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정부, 오일패치 중국투자 제한 푸나?
트뤼도 자유당 연방정부가 지난 보수당 정권이 세운 외국 정부 소유 기업의 오일샌드 투자 제한 조치를 재검토할 것이라는 소식이 드려 오면서 앨버타 오일샌드에 다시 투자 유치 바람이 불어 올 것이라는 전망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지난 주 캘거리를 방문한 연방정부 짐 카 자원부 장관은 ..
기사 등록일: 2016-12-09
다음은 에너지 이스트, 발걸음 재촉하는 연방정부
지난 주 트랜스마운틴과 라인 3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를 승인한 연방정부가 에너지 이스트 심사에 바쁜 발걸음을 내딛는다. 파이프라인 승인 발표와 함께 지난 주 캘거리를 찾은 짐 카 연방정부 자원부 장관은 “에너지 이스트를 심사할 새로운 국가 에너지 보드..
크로우차일드 트레일 확장 프로젝트 선정
캘거리 교통 계획 설계자들이 복잡한 크로우차일드 트레일(Crowchild Trail)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향후 5년간 완성 되어야 할 최우선 단기 프로젝트 3개를 선정했다. 설계자들은 2년 동안 이어진 지역 주민들과의 시민 참여 회의와 오픈 하우스 등을 ..
연방정부/주 정부 인프라 구축에 5억 달러 이상 투자
연방정부와 주정부는 지난 토요일 대중교통과 인프라 구축에 5억달러 이상을 투자 한다고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에는 캘거리 그린 LRT건설 자금 1억4천6백만 달러 포함 앨버타 전역에 걸쳐 89개 대중교통 건설에 쓰인다. 전체 금액 중 주 정부는 2억7..
자유당 정부 키스톤 지원 “제안자로서 주도권 잡겠다”
짐 카(Jim Carr) 자원부 장관은 수요일 논란이 되고 있는 키스톤 파이프라인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고 말했다. 트뤼도 총리가 오타와에서 킨더 모르간 파이프라인 확장 프로젝트와 엔브리지 라인 3에 대한 승인과 노던 게이트웨이 프로젝트 기각을 ..
우버 서비스 캘거리에 돌아왔다
캘거리에 우버가 공식적으로 돌아왔다. 등록된 운전자들이 자신의 차량을 이용해 승객들을 태우는 세계적인 차량 공유 서비스인 우버는 지난 2015년 10월부터 12월까지 캘거리에서 운영되다가 캘거리 시의회의 규제 이후 운영이 중단된 바 있다. 그리고 시..
마리화나 흡연 후 운전은 음주 운전과 같아
앨버타 주정부에서 마리화나를 흡연하고 운전을 하는 행위는 음주운전과 마찬가지의 결과를 가져온다는 온라인 홍보 캠페인을 위해 16만 7천 달러를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 캠페인은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에 광고를 띄우는 것으로 지난 11월 29일부터 시..
캘거리 폭설로 교통사고 줄지어 발생
지난 4일, 폭설로 인해 미끄러워진 도로로 캘거리에서는 교통사고가 줄지어 발생했다. 이날 오전 6시부터 다음날 새벽 3시 30분 사이에 경찰에 신고 접수된 교통사고는 가벼운 부상이 발생한 19건을 포함해 무려 170건이며, 이 중 25건은 주차되어 ..
‘로빈 캠프, 판사직 박탈될 듯’
지난 2014년 성폭행 사건 재판에서 피해자에게 2차 고통을 준 로빈 캠프 판사에 대해 캐나다 주디셜 카운실(Canada Judicial Council)이 “로빈 캠프 판사의 후회나 반성으로 피해자에 준 고통이 상쇄되지 않는다. 로빈 캠프 판사는 판사직에서 물러 나야 한다”라고 결정했다. 카운실은 “..
노틀리 주수상, ‘거센 반대 속에 정치적 해결 모색’
지난 주 연방정부의 킨더 모간의 트랜스마운틴 승인 이후 거세게 일고 있는 B.C주 버나비 시민들과 환경단체들의 반발에 노틀리 주수상이 B.C주를 방문해 정치적 해결을 모색한다. 지난 주 수요일 연방정부 짐 카 자원부 장관이 캘거리에서 트랜스캐나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