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가 현실로’, 비즈니스 업주들 재산세 고지서에 황망 - 공시..
캘거리 스몰 비즈니스 업계의 우려가 현실로 나타났다. 캘거리 시가 발송한 재산세 고지서를 받아 든 일부 업주들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 다운타운 17애비뉴에서 액자 가게를 운영하는 버나드 드로인 씨(사진 위)는 자신이 소유한 주문형 액자 가게의 재산세..
기사 등록일: 2017-01-13
캘거리 비즈니스, 세금 폭탄 맞나? 다운타운 공시지가 전년 대비 4..
국제 유가 폭락 이후 심각한 경기침체를 겪고 있는 캘거리 비즈니스가 이번엔 세금 폭탄을 맞을 위기에 처했다. 지난 주 목요일 발표된 캘거리 시 공시지가 발표에서 다운타운 오피스의 자산 재평가 결과 전년 대비 40억 달러나 감소된 것으로 나타나 캘거리..
주정부, “스몰비즈니스, 앨버타 경제의 핵심 기반” - 탄소세 시행..
주정부가 탄소세 시행 이후 앨버타 시민들의 민심 잡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탄소세 리베이트 지급을 시작으로 이번엔 스몰 비즈니스를 ‘캘거리 경제의 든든한 뒷받침’이라며 영웅 취급을 하고 나섰다. 주정부 환경부 샤논 필립스 장관은 지난 주 소상공인..
오일샌드 반대, 제인 폰다 포트 맥머리 방문- 지역 주민, “유명인..
베트남 전쟁의 반전주의자이자 오랜 기간 환경 운동을 펼쳐온 영화배우 제인 폰다가 지난 10일, 오일 샌드와 파이프라인에 반대의 뜻을 밝히려 포트 맥머리를 찾았다. 그린피스 운동가와 지역 원주민들과 함께 포트 맥머리를 방문한 폰다는 “원주민들은 계속해..
‘마리화나 합법화 되면 어쩌나?’, 사망 사고 급증 - 경찰, “보..
지난 해 캘거리에서 인명사고를 유발한 치명적인 교통사고 25건 중 3건이 약물 운전과 연관되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올 해 연방정부의 마리화나 합법화로 인해 약물 운전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여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지난 2015년에는 약물관련 ..
기사 등록일: 2017-01-06
생명을 지키는 화재 경보기, 반드시 설치해야 - 지난 해 캘거리 주..
지난 해 캘거리에서 주택 화재 사건으로 사망한 사람이 모두 8명으로 집계 되었으며 소방서 측은 화재 경보기가 설치되지 않았더라도 이례적으로 사망자 수가 높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찾고 있다. 특히, 지난 해 5월 NE 팔콘 리지 주택에서 발생한..
지난해 앨버타 주민 로또 당첨 많았다, 백만장자 38명 탄생, 로또..
통계학적으로, 당신이 로또 6/49에 당첨될 확률은 약 1천 4백만 분의 1이다. 그러나 지난 2016년, 앨버타에서 이 같은 행운을 누린 이들은 매니토바와 사스케처원에 비해 두드러지게 많았던 것으로 드러났다.앨버타에서는 지난 2016년에 로또로 ..
캘거리 공공 미술 작품, 2년째 창고에 방치- 햇빛 반사로 시민 자..
캘거리시에서 구매한 고가의 공공 미술 작품이 2년 간 먼지로 뒤덮인 채 창고에 방치되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Wishing Well’이라는 이름의 이 작품은 거대하고 빛나는 구체가 갈라져 안에 더 작은 모양의 원형 조각이 들어선 모양으로, NE 제네시스..
캘거리 넥스트 프로젝트 일단 보류, 스탬피드 공원에 새 경기장 짓는..
캘거리 웨스트 빌리지 지역에 초대형 스포츠 경기장을 설립한다는 캘거리 넥스트(CalgaryNEXT) 프로젝트가 현재 보류 상태인 것으로 드러났다.캘거리 하키팀인 플레임즈와 풋볼팀 스탬피더스 등 각종 스포츠 팀을 소유한 캘거리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그룹(CS..
올해도 박싱 데이 쇼핑족 몰렸다, 블랙 프라이데이 열풍에도 박싱 데..
캐나다의 전통적인 쇼핑날인 박싱 데이를 맞아, 수많은 캘거리 시민들은 올해도 쇼핑에 열을 올렸다. 올해 특히 인기 있는 제품은 랩탑과 TV, 그리고 게임 기기였으며, 일부 시민들은 박싱 데이 당일 선리지에 위치한 베스트 바이(Best Buy)에 새벽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