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NAFTA 밑그림 구상은? _ 정해진 것은 없는 듯
트럼프 대통령은 NAFTA(북미자유협정) 재협상을 위한 비공식 대화를 시작했다. NAFTA는 어떤 극적인 결과가 도출될지 예측을 불허한다. 목요일 트럼프 대통령은 경제고문이 협상에 관여 할 것이라면서 법적인 가이드라인 하에 가능한 한 빨리 협상을 진..
기사 등록일: 2017-02-10
넨시 시장, 연방정부에 “인젝션 사이트 시범 프로젝트” 제안
캘거리 소방서가 지난 해 12월부터 지금까지 펜타닐 남용 신고를 접수하고 하루 한 건 꼴로 날록손을 긴급 처방하고 있다는 내용을 캘거리 시의회에 보고한 이후 넨시 시장은 “더 이상 펜타닐 약물 남용 사망사고를 무방비 상태로 방치할 수 없다”며 연방정..
작년 앨버타 펜타닐 사망자 수 343명_2015년에 비해 33% 상..
캘거리 43%로 큰 비중 차지해지난 화요일 주정부는 지난 해 약물 과다복용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343명으로 2015년 보다 33%, 2년 전 보다는 110%나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중 캘거리의 사망자 수는 149명으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사망자..
공공부문 임금 협상 앞 둔 주정부, “통장 잔고 바닥인데?”
노틀리 주정부가 초대형 임금 협상 시즌을 맞아 노동계의 임금 인상 요구와 야당 및 경제계의 임금 동결 요구 등 이해관계자들의 상반된 주장에 몸살을 앓을 것으로 보인다. 앨버타 공공부문 노조 (AUPE)는 2017년 정부 근로자를 포함해 간호사 노조,..
노틀리 주수상, “난민 추가 수용 가능하다”
지난 주 수요일 노틀리 주수상이 연방정부가 난민 수용 정원을 늘릴 경우 앨버타는 기꺼이 난민 추가 수용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노틀리 주수상은 발언은 최근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서명한 반 이민 행정명령에 대한 전 세계적인 항의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
캘거리 경찰, ‘차량에 대한 총기 사용 제한 지침’
지난 해 경찰관들의 총격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잇따르면서 캘거리 경찰이 올 해 초부터 새로운 총기 사용 지침을 내려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월 첫째 주부터 일선 경찰관에게 하달된 총기 사용 규정에 따르면 상황의 심각성이나 위험의 정도가 매우 클..
캘거리 폭설, 교통사고 수백 건 발생_3년 만에 스노우 루트 주차금..
지난 주말 캘거리 지역에 폭설 주의보가 이어지며 6일 저녁부터 주요 도로 제설작업을 위해 3년 만에 처음으로 스노우 루트 주차금지(snow route parking ban)가 발효됐다. 그리고 이를 지키지 않은 차량에 캘거리 공항당국이 부과한 티켓은 하루만에 1,5..
소 결핵증 발병, 목장 격리 봄부터 해제될 수도
소 결핵증으로 인해 앨버타 남부의 일부 목장에 내려졌던 격리 조치 명령이 빠르면 이른 봄부터 해제될 것으로 보인다. 캐나다 식품 검역청(CFIA)에서는 지난 3일, 대다수가 앨버타 남부 제너 지역에 위치한 58개의 목장이 여전히 격리 명령에 속해있긴..
경찰 내 따돌림으로 사직, 빙산의 일각_피해자들 조용히 떠나거나, ..
은퇴한 경찰관이 최근 따돌림과 괴롭힘에 시달리던 캘거리의 여경이 경찰 위원회와의 회의 중 사직을 표명하고 나선 것에 대해, 이는 캘거리 경찰 내의 괴롭힘 문화를 보여주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고 일침을 가하고 나섰다. 은퇴 경찰 마릴렌 호프는 수년간 많은 이들이 캘거리 경찰 직장 문화..
캘거리 시민들, “최악의 인종차별 정책” - 트럼프 반 이민 행정명..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여행금지 행정명령으로 인한 전 세계적인 분노가 들끓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에서도 해당국가 출신의 이민자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미국에 거주하고 있는 친인척들의 안전을 걱정하는 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캘거리 시리아 난민 지원그룹의 사미..
기사 등록일: 2017-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