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타인 사과 - 총리, 퀘벡에서 불어로 답변한 것 잘못 인정
트뤼도 총리는 발렌타인 데이에 퀘벡 영어사용권에 메시지를 보내 한달 전 질문에 영어로 답변 하기를 거부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했다. 이날 사건은 분노를 야기해 공식언어 위원회에 불만이 몇 건 접수 되었다. 총리는 메시지에서 “캐나다는 이중언어 국..
기사 등록일: 2017-02-24
캘거리 SE 인구 급증, 선거구 조정해야 - 선거구 인구 앨버타 평..
앨버타 선거구 경계 위원회가 최근 개최한 공청회에서 인구가 급증한 캘거리-사우스 이스트 선거구 문제가 제기됐다.캐나다 통계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캘거리-사우스 이스트 선거구의 인구는 92,248명으로 이는 앨버타 인구를 입법 의원 의석 87개..
캘거리 경찰 직장 내 괴롭힘 정식 불만 제기
캘거리 전, 현직 경찰 13명이 직장 내 따돌림과 성추행 등의 괴롭힘에 대해 캘거리 경찰 서비스에 정식으로 불만을 제기했다. 이 중에는 전직 경찰 서장 릭 핸슨에게 이와 관련된 문제를 제기해 2013년 직장 내 문화 보고서가 작성되는 계기를 부여한..
앨버타 시민들, 보수 통합에 강력한 지지 의사 - 보수 통합 신당 ..
보수당 리더 경선에 출마한 제이슨 케니 후보의 앨버타 보수 세력 통합론이 앨버타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메인스트리트 사가 최근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의 54%가 양당의 통합을 찬성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반대 의견은 37%로 나타..
보수당 경선을 바라 보는 불편한 시선, 끊이지 않는 케니 후보 적격..
앨버타 보수당이 다음 달 치를 경선을 앞두고 때 아닌 갈등과 분열을 일으키고 있어 당원들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곱지 않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그 이유는 다름아닌 보수당 내부에서 끊이지 않고 있는 제이슨 케니 후보 축출론이다. 이미 보수당 운영위..
B.C총선에 부는 바람, 앨버타 파이프라인에 영향? 여론조사, ND..
최근 메인스트리스 사의 여론조사 결과 앨버타에서는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합당이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며 집권당인 노틀리 주수상의 NDP를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는 반면 오는 5월 9일 총선을 앞두고 있는 B.C주에서는 현 집권당인 크..
갈랜드, 구치소에서 폭행 당해 중상 - 경찰, 재소자 상대로 조사 ..
리크니스 부부, 네이선 오브라이언 군 등 3명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되어 지난 주 3건의 일급 살인죄가 확정되어 75년 형을 선고 받은 더글라스 갈랜드가 구치소에 수감된 지난 금요일 저녁 10시 30분경 동료 재소자들로부터 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고 병..
더글라스 갈랜드 유죄확정, 보석 없는 75년 형 선고
지난 2014년 6월 리크니스 부부와 손자 네이선 오브라이언 군을 살해한 혐의로 3건의 일급 살인죄로 기소된 더글라스 갈랜드가 유죄 확정을 받고 보석없는 75년 형을 선고 받았다. 사실상 무기 징역으로 더글라스 갈랜드가 자유를 찾기 위해서 생존한다면..
키스톤 부활 첫걸음, 파이프라인 승인 재신청 - 트랜스캐나다, 네브..
트랜스 캐나다가 지난 주 목요일 네브라스카 주 PSC (Public Service Commission)에 키스톤 파이프라인 재심 신청서를 제출하면서 키스톤 부활의 첫걸음을 내딛었다. 트랜스캐나다는 신청서 접수 이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네브라스카 주의 신청서 심의는 적어도 1년 이상 소요될 것이라고 예상했..
케니 당선되면 보수당 떠날래…일부 보수당원들, 탈당 및 신당 창당 ..
보수당 리더 경선 선거 운동이 막바지에 접어 들면서 보수당 내에서는 반 케니 정서가 더욱 커지고 있다. 당 운영위가 제이슨 케니의 후보 적격성을 확인하면서 내 달 18일 열릴 예정인 리더 선출일에 케니의 당선 가능성이 그 어느 때보다 커지면서 당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