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비어 장관 사퇴 거부, “철저한 조사가 먼저”
지난 2014년 9월 정부 산하 보호 시설에서 사망한 4살 세리니티 양의 사건 케이스를 두고 야당에서 담당 최고 책임자인 주정부 휴먼서비스 아이어판 사비어 장관에 대한 즉각 사퇴를 요구하고 나섰지만 사비어 장관은 사퇴를 거부하고 각 정당이 참여하는 ..
기사 등록일: 2016-12-16
‘9살 딸 앞에서 무차별 폭행 당한 엄마’
지난 주 수요일 오후 5시경 체감온도 영하 30도를 오르내리는 날씨에 캘거리 NW에서 9살 딸과 함께 운전 중이던 한 여성이 도로 위에서 하키 스틱 등으로 무차별 폭행을 당한 사건이 발생해 시민들을 충격에 빠트렸다. 캘거리 경찰은 용의차량 BMW를 ..
자원개발, 거세지는 반대......환경보존과 경제 사이에서
트뤼도 총리가 지난 11월29일 트란스 마운틴 파이프라인 프로젝트 승인과 노던 게이트웨이 파이프라인 거부 발표가 끝나자마자 파이프라인 반대론자들의 글이 트위터에 밀려들었다. 트뤼도 총리가 캘거리에서 석유업계 인사들과 찍은 사진이 트위터에 실렸다. ..
멕시코 무비자 협정 발효
정부 보고서에 의하면 멕시코인에 대한 비자조건 격상되어 12월1일부터 멕시코 여권은 무 비자로 캐나다 입국이 가능해졌다. 그러나 비자 격상은 멕시코 마약 카르텔이 캐나다에서 활동 영역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당국에서는 우려하고 있다. CBSA(국..
탄소세 시행 앞둔 노틀리 주수상 인기 순위는?
지난 주 연방정부의 기후변화플랜 합의 이후 실시된 각 주수상 인기도 조사에서 앨버타 노틀리 주수상의 인기는 여전히 중간 정도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앵거스 라이드 인스티튜트가 실시한 분기별 주수상 인기도 조사에 따르면 노틀리 주수상은 31..
캘거리 시 재정안정기금 5억 달러, 언제 쓰나?
캘거리 시가 2015년 말 기준으로 보유하고 있는 유보 자금은 총 19억 달러, 1년 여 가 지난 현재 20억 달러를 가뿐히 돌파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 유보자금 중에는 재정안정기금으로 불리는 일명 ‘Rainy Day Funds’가 포함되어 있다. 지..
연방 탄소세 합의, 예의 주시하는 오일패치
지난 주 금요일 오타와에서 열린 캐나다 기후변화전략 회의에서 합의된 탄소세 시행을 두고 앨버타 오일샌드 기업들이 향후 기업 전략 수립에 바빠질 것으로 보인다. 내년 1월 앨버타의 탄소세 부과 시행, 그리고 2018년 톤 당 30달러 부과를 시작으로 ..
앨버타, 연방정부 기후변화플랜 확고한 지지
지난 주 금요일 오타와에서 열린 주수상 회의에서 앨버타는 2018년 시행 예정인 연방정부의 기후변화플랜에 절대적 지지를 보냈다. 앨버타와 달리 사스카치완과 매니토바 주는 연방정부 탄소세 시행에 사인을 거부했으며 B.C주 크리스티 클락 주수상은 기후변..
주정부, 탄소세 시행 앞두고 홍보 박차
노틀리 주정부가 내년 1월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 가는 기후변화플랜 알리기에 총력을 기울인다. 주정부가 기후변화플랜에 대한 라디오, TV, 온라인 재 홍보에 들어 가며 약 450만 달러를 집행할 계획으로 알려지자 야당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주정..
마리화나, 주류 판매점에서 못 판다
앨버타 법무부 캐틀린 갱리 장관이 마리화나 합법화와 관련된 연방정부의 권고 사항은 좋은 시작이지만, 주민들이 어떻게 합법적으로 마리화나를 구매하게 수 있을지는 지차제와 경찰당국과의 논의가 더 필요하다고 전했다. 연방정부에서 꾸린 특별 조사팀은 지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