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국내에서 2번째로 건강한 도시
캘거리가 위니펙, 사스카툰과 함께 국내에서 삶의 만족도가 높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기 가장 좋은 도시 중 하나로 선정됐다. 캐나다 컨퍼런스 보드에서는 지난 13일, 국내 10개의 대도시 삶의 만족도와 인구 보건 상태, 사회경제적 건강, 라이프스..
기사 등록일: 2016-12-16
크리스마스 자선단체, “장난감 기부 절실히 필요하다”
캘거리의 많은 비영리단체들이 경기침체로 기증자들이 줄자 크리스마스에 전달할 선물이 모자랄까 고심에 빠졌다.30년 넘게 지역 자선단체인 매직 오브 크리스마스는 코스튬을 차려입은 캘거리 트랜짓 직원들과 함께 크리스마스 이브에 수백 명의 캘거리인들에게 선..
쑤티나 새 추장, 대이어 당선
존경하는 아버지와 할아버지의 뒤를 이어 리 크로우차일드가 쑤티나 퍼스트 네이션의 추장으로 당선되었다. 5일에 걸친 선거 관리위원들의 제고를 거쳐야 공식적으로 결과가 인정된다. 그렇게 되면 크로우차일드는 두 번째로 추장 임무를 수행하던 로이 휘트니 ..
기사 등록일: 2016-12-09
차이나타운 개발 놓고 설전 벌여
고층 건물 건설을 두고 차이나타운의 미래에 대해 마라톤 공청회 2일째 건축가, 교수, 엔지니어들과 지역사회 리더들이 시청에 모여 논쟁을 계속했다. 차이나타운의 건물 높이를 두 배로 높이려는 주요 개발안의 1차와 2차 독회를 승인하기 전에 캘거리의 선..
차이나타운 개발 놓고 대립 심화
캘거리의 사랑받는 차이나타운의 구조를 약화시킬 말 많은 조례 변경에 반대하는 사람들의 두려움이 시청에서 다시 대두되었다. 한 로비그룹의 주장이 결점이 있다는 것에 대해 몇 개월의 협의를 거친 뒤의 일이다. 지역사회 구성원들은 시에서 가장 오래..
앨버타 작은 마을, 80세 할머니 로또 당첨
앨버타의 조그만 마을 ‘얼마(Irma)’에 거주하던 80세의 여성이 Lotto Max 5천만 달러 상금의 주인공이 됐다. 주인공 로이스 올센과 가족들은 에드먼튼에서 남동쪽으로 175km 떨어진 인구 500명이 채 되지 않는 이 타운에서 오랜 기간 농장을 경영..
주의산만 운전자들, ‘경찰 눈 피해 더욱 교묘해져’
캘거리 경찰은 적발되는 주의산만 운전자의 수가 줄어 들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많은 주의산만 운전자가 도로 위를 주행하고 있는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올 해 8월부터 10월말까지 주의산만 운전으로 적발되어 범칙금을 부과 받은 운전자는 모두 1,6..
소 결핵병 격리 목장 위해 정부 지원금 발표
소 결핵병 발병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목장주들을 위해 캐나다 연방정부가 1,670만 달러를 지원한다. 앨버타에서는 지금까지 6마리의 소에서 결핵병 발병이 확인 됐으며, 이로 인해 현재 34개의 앨버타 목장과 2개의 사스케처원 목장에 격리 조치가 내..
캘거리, 올해 27번째 살인 사건 발생
지난 12월 첫째 주 주말에 살해당한 17세 소년의 사건과 관련해 4명이 체포됐다고 캘거리 경찰이 발표했다.이로써 올해 캘거리에서 발생한 살인 사건은 27개로 늘어났다. 캘거리 경찰은 지난 3일, 캘거리 NE 몬터레이 파크 지역의 샌디에고 웨이에 ..
와일드 로즈, “집권 시 NDP 에너지 정책 폐기 추진”
와일드 로즈가 차기 총선에서 집권할 경우 노틀리 주수상의 NDP가 추진하고 있는 현 에너지 정책을 전면 폐기할 것임을 공언했다. 와일드 로즈의 이 같은 주장은 주의회 가을 회기에서 NDP가 앨버타의 미래 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기 위한 입법을 밀어 부치고 있는 것에 대한 반발로 제기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