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라도 의원, “마리화나 젤리 금지해야”
미국 콜로라도 하원의원 댄 파본이 어린이들의 젤리와 흡사하게 동물이나 사람, 과일 모양 등으로 만들어진 마리화나 젤리의 판매 금지를 주장하고 나섰다. 지난 2014년부터 콜로라도에서는 의료용이 아닌 기호용 마리화나도 합법화됐으며, 이후 콜로라도의 마..
기사 등록일: 2016-04-15
앨버타 불법 마리화나 재배장 크게 감소
지난 2015년 앨버타에서 경찰에 의해 적발된 불법 마리화나 재배장이 2012년에 비해 125% 감소한 것으로 전해졌다. 적발이 감소한 이유는 많은 마리화나 재배시설이 이제 합법적으로 운영되고 있기 때문이다.또한 경찰은 지난해, 2012년의 40,6..
이례적 봄 날씨, 캘거리 23.5도 기록
지난 8일, 캘거리가 4월 초의 날씨로는 이례적으로 낮 최고 기온 23.5도를 기록했다. 캐나다 기상청에서는 당초 지난 8일의 낮 최고 기온이 27도까지 올라가 역대 최고 기록을 갱신할 것으로 예측했으나, 실제 기온이 예상보다 낮아지며 1977년 4..
캘거리 시, 새로운 윤리팀 임명해
캘거리 시의회는 은퇴한 판사와 대학 법학과 교수를 선임해 주시하기로 했다. 넨시 시장은 알렌 술레틱키와 앨리스 울리가 시청에 새롭게 설립된 청렴성과 윤리성 사무실에서 파트타임 감시인으로 일하게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이들은 이 분야에서 깊디깊은 전문..
엣지몬트 커뮤니티 미화세 주민 부담금 청원에 반대파 생겨나
시 행정부, 미화세에 대한 음모이론 일축수십명의 엣지몬트 주민들이 지난 주 수요일, 커뮤니티의 새로운 미화세를 반대하기 위해 시청으로 몰려갔다. 많은 사람들이 추가 부담금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된 청원에 속아서 서명을 했으며, 고정수입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불공평해 짐이 되고 있다..
장시간 추격 끝에 용의자 검거
캘거리 경찰은 지난 월요일 오후, 4시간 반만의 추격 끝에 용의자가 탄 차량 가스가 바닥이 나면서 용의자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도난이 의심되는 차량을 시 북쪽 끝에서 발견해 추격을 시작했다고 경위 두에인 렙척이 말했다. 용의자를 쫓은 거친 추..
남의 집에 터널 뚫어 절도 물건 보관
집주인, ‘복원 공사비용 부담 처지에 망연자실’ 캘거리 경찰이 도난 물품을 주택 지하에 터널을 뚫어 보관하던 한 남성을 체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캘거리 SE퀸즈랜드의 퀸 샬롯 웨이 지역의 한 주택에 대해 수색영장을 집행하던 중 집 뒤뜰 지하에 9미..
와일드 로즈, “주정부, 연방정부 모두 앨버타 현실 인식 못해”
브라이언 진 와일드 로즈 대표가 노틀리 주정부와 연방정부를 향해 “앨버타의 현실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라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였다.지난 화요일TV연설을 통해 진 대표는 “트뤼도 총리는 파이프라인을 억제하기 위한 불필요한 제도를 과감히 없애고..
노틀리 주수상, ‘연방 NDP와 결별 안 해’
연방 NDP리더 경선, “출마 의사 없어” 지난 주 연방 NDP전당대회에서 결정된 파이프라인, 화석연료 개발 반대 때문에 앨버타 NDP의 입장이 매우 난처하게 되었다. 앨버타 시민들과 정치권에서는 노틀리 주수상에게 연방 NDP와 결별을 요구하며 ..
지난 앨버타 총선 관리비용, 역대 최고 기록
지난 해 5월 보수당 정권의 44년 집권을 막 내리게 한 앨버타 총선 선거관리비용이 역대 앨버타 선거관리비용 사상 최고를 기록한 1 천 9백만 달러로 집계되었다. 지난 월요일 주의회에 보고된 앨버타 총선 최종 선거관리비용 내역서에 따르면 최종 집계된 비용은 18,9M달러로 2012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