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행금지 조치, 학생들 피해 속출 - 미국 학회 참석 및 캐나..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7개국 미국 입국 금지 조치가 발동된 이후 전 세계가 혼란에 빠져들고 있는 와중에 캘거리 지역의 해당 국가 출신 이중국적자인 캐나다 학생들도 영향을 받아 피해 사례가 속출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연방정부는 미국의 여행금지 대상 국..
기사 등록일: 2017-02-03
노틀리 주수상, “보수 통합론에 신경 쓸 틈이 없다” - 앨버타 경..
지난 토요일 음력 설을 맞아 캘거리 중국 문화센터에서 열린 축제에 참석한 노틀리 주수상이 최근 연일 앨버타 정계를 떠들썩하게 만들고 있는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통합설에 대해 입을 열었다. 노틀리 주수상은 “솔직하게 말해 그들이 무엇을 하든 별 관심..
앨버타 보수 통합을 바라보는 SK월 주수상의 훈수, 사스카치완 경험..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통합 신당 논의가 앨버타 정치권의 주요 이슈로 떠오르자 이웃 주인 사스카치완 브래드 월 주수상이 SK주의 경험을 들어 쉽지 않은 일이 될 것이라며 훈수를 두고 나섰다. 브래드 월의 사스카치완 당은 지난 1997년 4명의 자유당..
관심 받지 못해 서러운 보수당 군소 후보들 - 스티븐 칸 후보 사퇴..
와일드 로즈의 브라이언 진 리더가 보수 통합 신당을 전격 수용하면서 앨버타 보수 세력뿐만 아니라 앨버타 정치권의 지각 변동을 예고하면서 보수당 리더 경선에 나선 군소 후보들이 후보를 사퇴하거나 보수당의 러더 경선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나섰다. 지난..
보수 통합 신당, 동상이몽?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 통합 방법 놓고..
지난 주 앨버타 정계를 발칵 뒤집어 놓은 브라이언 진의 보수통합 신당 수용 이후 앨버타 보수 세력은 드디어 차기 총선에서 노틀리의 NDP에 내 준 정권을 재탈환할 수 있게 되었으며 환호성을 질렀다. 그러나, 앨버타 보수 세력의 통합의 문이 열렸지만 ..
앨버타 보수 세력의 대반전, 정치적 흥행 성공? NDP 에 내 준 ..
와일드 로즈 브라이언 진의 전격적인 보수통합 신당 수용이 나오면서 앨버타 보수 세력은 그 어느 때보다 흥미진진한 흥행몰이에 나서고 있으며 그 결과에 따라 2019년 차기 총선의 승패까지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둘로 나뉘어 앨버타 보수 세력을 대..
앨버타 보수, 대통합의 문 열었다. - 브라이언 진 리더, 통합 보..
지난 주 목요일 앨버타 보수 세력 대통합의 길이 열렸다. 와일드 로즈 브라이언 진 리더가 그 동안 주장해 온 와일드 로즈만의 새로운 보수 세력 끌어 안기 전략을 포기하고 전격적으로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통합 가능성을 인정하고 나섰다. 브라이언 진은..
완전한 부활까지 갈 길 먼 키스톤 프로젝트- 지역 주민, 환경단체의..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행정명령 서명으로 되 살아 난 트랜스 캐나다의 키스톤 파이프라인의 앞 날이 탄탄대로 만은 아닐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전문가들은 키스톤이 넘어 야 할 가장 큰 산으로 환경문제로 인한 해당 지역 미 국민들의 거센 저항과 해..
캘거리 비상재정안정기금, 바닥 드러나나? - 캘거리 시, “더 이상..
지난 2015년 말 5억 4천만 달러에 육박했던 캘거리 시 비상재정안정기금, 이른바 ‘Rainy Day Fund’가 국제 유가 폭락 이후 경기 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이미 절반 가까이 사용하고 남은 재원이 2억 7천 만 달러로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캘거리 ..
직장 내 따돌림, 캘거리 여경찰 공개 사직 - “우려 표시이후 응징..
한 베테랑 여자 경찰이 지난 21일 캘거리 경찰 위원회와 직장 내 따돌림과 괴롭힘 문제를 논의하는 자리에서 공개적으로 사직했다. 이날 젠 와드는 성명서를 통해 “직장에서 나는 따돌림과 성추행을 당하고, 평가 절하됐다”면서, “이에 대한 스트레스는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