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시 시장, “올림픽 개최로 공항-LRT 가능”
캘거리 나히드 넨시 시장이 2026년 동계 올림픽 개최로 캘거리의 장기 계획이었던 국제공항과 LRT연결 프로젝트가 빨라질 수 있다고 주장하고 나섰다. 넨시는 지난 13일, 캘거리 상공 회의소 조찬 간담회에서 LRT의 공항 확장은 캘거리 트래짓의 30..
기사 등록일: 2016-12-16
캘거리, 인구조사용 iPad 4년 만에 교체
캘거리시가 인구조사를 위해 iPad 타블렛 900대에 60만 달러를 투자한지 4년 만에, 이중 400대를 iPad Air 2로 교체하고 440개의 케이스, 600개의 스타일러스(스크린용 디지털펜)도 구매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캘거리시에서는 2017년 인구..
앨버타 주정부, 치과 진료비 가이드 발표한다
앨버타 주정부의 치과 진료비 검토 결과, 앨버타의 주민들은 전국의 다른 이들에 비해 훨씬 비싼 비용을 치과에서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수년간 앨버타 주민들은 비싼 치과 요금과 투명성 부재에 대한 불만을 토로해 왔으며, 이에 대처하기 위한 보건..
캘거리, 비행경로 아래 주택 규제 바뀌나
지난 37년간 앨버타 주는 비행경로 아래 위치한 주택이 세컨더리 스위트(secondary suite, 기존의 단독 주택이 지하 등의 개발을 통해 렌트를 줄 수 있는 공간)나, 주택 부지를 나눠 추가로 주택을 짓는 등 인구를 밀집할 수 있는 행위를 규제해 왔다. ..
크리스마스 쇼핑 시즌, 주차장은 전쟁터
선물을 사려는 인파로 모든 쇼핑 몰이 붐비는 크리스마스 시즌이 돌아왔다. 그리고 만약 피치 못할 쇼핑을 위해 지금 꼭 쇼핑 몰을 찾아야 한다면, 주차장에 들어서기 앞서 전쟁터 같은 주차장에서도 지켜야 할 몇 가지 에티켓을 기억해 두는 편이 좋겠다. ..
에드먼튼 내년 재산세 2.85% 인상
에드먼튼 시의회에서 2017년 재산세를 2.85%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기존에 계획했던 3.1% 인상에 비해 다소 낮아진 것이며, 지난 10년 동안 에드먼튼에서 가장 낮은 재산세 인상률이다. 이로 인해 $408,000의 단독주택 소유주들은 내년..
이스트 빌리지에 공용 주차장 건물 생긴다
캘거리의 새로운 다운타운 공용 주차장 건물이 이스트 빌리지(East Village) 지역에 세워진다. 600대의 차량을 세울 수 있는 이 주차장은 407 9 Av. SE에 만들어질 계획으로, 이곳은 주차장 없이 건축되는 167가구의 콘도 건물 현장에서 불과 몇 걸음 떨어진 곳이다. 또한 이곳은..
캐나다 공무원, 일반인보다 연봉 11% 높아
캐나다 전체 근로자들의 20.1%를 차지하는 공공부문 종사자들은 민영 회사의 비슷한 직업을 가진 이들보다 매년 11%를 더 벌어들이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프레이저 연구소에서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 의하면 공무원의 89.3%는 기업 퇴직 연금(RPP..
암 투병에 실직, 캘거리 싱글대디에 온정
최근 캘거리에서 2명의 아들을 키우는 한 싱글 대디의 딱한 사연이 알려진 후, 시민들의 온정이 쏟아지고 있다. 3년 전만 해도 오일 업계에서 프로젝트 매니저로 종사하던 제시 라모스는 높은 임금을 받고 문제없이 생활해 왔으나, 2차례의 암 발병과 실직..
캘거리 동물원, 펭귄 7마리 익사
최근 캘거리 동물원에서 훔볼트 펭귄 7마리가 의문스럽게 익사한 사건에 대해 동물원이 자체적인 조사에 나섰다. 지난 8일 아침, 담당 사육사는 펭귄 7마리가 임시 울타리 안에서 죽어 있는 것을 발견했으며, 관계자들은 이들이 무언가에 당황해 물에 빠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