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주 라 로슈 학교에서 총격사건_교사 두명 사망, 학생 7명 부상
21일 사스캐추원 서북부의 작은 커뮤니티 라 로슈(La Loche) 커뮤니티 학교에서 총격사건이 일어나 지역사회뿐 아니라 캐나다 전체가 충격에 빠졌다. 사건은 커뮤니티 학교 7-12학년 학급에서 일어났다. 경찰 발표에 따르면 피의자는 집에서 데인 폰데..
기사 등록일: 2016-01-29
미저리코디아 병원 재개발, 기존 계획보다 확장
앨버타 헬스 서비스가 추산한 미저리코디아 병원의 재개발 비용이 당초 예상된 규모의 두 배 이상인 27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AHS의 개발 보고서에 따르면 신규 병동 건설과 지은 지 45년이나 되어 심각한 노후 현상을 보이고 있는 서쪽 병..
기사 등록일: 2016-01-22
미스터 트뤼도, 아직은 괜찮아
오타와에 있는 여론조사업체 아바쿠스(Abacus)가 지난 일요일 발표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트뤼도 총리 부자, 피에르 와 저스틴 트뤼도가 가장 인기 있는 총리이고 하퍼 총리가 가장 인기 없는 총리로 밝혀졌다. 아바쿠스는 최근에 총리를 역임한 7명을 ..
차량 도난 전성시대_캘거리에만 범죄율 65%나 올라
2015년 캘거리에 차량 도난 사건이 65%나 올랐고, 도난된 차량들은 주로 현금화되거나 코카인 운송차량으로 사용되는 등 다른 범죄에 악용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도난된 차량들은 VIN 넘버와 겉모습을 바꾸는 작업을 거쳐 다른 사람들에게 판..
캘거리 15세 소년의 안타까운 사연
지난 해 12월 21일은 한창 밝은 미래를 꿈꾸던 캘거리의 15세 소년 알렉스의 인생이 뒤바뀐 날이다. 캘거리 NW 실버 스프링의 한 언덕에서 자신의 생일파티를 위해 모인 친구들과 눈썰매를 즐기던 도중 불의의 사고를 당했다. 이 사고로 알렉스 군은 ..
캘거리 시, 자전거 전용트랙 확장 놓고 ‘쓰레기’ 논쟁
캘거리 시의회 션 추 의원과 시 고위 공직자들 간의 감정 싸움이 점점 격화 되고 있다. 지난 주 션 추 의원이 캘거리 시의 자전거 전용 트랙 프로젝트를 ‘쓰레기’로 지칭하면서 양측의 갈등이 시작되었다. 이후 캘거리 시 교통담당 총 매니저인 맥 로건이..
재무장관, 지출을 줄이겠다고 발표
앨버타의 재정장관인 조 쎄씨는 신용등급 기관이 발표한 앨버타에 대한 부정적인 전망에 대응하여, 앨버타의 주요 서비스를 보호하기 위해 지출을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Moody’s Investors Service가 앨버타의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바꾸며, 앨..
연방 재무장관, 앨버타 경기 점검 위해 캘거리 방문
지난 주 금요일 빌 모노 연방 재무장관이 취임 후 처음으로 캘거리를 방문해 앨버타 경제 상황 점검에 나섰다. 이번 방문의 공식적인 타이틀은 내년 연방 예산 수립을 위한 의견 청취로 알려졌으나 주정부에 따르면 국제 유가폭락 이후 심각한 수준으로 치닫고..
살인, 교통사고보다 무서운 펜타닐
지난해 마약성 진통제 펜타닐 남용으로 사망한 캘거리 시민들이 살인과 교통사고로 사망한 이들을 합친 것보다 더 많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015년, 캘거리에서는 34명이 살해되고 23명이 교통사고로 사망했으나 펜타닐 남용 사망자는 9월 말에 이미 이보다 많은 74명에 달하는 것으로..
캘거리 주교, NDP 가이드라인 거부
캘거리의 가톨릭 주교는 트렌스 젠더 정책에 대한 앨버타 교육의 새로운 가이드 라인을 “전체주의”이자 “편협한 반가톨릭 이념”에 근간한 것으로 거부되어야만 한다고 말했다. 언론매체에 보낸 편지에서 프레데릭 헨리 주교는 정부가 가톨릭 커뮤니티에 대한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