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전기요금, 왜 비싸나 했더니?_전송료 급등이 주 원인
앨버타 시민들이 북미에서 가장 비싼 전기요금을 부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그 이유는 전력 생산단가의 증가가 아닌 전송료 인상 때문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소비자 단체들은 앨버타의 전송료가 너무 올라 일반 시민들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Al..
기사 등록일: 2016-04-08
보행자 교통사고, 사회적 비용 엄청나다.
지난 주 캘거리 경찰이 발표한 2015년 보행자 교통사고 통계 자료에 따르면 발생 건수는 총 528건, 7명이 사망하고 455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2014년 551건에 비해 다소 줄어 든 것으로 나타났지만 2010년부터 2014년 사이..
올 해 도로 청소 시작, 차 이동하지 않으면?_과태료 120달러로 ..
도로 청소의 계절이 돌아 왔다. 캘거리 시는 예년보다 빠른 지난 일요일부터 주요 간선 도로를 시작으로 도로 청소를 시작했다. 가장 주의해야 할 점은 올 해부터 도로 청소일과 지정된 시간에 이동하지 않은 차량에 대해서 범칙금이 대폭 강화되어 120달러..
EI 연장, 캘거리는 연방정부 편!
저스틴 트뤼도 수상이 앨버타에 예산을 사용한 뒤, 자유당 정권의 재정 계획에 대한 새로운 조사결과가 나오며, 이에 대한 사람들의 엇갈린 의견들이 나왔다. 메인스트릿 리서치의 조사결과는 앨버타가 연방정부가 경기 침체에 대응하는 계획에 대해 23%가 뛰..
청소년들도 가세한 ‘올 여름 일자리 구하기’
지난 4월 5일 (화) 스탬피드 빅 포 빌딩에서 개최된 2016년 캘거리 청소년 채용박람회 현장에 수 천 여 명이 넘는 청소년들이 구름처럼 몰려 들어 말 그대로 구직 전쟁을 벌였다. 유가 폭락으로 인해 실업률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는 캘거리, ..
‘광고 규제 폐지’ 소송에 치과의사 지지 이어져
치과 광고규제와 관련해 일부 치과의사들이 앨버타 치과의사협회(Alberta Dental Association and College, ADAC)를 상대로 소송을 시작한 후, 치과의사들의 지지가 이어지고 있다. 100명의 치과의사를 대변하여 지난 2월 소송을 시작한 3명의 치과의사들은 ADAC가 지나치게 치과 광고..
앨버타 들소, 100년 만에 고향으로
지난 4일, 87마리의 앨버타 들소가 트레일러에 실려 고향인 미국 국경지대로 돌아갔다. 그리고 식시카 원주민들은 블랙풋 원주민 지역으로 돌아가는 들소의 무사 귀환을 위한 의식을 열었다. 100여전 전, 미국의 몬타나에서는 일부 들소가 캐나다 정부에 ..
유가하락에 스탬피드 행사 ‘퍼스트라우디’도 취소
유가 하락으로 인한 캘거리 경제 침체가 퍼스트에너지 캐피탈(FirstEnergy Capital)의 상징적인 스탬피드 행사인 ‘퍼스트라우디(FirstRowdy)’ 취소를 불러왔다. 퍼스트라우디는 매년 최소 1,500명이 참여하고 20만 달러 이상의 모금을 펼쳐온 자선 행..
이번 NHL 플레이오프에 캐나다는 없다
올해 NHL 플레이오프는 모두 미국 팀끼리 경기를 펼치게 된다. 7개의 캐나다 팀이 모두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캘거리와 에드먼튼, 위니펙, 몬트리올, 토론토, 밴쿠버는 이미 일찌감치 탈락이 확정됐으며, 마지막으로 지난 30일, 오타와..
캘거리, 택시요금 인하 전쟁
까다로운 운행 조건 때문에 우버가 캘거리 서비스 시행 여부를 고민하고 있는 가운데 캘거리 택시 업계가 요금인하 전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주 월요일부터 시행된 캘거리의 새 운송 조례로 인해 사상 처음으로 캘거리 택시업계가 자율 요금제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