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재정적자 앞에 무릎 꿇는 주정부
노틀리 주정부가 오는 4월 14일2016~17년도 예산안 발표를 앞두고 있지만 100억 달러가 넘는 사상 최대 적자 운영이 확실시 되면서 지난 해 정권 출범 당시 약속한 상당수의 공약들이 허공으로 날아 갈 위기에 처했다. 지난 주 국제 유가가 수 개..
기사 등록일: 2016-03-25
대중교통 없는 곳이 이렇게 많았나?
캘거리 시민들 중 대중교통 서비스 혜택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이 전체 인구의 18%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나 논란이 일고 있다. 시의회 교통위원회에 제출된 보고서에 따르면 부족한 서비스를 충족시키기 위해서는 향후 4년 간 98만 시간의 시내 버스 운영..
캘거리 이슬람 성직자, 브뤼셀 테러 비난
벨기에 브뤼셀 연쇄 폭탄 테러 사건이 IS에 의해 자행된 것으로 알려진 이후, 사이드 소하르왈디 캘거리 이맘(이슬람 성직자)은 분노와 슬픔을 감출 수 없다고 말했다. 23일 현재, 브뤼셀 테러 사건으로 인한 사망자는 34명, 부상자는 261명으로 집..
노틀리 주정부, ‘소규모 사업자, 세금 인하 추진’
노틀리 주정부가 비즈니스 업계의 요구에 응답하는 모습을 보이며 스몰 비즈니스 세금 인하 추진 계획이 있음을 시사했다. 노틀리 주수상은 지난 화요일 시골 지역 출신 정치인들과의 간담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에 따라 오는 4월 예산에 반영될 경우 연간..
기사 등록일: 2016-03-18
캘거리 시의회, “넨시 시장, 소송 비용 본인이 부담해야”
지난 해 칼 웬젤 회장과의 명예훼손 소송에 휘말린 넨시 시장이 소송과정에서 들어 간 비용을 직접 부담해야 할 처지에 놓였다. 시의회로부터 소송 비용을 본인이 직접 부담해야 한다는 권고를 들은 넨시 시장은 상당히 억울한 표정이다. 넨시 시장은 “10만..
‘노틀리 주정부, 사방에서 날아 드는 비난의 화살’
윤리 위원회, “향후 정치자금 모금행사 투명하게” 경고 지난 해 5월 앨버타 총선에서 44년 간의 보수당 집권 시대를 종식시킨 NDP의 노틀리 주정부가 집권 1년을 앞두고 사방에서 날아 드는 비난의 화살에 몸살을 앓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새로..
캘거리 경찰, “SW트랜짓웨이 공청회 폭력, 욕설 없었다”
SW트랜짓웨이 공청회 폭력, 위협 사건에 대해 수사 중이던 캘거리 경찰이 지난 주 목요일 시민단체인 Ready to Engage 측에 대해 무혐의 결론을 내려 공청회를 중단한 넨시 시장 등 캘거리 시의 향후 대응이 관심을 끌고 있다.캘거리 경찰의 무혐의 종결..
NDP 사무실 개소에 야당, ‘선거 지원용’ 비난
3월 22일로 예정된 캘거리-그린웨이 보궐선거를 앞두고 NDP가 캘거리 NE 33스트리트에 문을 연 사무실을 놓고 와일드 로즈와 날 선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와일드 로즈가 이 사무실을 두고 보궐선거 승리를 돕기 위한 비밀 사무실이라고 비난하자 노틀..
주정부, ‘전 공무원 노조 고위 협상 전문가 채용 논란’
지난 주 수요일 노틀리 주정부가 곧 있을 예정인 공무원 노조 AUPE와의 협상을 위해 전 AUPE 고위 협상 전문가인 케빈 다비듀크를 수석 보좌관으로 채용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야당이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다. 케빈 다비듀크는 AUPE를 사임하기 전까지 AUPE의 대 정부 협상 책임자이..
캘거리 선거구 경계 수정, 논란 끝 마침내 통과
논란의 중심이 되어왔던 캘거리 선거구 경계 수정 계획에 Ward 4 시의원 션 추가 지난 14일 진행된 시의회에서 분노를 터뜨리고 나섰다.추 의원은 나히드 넨시 시장이 맥이완과 샌드스톤 지역을 Ward 4에서 3으로 옮기자는 제안에 이는 순수히 정치적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