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스캐추원, 우리도 연방정부 도움 필요해
브래드 월 사스캐추원 주 수상은 에너지 분야 일손을 현장으로 되돌려 보내기 위해 연방정부에 기금 요청을 했다. 유가하락으로 인해 경쟁력을 잃은 유정이 폐쇄 된 채로 버려 둔 것을 정리 정돈하면 1,200개의 직업이 창출될뿐더러 볼품 사납게 버려진1,..
기사 등록일: 2016-02-12
총리 “파이프라인? 급할수록 돌아가라”
당선 후 처음 캘거리를 방문한 트뤼도 총리는 목요일 주 정부 각료들과 에너지 업계 수뇌부들과의 만남에서 앨버타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연방정부가) 어려운 시기에 돕는 파트너가 될 수 있다”며 도움을 약속했으나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는 확고한 약속을 하지..
발 빼는 연방정부, “파이프라인 지원, 정부 역할 아니다”
유가 폭락의 직격탄을 맞고 있는 앨버타가 생존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파이프라인 건설이 사실상 좌초 위기를 맞이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일고 있다. 그 동안 철저하게 파이프라인 승인에 대해 소외정책을 견지한 주정부뿐만 아니라 연방정부 조차 이제는 공..
앨버타 시민들, ‘NDP경제 정책에 불만 표출’
파이프라인 소외 정책이 주 원인 NDP에 대한 민심 이반이 본격화되고 있는 모습이다. 저스틴 트뤼도 총리와 노틀리 주수상의 회담 직후 실시된 여론조사 결과 NDP정당 지지도는 국제 유가 하락과 유사하게 급락하며 보수당에도 뒤져 3위로 추락했다. 메인..
앨버타 시민들, “정부, 파이프라인 승인에 소극적”
저스틴 트뤼도 총리의 앨버타 경기부양 지원 발표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이스트 등 앨버타가 학수고대하고 있던 파이프라인 승인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이 없자 실망스러운 분위기로 변하고 있다. 파이프라인에 대한 캐나다 전국적인 논쟁이 뜨겁게 달아 오르고 있는..
넨시 시장, “파이프라인, 캐나다 전체가 힘을 합쳐야”
캘거리 넨시 시장이 지난 주 열린 연방정부와 21개 시의 시장 공동회담에서 환경론자들과의 불필요한 논쟁을 자제하고 캐나다 각 커뮤니티, 도시, 국가 전체의 공동 협의의 장을 마련할 필요성을 제기했다. 이 날 점심 휴식시간에는 에너지 이스트 반대를 이끌고 있는 몬트리올 데니스 코데리 시..
노틀리 주수상, “트뤼도 총리에 EI규정 개정 적극 요구”
지난 주 연방총리로서 두 번째로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앨버타 주의회에서 노틀리 주수상과 공식 회담을 가지고 앨버타 경제 위기에 대한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회담 이후 노틀리 주수상은 ‘생산적인 만남’이었다며 스스로 평가했으며 실업률이 급증하고 있는 상..
넨시 시장, “주정부, 그린라인 LRT지원 금액 밝혀야”
트뤼도 총리의 인프라 예산 신속 추진 발표가 있자 캘거리에서는 “NDP주정부가 그린라인 LRT사업에 대한 지원 약속을 빠른 시일 내에 밝혀야 한다”며 압박하고 나섰다. 연방정부의 예산 집행에 대비한 발 빠른 대응으로 풀이된다. 총 사업비 4~50억 달러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캘..
트뤼도 총리 앨버타 방문 _실업보험 개정, 앨버타 돕겠다
지난 수요일 앨버타를 방문한 트뤼도 총리는 유가하락으로 경제 침체에 빠진 앨버타를 돕겠다고 약속하며 인프라 자금이 곧 풀릴 것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노틀리 주 수상의 건의를 받아들여 실업보험 규정을 개정할 것을 약속했다.앨버타 노동연합회(AFL Al..
연방정부, ‘7억 달러 인프라 예산지원 신속 추진’
지난 주 수요일 취임 후 첫 앨버타 방문길에 나선 저스틴 트뤼도 총리가 유가 폭락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앨버타에 7억 달러 인프라 예산의 신속 집행을 약속했다. 트뤼도 총리는 이날 공동 기자회견에서 “Building Canada Fund를 통해 연방 총선에서 공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