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드필드 이동주택 주민, “아무데도 안간다” - 캘거리 시, 오는 ..
82세 루디 프리디거는 캘거리 시가 미드필드 이동주택 파크 주민들에게 오는 9월30일까지 이사나가라는 명령서를 받았지만, 그는 그럴 수 없으며 이를 위해 싸울 것이라고 맹세했다. NE 16 애비뉴 상에 있는 이 파크를 폐쇄하기 9개월 전이지만, 그만..
기사 등록일: 2017-01-13
25세 로데오 챔피언, 갑작스럽게 사망 - 사인 조사 중이지만 의심..
캐나다의 스타급 불 라이더들(bull riders) 중 하나이며, 국경 양편 로데오 계에서 잘 알려진 티와이 포조본이 지난 월요일,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향년 25세이다. 2016년 프로 불 라이더스 캐나다 챔피언(Professional Bull Riders Canada)이자..
주정부, 2017년 예산 시민 의견 수렴 행보 - 야당, “듣고 싶..
노틀리 주정부가 3월 발표 예정인 2017년 예산안 편성에 앞서 앨버타 시민들로부터 의견 수렴 행보에 나섰다. 조 쎄시 재무관은 베그레빌을 시작으로 그랜드 프레어리, 메디슨 햇까지 총 9곳의 시를 돌며 시민들의 예산 관련 의견을 청취한다. 또한 쎄시..
체포영장 집행 중 용의자 경찰 총격에 사망, 스토니 나코다 원주민 ..
지난 주 토요일 RCMP가 살인용의자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던 도중 용의자가 경찰의 총격에 의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해 스토니 나코다 원주민 지역의 여론이 들끓고 있다. 토니 하모리 RCMP 책임자는 “현재 총격 사건에 대한 ASIRT의 조사가 진..
U of C, 업데이트 된 성폭력 규제안 발표 - 성관계 승낙과 조사..
캘거리 대학교(University of Calgary, U of C)에서 업데이트된 성폭력 규제안을 발표하고, 개정안을 위한 학생과 직원들의 의견을 요청하고 나섰다. U of C의 교무 처장이자 부총장인 드류 마샬은 새 규제가 조사 절차와 익명성, 성관계의 승낙 등에..
캘거리 법원, “심각한 치매 증상, 형사책임 묻기 어려워 - 아내 ..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 법원 알란 프래드샴 판사는 지난 해 10월 캘거리 SW주택에서 자신의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86세의 프레드 반 주이덴 할아버지에 대해 심각한 치매증상으로 인해 형사책임을 물을 수 없다고 결정했다. 가족과 주변..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 캘거리가 가장 적합한 이유?’ 시의..
캘거리 시민들에게 2017년은 매우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올 10월로 다가 온 캘거리 시장, 시의원 선거를 앞두고 올 여름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 신청 여부가 결정된다. 전 캘거리 경찰 서장 릭 한슨이 위원장으로 선임된 17명의 ..
탄소세 리베이트는 생색내기용? 캐나다 자영업협회, “탄소세 부담, ..
노틀리 주정부의 탄소세가 시행된 지 일주일 만에 탄소세로 인한 비용 부담이 만만치 않다는 여론이 일고 있다. 노틀리 주정부가 탄소세 시행 이후 대 시민 홍보에 많은 시간을 할애 하는 이유가 드러나고 있는 듯하다. 주정부는 지난 주부터 앨버타 시민들에..
주정부, 탄소세 리베이트 지급 시작 - 2015년 소득 기준, 올 ..
지난 주 목요일부터 노틀리 주정부가 약속한 탄소세 리베이트가 앨버타 각 가정에 지급되기 시작했다. 올 해 지급되는 탄소세 리베이트는 총 4차례에 걸쳐 분할 지급되며 기준은 2015년 세금 신고된 소득을 기준으로 적용된다. 따라서 지난 해 직장을 잃어..
렘펠 연방의원, “캘거리 비즈니스 재산세, 일자리 다 없앤다” ‘스..
캘거리 시의 재산세 고지가 발송된 이후 비주거용 비즈니스의 재산세가 대폭 인상된 것으로 알려지면서 캘거리 출신 연방의원이 캘거리의 재산세 부과 시스템에 이의를 제기하며 넨시 시장과 SNS에서 충돌했다. 사태는 지난 주 일요일 렘펠 연방 의원이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