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중간 교외 지역의 깜짝 놀랄 트렌드
최근 가장 조명을 받고 있는 것은 캘거리 도심이나 교외에 상관없이 어느 지역이 개발되고 있는가이지만, 여기에는 숨겨진 보물 같은 지역이 있다. 지난 15년간 캘거리 커뮤니티의 인구를 표시해 놓은 지도를 보면, 교외 지역의 개발과 도심지역의 활성화가 ..
기사 등록일: 2016-04-22
캘거리, “자원봉사자에게 더 이상 공원 안 맡겨”
캘거리시에서 지난 30년 이상 이어지던 ‘공원 돌보미(Adopt-A-Park)’ 시스템을 종결시켰다. 공원 돌보미 시스템은 자원봉사자들이 시에서 설치한 지하 관개 시스템과 지급받은 스프링클러 헤드를 이용해 본인이 필요성을 느낄 때마다 공원에 물을 주는 방..
그린 라인 LRT, 보우강 지하터널이 최선인가
캘거리 그린 라인 LRT 프로젝트의 1단계 검토에서 20th Ave & 센터 St. N 부터 보우강 아래를 통과하는 지하 터널을 이용해 벨트라인 지역까지 C-train을 이동 시키고 나머지 SE의 노선과 잇는 것이 최선의 방법인 것으로 보인다고 발표됐다.이 ..
캘거리, 주거지 차량 제한속도 낮아지나
캘거리에서 향후 8개월 간 주거 지역의 차량 제한속도를 현재의 시속 50km에서 40km, 또는 30km로 낮추는 것이 도움이 될 것인지에 대한 조사에 나선다. 캘거리시는 시속 50km로 달리는 차에 치인 보행자가 중상을 입을 가능성은 50%이며, 사망할 ..
SW 트랜짓웨이 예산, 원래 계획보다 치솟아
지난 주 수요일, 뜨거운 감자가 되고 있는 SW 트랜짓웨이의 예산이 부풀려져 있다는 보고서가 위원회로 향했다. 이 보고서는 조정된 예산이 원래 예산보다 65%이상이 더 많은 6,600만 불에 이를 수도 있다고 말하고 있다. 깜짝 놀랄만한 새로운 예산..
‘말 많고 탈많은 SW트랜짓웨이’, 이번엔 비용 논란
넨시 시장의 공청회 전면 취소, 시민단체와의 갈등으로 논란을 겪고 있는 SW트랜짓웨이 프로젝트가 이번엔 총 공사비 때문에 또 다른 국면을 맞고 있다. SW 14스트리트를 따라 마운트 로얄 대학에 이르는 구간에 버스전용차선을 설치하는 프로젝트인 SW트..
AHS, 의료 시스템 대대적 정비 나선다
앨버타 주정부에서 향후 5년간 4억 달러를 지원해 현재 앨버타 헬스 서비스(AHS)에서 사용하는 의료 시스템 정비에 나선다. 이에 따라 현재 AHS의 연결되지 않은 1,300개의 기술 플랫폼의 교체가 시작되며, 교체 이후에는 한 클리닉에서 수집된 정보가 주 전역으로 발송될 수 있다. ..
노틀리 주정부의 이상한 경제 화법, ‘종착역은 세금 인상’
100억 달러적자예산, 580억 달러 부채 육박에도 “괜찮아” 노틀리 주정부가 연간 100억 달러가 넘는 사상 최대 적자예산과 향후 3년 간 580억 달러에 달하는 엄청난 부채 시대를 활짝 열어 놓고 ‘앨버타 경제 위기를 헤쳐나가기 위한 예산’이라고..
맥카이버 보수당 대표, ‘의장 회의진행에 항의하다 퇴장’
지난 주 월요일 주의회에서 보수당 릭 맥카이버 임시 대표가 밥 와너 의장의 결정에 반발하다 퇴장당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맥카이버 대표는 자신이 제출한 사립 및 차터 스쿨 지원법안 개정안에 대한 사전 결정문이 의원들에게 배포된 것에 강력하게 항의하다 ..
보수당 리더 후보, ‘보수 세력 통합론 거부’
차기 앨버타 보수당 리더 출마를 선언한 두 명의 후보가 다음 총선에서 앨버타 보수 세력이 연합해야 현 NDP를 넘어 설 수 있다는 이른바 ‘보수 세력 결집’에 대해 분명한 반대 의사를 표현하고 나서 관심을 끌고 있다. 이들은 와일드 로즈와의 합병 또는 신당 창설 주장을 거부하고 앨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