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일리 양 살해 용의자, 갑작스런 병원 이송?
블레어모어를 충격에 빠트렸던 헤일리 양과 아버지 테리 블란체트 씨의 살해 용의자 데릭 사레츠키가 지난 주 레스브릿지 구치소에서 긴급 상황으로 병원으로 이송된 사실이 알려졌다. 교정 당국은 수감자의 병원 이송 사실만 발표했으며 이송원인에 대해서는 함구..
기사 등록일: 2015-10-02
자유당, 이민법 공약으로 캘거리 민심 노린다
전직 연방 장관을 맡은 바 있는 자유당 존 맥컬럼이 테러같은 심각한 범죄를 일으킨 이중 국적자들의 캐나다 시민권을 연방 정부에서 박탈할 수 있는 Bill C-24를 폐지하겠다는 자유당의 공약을 다시 강조하고 나섰다.맥컬럼은 지난 29일, 캘거리 스카이..
각 당 선명한 정책 대결 나서_보수당 ‘세금 동결’ , 신민당 ‘..
10월 19일 캐나다 연방총선을 앞두고 각 당이 좀 더 선명한 정책을 내놓고 있다. 스티븐 하퍼(Harper) 집권 보수당(Conservative) 대표는 25일 세금 동결 법안을 제시했다. 보수당이 재집권하면 향후 4년간 연방소득세•판매세와 고용보험(EI)등 기타 고용관련세의 세율을 동결하겠다는 ..
보수당 지지율 선두로 부상
8월2일 총선 발표와 함께 3당의 지지율이 불과 3%내에서 접전을 벌이는 양상을 보였으나 총선이 3주 앞으로 다가온 지금 초박빙의 판세에 변화가 올 기미를 보이고 있다. 지난 주 CBC의 poll tracker 발표에 의하면 보수당이 32%의 지지율로 선두로..
노틀리 주수상, “인프라 건설, 지금이 적기”
앨버타가 경기하강 국면에 접어 들면서 노틀리 주수상이 각 지자체에 필요한 인프라 건설을 적극 추진해 줄 것을 요청하고 나섰다. 주수상이 경기 부양을 위해 적극 나서고 있는 반면 야당은 주정부 재정악화를 부추길 수 있다며 우려를 표명하고 나섰다. 지난..
캘거리 시의회, ‘2016년 재산세 인상률 재조정’
지난 월요일 캘거리 시의회가 내년도 재산세를 3.5% 인상시키기로 의결했다. 이로 인해 지난 해 이미 승인한 재산세 4.7%인상보다 낮아져 캘거리 시민들의 재산세 부담이 다소 경감되게 되었다. 재산세 3.5% 인상으로 주택 소유주들은 월 평균 60달..
폭스바겐, 아우디 스캔들, 캐나다 회사들에게도 영향
폭스바겐의 배출가스 조작 스캔들이 터진 일주일이 지난 후, 이 독일 자동차 회사와 연관되어 있는 모든 것들은 서서히 영향을 받기 시작했고, 몇몇 캐나다 회사들도 이를 피할 수는 없었다. 주요 딜러십 그룹을 포함한 캐나다 톱 3 자동차 업체들은 폭스바..
에드먼튼 로펌, 폭스바겐에게 10억 불짜리 소송
에드먼튼 기반의 Alberta Climate Dialogue의 디렉터인 데이빗 카헤인은 운전을 많이 하는 편도 아니고 차량을 소유하기를 원하지도 않았기에, 그런 그에게 2011년형 실버 폭스바겐 골프는 더없이 완벽한 선택이었다. 53세의 카헤인은 “자동차를 운전하면..
크루즈 여행 중 무장괴한에 납치당해
지난 월요일 필리핀 사말 아일랜드의 할리데이 오션 뷰에서 납치된 4명 가운데 한 명이 캘거리 출신의 존 리즈델 (68세) 씨로 알려졌다. 필리핀 경찰에 따르면 리즈델 씨와 친구인 로버트 홀, 그리고 노르웨이 출신의 리조트 매너저 등을 포함해 총 4..
기사 등록일: 2015-09-25
캘거리 시, “소방서, 조직 개편안 검토’
캘거리 소방서가 조직개편의 필요성에 직면했다. 컨설팅 보고서에 따르면 매니저급 이상의 고위직급이 너무 많아 조직 효율성 저하의 원인이 되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었다. 캘거리 시의 ‘정책 우선순위 조정 위원회’는Behr Energy Services가 작성한 컨설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