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시 시장, “구급차 서비스는 시에서 운영해야 한다”
나히드 넨시 시장은 NDP 정부가 구급차 서비스를 시에서 앨버타 헬스 수퍼보드로 이관하는 계획을 머뭇거리고 있자 이는 뭔가 매우 안좋은 일일 것이라며 의구심을 드러냈다. EMS 서비스의 주 차원적 통합은 이전 토리 정부 때 만들어진 것이지만 넨시 시장이 이는 비용이 많이 들뿐만 아니라..
기사 등록일: 2016-03-11
NDP 정부, 의사들과 보건비 절감 협상
주정부와 앨버타 의사협회는 내과의사들과의 계약이 2018년에야 끝나지만, 앨버타주 보건 시스템의 재정상태와 지속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문제에 대한 공식적인 협상을 시작했다. 앨버타 의사협회의 회장인 칼 노어 박사는 현 계약상에서 환자 케어와 내과의들의..
SW 트랜짓웨이 반대측, 넨시 시장에 소송 제기도 불사
SW트랜짓웨이 건설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는 캘거리시와 시민단체 Ready to Engage의 대립이 이제는 소송전으로 까지 비화될 전망이다. 이 단체는 넨시 시장이 공무원들에 대한 위협과 폭력 행사로 인해 공청회를 취소한다고 밝힌 발언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
첫 의사조력 사망, ‘앨버타 의사들 아무도 나서지 않아’
지난 주 밴쿠버에서 의사의 조력을 받아 생을 마감한 캘거리 여성이 법원의 허가를 얻은 후 앨버타에서 의사를 찾았으나 결국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앨버타 내과 및 수술의 협회의 케리 에비 박사는 “의사 조력 사망에 대한 의사들의 도덕적 거부반응이 강..
앨버타 첫 안락사, 사회적 반향 불러 일으켜
지난 주 앨버타에서 첫 의사조력 사망 케이스가 나오면서 큰 사회적 반향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2013년 루게릭병 진단을 받은 캘거리 여성이 법원의 허가를 얻어 남편과 절친한 친구와 함께 밴쿠버로 가 의사의 조력을 받아 생을 마감했다. 지난 해 캐나..
용도 변경 불구, 오 클레어 호텔 신축 허가
지난 7일, 캘거리 시의회에서 투표를 통해 2백 개의 객실이 포함된 호텔 신축을 위한 오 클레어(Eau Claire) 지역 토지 용도변경을 허가했다. 개발회사 캐딜락 페어뷰는 시의회에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다운타운 2 St.과 2 Ave. S.W.에 호텔 신축 공사를 즉시 시작할 수 있다고 ..
식시카 원주민, 사상 최대 토지 보상금 받는다
식시카 원주민들이 밴프 국립공원의 캐슬 마운틴을 둘러싼 지역의 소유권을 앞으로 요구하지 않는 대가로 1억 2천 3백만 달러를 지불받게 됐다. 이 같은 결정은 식시카 원주민들의 투표에의한 것으로 지난 4일, 캘거리와 원주민 보호구역에서 치러진 투표에 ..
딸 잃은 어머니, “살인범 감옥이 리조트 같아” 분통
캘거리의 한 어머니가 자신의 딸을 죽인 살인범이 마치 리조트 같은 감옥에서 복역하고 있다는 사실에 분노하고 있다. 그녀는 만약 그곳이 실제 리조트라면 자신의 형편으로는 값을 지불하지도 못할 정도로 고급이라고 비꼬기도 했다. 팸 노박은 지난 3월 4일..
노동부, RCMP에 안전 규칙 위반 지적
지난 해 앨버타주 세인트 앨버트(St. Albert)시의 한 카지노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인해 RCMP 경관이 사망한 사건에 대해 연방 노동부에서 RCMP가 안전 규칙을 따르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나섰다. 2015년 1월 17일 새벽, RCMP 경관 데..
펜타닐 마약 딜러, 살인 혐의로 기소
네 명의 자녀를 둔 커플 록산느 블러드와 티모시 이글 스피커가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 과다복용으로 사망한 지 1년 만에, 이들에게 펜타닐을 제공한 바비 위즐 헤드가 살인 혐의로 기소됐다. 41세의 위즐 헤드는 2명의 다른 피의자들과 함께 블러드와 이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