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앨버타 톱 뉴스는? 포트 맥 산불, 노틀리 주수상 선정
격랑의 한 해를 보낸 앨버타, 포츠미디어 독자들이 선정한 올 해의 사건과 인물에 포트 맥머리 산불과 노틀리 주수상이 선정되었다. 지난 해 5월 앨버타 오일샌드의 수도로 불리던 포트 맥머리를 덮친 산불은 앨버타뿐만 아니라 캐나다 역사상 최악의 자연재해..
기사 등록일: 2017-01-06
2016년 앨버타 10대 뉴스 - 화재, 경기 침체, 해고, 적자
2016년은 많은 부정적인 뉴스들이 많았고, 앨버타의 경제는 샌드백처럼 두들겨 맞아 크게 휘청인 한 해였다. 포트 맥머리를 황폐하게 만든 5월의 화재는 수 천명을 대피시키고 오일샌드 전체의 운영을 중단 시켰었다. 또한, 경기 침체 2년째를 맞은 앨버..
새해 맞아 캘거리 각종 비용 올랐다... 수영장, 캘거리 트랜짓, ..
2017년 새해가 밝기가 무섭게 캘거리 시민들은 시립 레저 센터와 캘거리 트랜짓 이용 요금, 그리고 재활용 쓰레기를 수거해 가는 비용을 지난해 보다 더 지불해야 한다. 지난 2016년에는 대다수의 이용료와 비용이 2015년과 동일하게 유지됐던 바 있..
2017년 앨버타 정계 지각변동 예고? 오는 3월 17일 보수당 리..
2017년 앨버타 정계의 초미의 관심사는 바로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의 통합 여부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난 10여 년 넘게 앨버타 보수 세력을 양분해 온 보수당과 와일드 로즈는 2015년 앨버타 총선에서 노틀리 주수상의 NDP에 패배한 이후 와일드 로즈는 제 1 야당으로 20..
주유하러 SK주로 향하는 로이드민스터 주민들 - 탄소세 시행 후 생..
지난 1일부터 전격적으로 시행된 앨버타 탄소세로 인해 앨버타와 사스카치완 주에 모두 걸쳐 있는 로이드민스터에서는 새로운 풍속도가 생겼다. 앨버타 지역의 주민들이 탄소세가 붙지 않는 사스카치완 지역으로 자동차 기름을 넣기 위한 행렬을 이어 가고 있다는 소식이다. 1일 아침부터 도시 남북..
탄소세 본격 시행, ‘기름값에 놀란 앨버타 주민들’
새해 첫 날부터 앨버타 탄소세가 본격 시행되면서 앨버타 시민들이 자동차 주유 후 받아 든 가격표에 현실로 다가 온 탄소세 영향을 실감하고 있다. 주정부는 탄소세 시행 첫 날 언론 인터뷰를 통해 탄소세의 의미를 부각하는데 집중 할애하는 모습을 보였다..
앨버타, 일광 절약 시간 폐지되나 - 폐지에 찬성하는 정치인 늘었다
일년에 시계를 두번 변경해야 하는 일광 절약 시간(daylight saving time, DST)을 폐지해야 한다는 앨버타 정치인들의 의견이 늘어나고 있다. DST 폐지 법안은 올 봄, 에드먼튼 SW MLA 토마스 댕에 의해 발의됐으며, 최근 앨버타 사라 호프만 부..
기사 등록일: 2016-12-23
마리화나 구매 허용, 몇 세가 적당? 연방정부 보고서는 18세, 미..
마리화나 합법화를 앞두고,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이 마리화나 구매 허용 나이에 대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겠다고 발표했다.최근 연방정부 특별 조사팀에서는 마리화나 구매 나이는 전국적으로 18세 이상으로 해야 하며, 준주에서는 주류와 담배 판매 허용 나이에 맞춰 마리화나 구매가 가..
마리화나 흡연자 절반, 1주에 $100사용 - 캐나다인 절반은 마리..
캐나다의 마리화나 흡연자들 중 절반가량은 적어도 1주일에 한 번 이상 마리화나를 흡연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최근 라이트하우스 컨설팅사에서는 360명의 캐나다인들을 대상으로 마리화나에 대한 설문조사를 펼쳤으며, 이 중 47%가 마리화나를 흡연한 적이 ..
에드먼튼에 세계 최대 마리화나 시설 건축 - 완공 후 매년 10만k..
앨버타 의료 마리화나 회사에서 에드먼튼 국제공항 부지 12 헥타르를 임대해 세계 최대의 합법적 마리화나 생산 시설 건축에 나섰다. 오로라 카나비스(Aurora Cannabis Inc.)에서는 최근 공항 터미널 북쪽에 오로라 스카이 시설 공사를 시작했으며, 이는 캐나다의 늘어나는 유흥 마리화나와 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