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침없는 넨시 시장 지지율, 지난 11월 소폭 하락 이후 재 반등
캘거리 넨시 시장의 인기는 흔들림이 없다. 지난 1월 초 메인스트리트와 포츠미디어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지난 해 11월 조사 당시 소폭 하락한 지지율이 다시 반등하며 65%의 지지율을 획득해 올 10월 예정된 캘거리 시장 3선 가도에 거침..
기사 등록일: 2017-01-20
앨버타 정치권, 총리 발언 대응 수위 온도차이? 와일드 로즈 브라이..
트뤼도 연방총리의 오일샌드 폐지 발언이 앨버타를 발칵 뒤집어 놓고 있는 와중에 앨버타 정치권의 여야 반응이 다소 차이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와일드 로즈 브라이언 진 리더는 “앨버타에 대한 직접적 공격”이라며 분노했으며 보수당 릭 맥카이버 리더는..
트뤼도 총리 “오일샌드 폐지” 발언에 앨버타 분노 - “화석연료 의..
지난 주 금요일 트뤼도 연방총리가 온타리오 피터보로에서 가진 타운 홀 미팅에서 밝힌 오일샌드 폐지 발언이 앨버타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트뤼도 총리는 “촛불을 꺼야 할 때를 진지하게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앨버타 오일샌드의 점진적인 폐지를 논의할 때..
캘거리 경찰, “차량절도, 시민 안전에 위협적인 수준” - 지난 해..
캘거리의 차량 절도 사건이 급증하면서 시민들의 안전에 큰 위협이 되는 수준으로 번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캘거리 경찰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해 캘거리에서 발생한 차량 절도 건수는 총 4,879건으로 하루 13건..
캘거리 비즈니스 재산세 논쟁 2라운드 돌입, 넨시 시장 사과 이후에..
캘거리 넨시 시장과 캘거리 노즈 힐 지역구의 미쉘 렘펠 연방의원간의 설전 이후 넨시 시장의 사과에도 불구하고 양측은 여전히 앙금이 가시지 않은 모습으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렘펠 의원은 넨시 시장의 “Math is Chanlleging”발언에 대해 “거만하고 ..
캘거리 법원, ‘스트라서 허드 군 폭행 사망 사건 판결’ - 허드 ..
지난 2013년 11월 캘거리 10 애비뉴 SW의 Vinyl 나이트 클럽 뒷골목에서 집단 폭행으로 사망한 루카스 스트라서 허드 (사망 당시 18세)군 재판이 막을 내렸다. 법원은 3명의 피고인들인 프렌즈 카브레라에 15년 형, 조쉬 포크에게 7년 형, ..
검찰, “갈랜드의 살인 동기는 원한”- 펌프 특허 관련 분쟁이 비극..
지난 월요일부터 캘거리 시민들의 큰 관심을 끌고 있는 더글라스 갈랜드 재판에서 네이선 오브라이언 군과 조부모 리크니스 씨 부부의 사망 정황이 알려지면서 충격을 주고 있다. 비키 포크너 검사는 재판 시작부터 “더글라스 갈랜드의 부모 소유 농장에서 피해..
더글라스 갈랜드 재판 시작, 시민들 초미의 관심사로 - 법원,’ 4..
지난 2014년 네이선 오브라이언 군과 조부모 앨빈 리크니스, 케이시 리크니스 씨를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더글라스 갈랜드의 재판이 시작되면서 캘거리 시민들의 큰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가족들은 재판 시작 전 언론 인터뷰에서 “네이선과 앨빈, 케이시..
‘트랜스마운틴, 마지막 관문 넘었다’, B.C주 승인 발표 - 노틀..
지난 주 수요일 킨더 모건의 트랜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가 마지막 관문을 넘었다. 연방정부 승인 이후에도 B.C주 시민들의 거센 반대에 부딪히며 사업 진행에 먹구름이 드리우며 앨버타 시민들의 애간장을 태워 왔다. B.C주 크리스티 클락 주수상은..
데보니안 가든, 재개장 또 연기 - 올 여름에나 가능할 듯
한 겨울의 추위를 잊게 해주었던 캘거리 다운타운 몰 4층에 있는 도심 속의 열대 오아시스, 데보니안 가든의 재개방이 늦어질 것이라고 전해졌다. 이 곳을 피한처로 즐겨 찾던 캘거리인들은 계속 기다려야 할 것 같다. 인기 많은 데보니안 가든은 방문객이 ..
기사 등록일: 2017-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