “캘거리 골프장은 매년 운영실적에 따른 수익이나 손실에 의거 세금을 내는 것이 아니라 골프장 부지에 대한 자산 평가에 따라 소득..
기사 등록일: 2017-03-03
캘거리 트랜짓, “헤드폰 착용 금지 추진 안 해”
지난 주 캘거리 NE 화이트 혼 Ctrain역에서 사망한 보행자가 헤드폰을 착용한 채 휴대전화를 보다 전동차에 치여 사망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캘거리 트랜짓이 역 근처에서 헤드폰 착용을 금지하는 제도를 도입할 것이라는 소문이 일자 트랜짓 이용자들이 크게 ..
캘거리 주택 지붕 관통한 얼음덩어리? - 제트기에서 떨어진 얼음, ..
도버 지역에 거주하는 한 캘거리의 부부는 거주하는 집 상공을 지나던 비행기에서 떨어진 얼음덩어리가 지붕을 관통하여 떨어지는 것을 운좋게 피할 수 있었다. 테레사와 리차드 카우치 부부는 거실에 앉아서 캘거리 플레임스 경기를 보고 있던 중, 무서운 소리..
캐나다 물가 상승률 2% 넘어_휘발유 가격 인상이 가장 커
2017년 1월 인플레 율이 최근 2년 중에 가장 높이 올라간 것으로 나타났다. 캐나다 통계청은 1월의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 CPI)가 작년 1월 대비 2.1% 상승했으며 이는 2014년 10월 이후로 가장 가파르게 올라간 것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