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자 경제기여도 캐나다 출생자 보다 높아
캐나다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출신국을 불문하고 이민자들이 캐나다 출생자들보다 자영업을 통해 고용창출 하는 비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의하면 이민자들 5.3%가 이민 온지 9년 되면 법인을 설립해 개인사업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캐나다 출..
기사 등록일: 2016-03-25
넨시 시장, “탄원서 서명, 정당성 없다” 일축
넨시 시장과 SW트랜짓웨이 반대를 주도하는 Ready to Engage측의 갈등의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공청회 폭력 및 위협 사건을 계기로 넨시 시장이 향후 모든 공청회를 중단시키면서 촉발된 양측의 갈등은 날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경찰 조사 결과 공청회 당시 욕설과 폭..
헤로인 배달 사고에 화들짝!
지난 3월 11일 캘거리 NE의 한 편의점 직원들이 주문한 물품을 열어 보다 깜짝 놀라는 일이 발생했다. 캘리포니아에서 배달된 식품 포장 박스 안에는 무게 2킬로그램, 시가 총 60만 달러에 달하는 마약이 들어 있는 것으로 확인되어 캘거리 경찰 조직..
캘거리-그린웨이 지역구 후보자들, “인종 다양성 넘어야 할 산”
정치인들이 캘거리-그린웨이 지역에서 문을 두드린다면, 영어가 아닌 언어로 인사를 하게 될 가능성이 크다. 후보자들과 그들의 자원봉사자들이 앨버타에서 좀 더 복잡한 지역구 중의 하나로 불리는 이곳에서 넘어야 할 산 중의 하나는 이들 지역구민들을 적절히 대응할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N..
한 숨 돌린 보수당, 캘거리-그린웨이 승리
44년간의 집권 정당에서 지난 해 총선 패배로 인해 군소정당으로 추락한 앨버타 보수당이 캘거리-그린웨이 승리를 가져 가면서 반등의 기회를 잡았다. 지난 해 11월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만미트 불라 의원의 지역구인 캘거리-그린웨이 선거를 지켜낸 보..
화력발전 업계, “대기오염 영향 크지 않다”
노틀리 주정부가 기후변화정책의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화력발전 폐지에 대해 업계가 공식적으로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나섰다. 전 보수당 정권에서 환경부 장관을 역임하고 현재 캐나다 화력발전 협회 대표를 맡고 있는 로빈 캠벨 CEO는 “노틀리 주정..
노틀리 주정부, ‘화력발전 폐지 위해 전문가 채용’
노틀리 주정부가 기후변화정책의 핵심 과제로 밝힌 화력발전의 단계적 폐지를 위해 관련 분야 최고 전문가를 채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사자는 북미 최대 전력망 회사인 PJM 인터커넥션의 전 CEO 테리 보스톤으로 알려졌다. 테리 보스톤은 주정부와 앨버타..
캘거리 보행자 안전,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상황
주거 지역 속도제한 논란이 다시 본격화될 전망이다. 보행자 안전이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이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지난 주 목요일 오후 5시경 보행자 빈번하게 차량에 치이는 사고가 발생하던 캘거리 SE크랜스톤 ..
연방정부 예산안 발표_294억달러 적자 예산
연방정부는 22일 2016/2017 예산안을 발표했다. 자유당 정부가 처음으로 발표한 예산은 294억 달러 적자예산으로 선거 공약으로 약속한 연간 100억 달러 규모를 훨씬 넘어서는 적자 예산이다. 또한 다음 총선이 있는 2019년에도 177억달러 ..
노틀리 주수상, “연방정부 지원, 앨버타에 큰 힘”
노틀리 주수상이 지난 화요일 발표된 연방정부 예산안 발표에 대해 환영의 뜻을 나타냈다. 주수상은 자유당 연방정부의 첫 예산안에 대해 “좋은 출발’이라고 평가하며 “연방 정부의 인프라 지원과 실업급여 확대 적용 등 앨버타가 요청한 경기 부양 대책을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