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닐보다 100배 강한 마약’ 경고
지난해 213명의 앨버타 주민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보다 100배, 몰핀보다 1만배 강력한 합성 오피오이드 W-18이 새로운 위협으로 떠오르고 있다. 법의학 화학자 브라이언 에스카밀라는 W-18은 쥐에만 실험됐을 뿐, 인체 이용은 허가된 적이 없다면서, 거리에서 W..
기사 등록일: 2016-03-04
캘거리 하키장, 인종 차별 발언 늘었다
하키 캘거리 측이 최근 얼음판 위에서 인종차별이 늘어나고 있는 사태를 막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이는 심판이 처리해야 할 일이며 코치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고 밝혔다. 올해 캘거리에서 심판이 직접 들은 것으로 보고된 선수 사이의 인종 차별 ..
Calgary-Greenway 선거구 보궐선거의 향방은?
NDP 정부의 정책이 나쁜 경제를 더 악화시킨다는 비난을 받으며, 앨버타의 경제적 어려움과 늘어나는 실직이 Calgary-Greenway 선거구 보궐선거의 최우선 해결과제로 떠올랐다. 정치학자 로리 윌리암스는 PC 당이 전 하원의원인 맨밋 불라의 죽음으로 인해..
노틀리 주정부, ‘경제 위기에도 기후변화, 환경정책 고수’
노틀리 주정부가 앨버타 경제 위기 상황 속에서도 기후변화 및 환경정책에 대한 후퇴는 없을 것이라고 못 박았다. 지난 주 금요일 캘거리에서 열린 환경단체 주최의 연설에서 샤논 필립스 환경부 장관은 “미래 세대를 위한 준비를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 한다...
‘추락하는 경제, 빈 메뉴 판만 들고 있는 주정부’
노틀리 주정부가 진퇴양난에 빠져 들고 있다. 국제 유가가 장기간 낮은 가격대를 형성하면서 앨버타 주는 사상 최악의 적자 재정을 운용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국제 유가를 통제할 수 있는 입장이 전혀 아닌 유가 반등만을 기다려야 하는 앨버타는 감당하..
주정부, ‘알맹이 없는 캘거리 교통인프라 투자 약속’
지난 주 목요일 노틀리 주정부가 캘거리 지역 교통 인프라 투자를 약속하고 나섰지만 정작 캘거리가 절실하게 기다리고 있는 50억 달러 규모의 그린라인 LRT지원 약속은 밝히지 않아 의혹이 일고 있다. 캘거리 넨시 시장은 “당장은 아니더라도 향후 6개월..
앨버타 100억 달러 적자, 얼마나 크길래?
조 쎄시 재무장관이 2016~17년도 예상 적자 규모가 104억 달러에 달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 앨버타 경제가 심각한 위기 속으로 빠져 들고 있음이 분명해 보인다. 사상 유래 없는 적자 규모에 대해 그 크기와 영향이 앨버타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시민들의 큰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틀리 주정부, 사상 유래 없는 재정적자 시대’
공공서비스 대폭 축소, 세금 신설 논란 재연될 듯 앨버타가 사상 유래 없는 재정적자 시대를 맞이 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수요일 2015~16회계연도 3분기 수정 전망을 발표한 조 쎄시 재무장관은 2016~17회계연도 재정적자 폭을 100억 달러로..
밀우즈 터널 공사, 지역 주민들, “못 살겠다” 아우성
홍수 대비를 위해 공사 중인 에드먼튼의 밀우즈 터널 프로젝트가 당초 예상보다 3년이 지연되어 2017년 3월 완공 예정인 가운데 공사비가 당초 예상보다 무려 두 배 이상 들어 갈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85스트리트와 23애비뉴 구간 공사는 모래 지반..
기사 등록일: 2016-02-26
노틀리 주정부, ‘시민들 정신 건강 챙긴다’
지난 해 5월 총선 승리 이후 NDP가 약속한 멘털 헬스 리뷰가 발표되면서 노틀리 주정부가 32개 권고안 중 6개 안을 즉각 수용할 것을 밝혔다. 반면, 나머지 26개 안에 대해서는 예산상의 문제로 인해 아직 수용하기 힘든 상태라고 덧붙였다. 앨버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