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말 발표될 올해 주정부 예산에 귀추 주목
조 쎄시 재무장관이 이번 달 말 주정부의 새 예산을 발표하면 납세자들뿐만 아니라 신용평가기관과 경제전문가들에게서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그들은 앨버타주정부가 얼마나 세금을 징수하고 얼마나 사용하는지 간에 큰 차이를 어떻게 가교역할을 ..
기사 등록일: 2017-03-03
캘거리시, 레드 마일 공사 계획 변경?
레드 마일로 불리는 17애비뉴에 위치한 비즈니스들은 지난달에 시작한 17 애비뉴 도로 공사로 인해 재정적인 타격을 입고 있다. 이에 따라 캘거리시는 종전의 계획에서 한발 물러나 계획을 검토하는 동시에 비즈니스들과의 워크숍을 통해 시당국과 공사가 영업..
노틀리 주수상, 트럼프 행정부와 공식 첫 만남
노틀리 주수상이 미국 트럼프 행정부와 첫 만남을 가진다. 주수상의 워싱턴 방문은 앨버타 에너지 부문에 대한 프로모션과 앨버타와 미국 간의 교역확대 등 경제 관련 협력 증진이 주 목적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수상은 미국 정관계 인사들과 국책 연구 기관장..
보수당 연방의원, “앨버타 세금 부담 줄여 달라”
앨버타 출신 보수당 연방의원들이 자유당 연방정부에 앨버타에 대한 세금 부담을 줄여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지난 월요일 보수당 연방의원들은 지난 2년 간의 경기침체에 따른 앨버타 경제현황을 분석한 ‘Alberta Jobs Task Force’최종 보고서를 발표하..
노틀리 주정부는 리베이트 정부? ‘Solar Rebate’에 3천 6백만 ..
노틀리 주정부가 탄소세 리베이트에 이어 이번엔 태양열 판넬 설치에 리베이트를 지급하는 이른바 ‘솔라 리베이트’ 시행을 밝혔다. 지난 월요일 샤논 필립스 환경부 장관은 앨버타 가정이나 비즈니스가 태양열 패널 설치 리베이트로 3천 6백만 달러를 준비했다..
연방정부, 미국 드라이월 수입 관세 축소
재정 장관인 빌 모노우가 발표한 바에 따르면 캐나다는 지난가을에 적용된 미국 드라이월 수입에 대한 관세가 소비자와 비즈니스들에 영향을 줄 것을 고려하여, 이를 줄일 것으로 보인다. 또한, 지난 9월부터 적용되어 거둬진 약 1,200만 불의 관세는 화..
주정부, 공공기간 CEO급여체계 개선
앨버타 23개 공공기관 CEO들은 앞으로 골프 비용을 자신의 주머니에서 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노틀리 주정부는 이들 CEO들의 급여, 보너스, 업무 추진비 등을 삭감해 약 1천 6백만 달러를 절감할 것이라고 밝혔다. 주요 해당 기관은 WCB, 앨버타 유틸리티 커미션 등 주요 공공기관..
검찰, “라디타 군, 혼자서 죽어 갔다”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법원에서는 캘거리 시민들의 가슴을 아프게 한 사건에 대한 중대 판결이 내려졌다. 지난 2013년 5월 7일 투병 중 홀로 쓰러져 사망한 알렉산드루 라디타 군(사망 당시 15세)의 부모 에일, 로디카 라디타 씨에 대해 아이의 죽..
앨버타 경기 회복, NDP 차기 총선에 호재로 작용?
지난 주 조 쎄시 재무장관이 2016~17회계연도 3분기 재정운용 현황을 발표하면서 경기 회복에 대한 조심스러운 태도를 보였지만 속으로는 싫지 않다는 표정을 나타냈다. 조 쎄시 장관은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가 올 해 앨버타 성장률을 주정부 예상치인 2.4%보다 높은 2.8%를 제시한 것..
그린라인 노선 재고려에 람세이 주민 반발
수백만 달러가 투자될 46km의 캘거리 그린 라인 LRT 프로젝트팀이 노선을 벨트라인에서 람세이/잉글우드 지역으로 변경하는 것을 다시 고려함에 따라 람세이 지역 주민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람세이 주민들은 예전부터 지역의 노선 설치에 반대를 표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