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식료품 절도 왜?_캘거리 경찰, “약물남용 급증과 연관”
최근 캘거리에서는 저렴한 소액의 그로서리 물품부터 값 비싼 소고기까지 음식물 절도가 유행처럼 번지고 있다는 소식이다. 캘거리 경찰은 “경제난으로 인해 소규모 식료품 절도가 급증하고 있는 와중에 고가의 육류 절도는 조직 범죄단에 의해 재판매 되는 양상..
기사 등록일: 2017-01-20
노년층, 주정부 대출로 집 개조해 불편없이 산다- 신청 및 승인 절..
노년층이 그들의 독립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설계된 새로운 대출 프로그램이 지난 여름 이후로 대출금과 보조금 명목으로 520만 불 이상을 지불했다고 전해졌다. 주정부의 노년층 홈 개조 프로그램(Seniors Home and Adaptation Repair Program, S..
오일 재벌, 리델의 호화주택 매물로 나와 - 캘거리 남쪽 풋힐 지역..
캘거리의 SW 풋힐 지역에 위치한 오일 재벌 클레이 리델의 호화 주택이 새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 약 40년 가까이 리델이 주인으로 머물렀던 이 주택에 매겨진 가격은 990만 달러이다. 이 주택은 65 헥타르의 부지에 세워져 있으며, 11,500 평..
2026년 동계올림픽 유치 경선 타진 위원회, 1월23일 첫번째 업..
2026년 올림픽 유치경선 가능성에 관해 캘거리인들이 의견을 낼 수 있는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37명의 사람들이 유치 경선 타진 위원회에서 그동안 작업해 온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시의회에 제출한 후 몇 주간에 걸쳐 시민들의 의견수렴이 진행될 예..
연방정부, 캐나다 건국 150주년 기념으로 인프라시설 지원 발표
캐나다 건국 150주년 축하사업의 일환으로 연방정부가 지난 화요일, 캘거리의 13개 커뮤니티 시설을 개조하고 확장하는데 270만 달러를 지원하기로 약속했다. 연방 보훈부 장관이자 캘거리 센터지역 연방 의원인 켄트 허는 빌리지 스퀘어 레저 센터 아레나..
마약 복용 시설, 캘거리 시민 의견 엇갈려- 펜타닐 위험성 알지만 ..
캘거리와 앨버타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펜타닐 등의 오피오이드제 과다복용으로 목숨을 잃는 위기에 빠진 가운데, 캘거리 시민들은 관리되는 마약 복용 시설에 대해 엇갈린 의견을 내놓고 있다. 최근 메인스트리트/포스트미디어에서 실시한 설문조사 결과에 의하면,..
약물 과다 복용 남성, 경찰과 대치 후 체포 - 가족 신고로 출동한..
지난 12일 아침, 신고 전화를 받고 출동한 캘거리 응급 구조대원 3명이 약물 과다 복용 남성과 몸싸움을 벌인 뒤 부상을 입고 병원치료를 받는 사건이 발생했다. EMS의 공공교육 책임자 아담 로리아는 2명의 남성과 1명의 여성으로 이뤄진 구조대원들은..
인프라 구축 예정보다 늦어져 - 예산집행, 일자리 창출은 언제나?
자유당 정부가 선거공약으로 내놓은 600억달러 규모의 인프라 구축이 구체적 진전을 보이고 있지 않다. 취임 후 12개월 동안 96억달러 규모의 입찰 계약이 성사되었는데 이는 하퍼 행정부의 마지막 해 입찰 계약 액수의 1/3에 해당하는 수치다. 자유당..
하원 윤리 위원회 총리 바하마 휴가 조사 착수, 트뤼도 총리 아가 ..
연말 가족 휴가를 아가 칸 개인 섬에서 보내고 헬기를 사용해 구설수에 오른 트뤼도 총리가 하원 윤리 위원회 조사를 받게 되었다. 메리 다우슨 윤리위원장은 총리의 이번 휴가에 관한 문제가 조사 요건을 충족시키는 것에 대해 "만족"한다고 말했다.지난 주..
정책 대결 사라진 보수당 후보 토론회, 케니 후보 보수세력 통합론에..
지난 주 일요일 에드먼튼에서는 앨버타 보수당 리더 후보들의 직접적인 대면 토론회가 열려 오는 3월 18일 예정인 리더 선출의 전초전을 가졌다. 이 날 후보토론회의 주요 쟁점은 여전히 제이슨 케니 후보의 보수 세력 통합론으로 케니 후보를 제외한 스티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