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어쏘르프 방화범, 자원봉사 소방관으로 밝혀져 충격
가족들, 소방관들 정신적 충격 심해 지난 4월 26일, 메이어쏘르프에서 목조다리를 삼켜버린 화재가 발생해 RCMP가 화재원인을 조사한 결과 경악할만한 화재원인을 밝혀냈다. 방화혐의로 체포된 사람은 자원봉사 소방관으로 일해 온 19살의 로슨 샤름으..
기사 등록일: 2016-05-06
“장애인 딸 죽음에 책임”, 68세 여성 체포
장애가 있는 성인 딸을 죽음에 이르게 한 혐의로 노년의 캘거리 여성이 체포됐다. 그리고 이 여성은 조사 과정에서 경찰에게 위협을 느꼈다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27일 체포된 68세의 패트리샤 쿠튀르는 자신과 같은 집에 거주해오다 사망한 38세의 멜리..
캐나다 최초 의사 조력 사망자 신원 밝혀져
캐나다에서 최초로 법원의 허가를 받은 의사 조력 사망자는 캘거리에 거주하던 66세의 여성, 한느 쉐퍼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쉐퍼는 지난 2월 29일 밴쿠버에서 의사 엘렌 위베와 로이 말슨의 조력을 받아 사망했으며, 이에 앞서 쉐퍼의 변호사는 그녀의 ..
아들 사망으로 유죄선고, 부모 “판결에 불복”
뇌수막염에 걸린 아들을 병원에 데려가지 않아 결국 사망에 이르게 한 부모 데이비드 스테판과 콜렛 스테판에게 배심원들이 유죄를 선고한 바로 다음날인 지난 4월 27일, 데이비드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배심원에게”로 시작하는 편지를 게시해 논란이 되고 있..
에지키엘 사망사건, ‘아동학대 문제로 번져’
지난 주 레스브릿지 법원에서 배심원단에 의해 유죄를 확정받은 데이비드, 콜렛 스테판 부부 사건의 논란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고 있다. 스테판 부부의 자연치료법 주장과 부모로서의 아이 생명에 대한 필수보호 조치 미흡이라는 상반된 주장이 팽팽히 맞서고 있..
앨버타 보수 대연합 “글쎄……” _ 보수 양대 산맥 냉담
지난 토요일 레드디어에서 앨버타 보수주의자들이 모여 보수 대통합을 위한 논의를 가졌다. 그러나 앨버타를 대표하는 브라이언 진 와일드 로즈 당 대표와 릭 맥가이버 앨버타 PC 임시 당 대표가 빠졌다. 이날 회의를 주도한 릭 오르만은 앨버타 PC 전 내..
피해야 할 백사장의 유혹
지난 주 필리핀 남부 졸로 섬에서 캘거리 출신 죤 리스델이 이슬람 무장단체에 의해 참수 되었다. 필리핀 사회와 국제사회를 공포로 몰아넣고 있는 필리핀 이슬람 무장단체 아브 사아프 의해 납치된 외국인 인질들이 10명이 넘는다. 그중에는 죤 리스델과 함..
우버를 조사하는 회사, 누구?
시청은 지난가을 우버 운전자들을 비밀리에 감시하기 위해 적어도 한 개의 회사를 고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1월에 주 대법원에 접수된 가처분신청서의 일부로 시는 직원과 Xpera의 소속된 3명의 직원이 선서 후 작성한 진술서를 케이스에 포함 시..
캘거리 경찰, 테이저 건 사용빈도 급증
총기 사용 대안으로 2012년 이후 60% 증가 캘거리 경찰의 테이저 건 사용빈도가 날이 갈수록 급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자료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5년 사이 테이저 건 사용이 3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테이저 건이 도입된 ..
‘보수정당 단일화 논의’, 정작 두 당은 반응은?
보수당, “취지는 공감, 방법론에 대한 합의 필요” 와일드 로즈와 보수당을 해체하고 새로운 보수정당의 출현을 원하는 앨버타 보수정당 단일화 논의에 대해 양당 모두 거부 반응을 보였다. 지난 주 토요일 400여 명의 앨버타 보수 지지자들은 레드디어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