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타, 투표 최소 연령 낮아지나
앨버타의 지역 선거 투표 최소 연령을 18세에서 16세로 낮추려는 움직임이 일고 있다. 지난 23일 캘거리에서 열린 앨버타 지방자치단체 연합에서 레스브릿지 시는 주정부에서 자치단체 당국 선거법을 개정해 시 선거의 투표 최소 연령을 16세로 낮춰야 한다고 주장하고 나섰다.레스브릿지의 시..
기사 등록일: 2015-09-25
CBE 재정난 속에 중역들은 고액 식사비 청구
캘거리 공립 교육청(Calgary Board of Education, CBE) 중역 10명의 고액 식사비가 도마에 올랐다.이들이 지난 5,6월 2달간 식사비로 교육청에 청구한 비용은 총 $6,446.91이며, 이 중 SW 지역 책임자 시드니 스미스는 2달간 5번의 각종 행사를 개최하여 총 $3,635를..
캘거리 대학, 맥이완 홀 운영과 관련해 학생회와 상충
캘거리대학과 학생회 사이에 향후 맥이완 홀 운영에 관한 분쟁이 난항을 겪어오다가 이권협상이 결렬되면서 법정으로 넘어갈 것으로 보인다. 학교와 캘거리대학 학생회는 2년이 넘게 조용히 시설 운영에 관한 새로운 합의를 타결하고 있었다. 하지만, 현재 진행..
NDP 예산안, ‘경제위기 충격 흡수 역할’
지난 화요일 노틀리 주수상이 에드먼튼 앨버타 상공회의소 주최 연설에서 10월로 예정된 NDP 주정부 첫 예산에 대해 ‘경제위기 충격 흡수용’ 예산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유가의 반등 기미가 보이지 않고 에너지 부문에서 광범위한 인력감축이 ..
노틀리 주수상, “경제정책 반대 주장, 조금 진정해야”
야당이 노틀리 주수상의 인터뷰 발언에 대해 “현 앨버타 경제에 대한 심각한 인식 부재”라고 비난하며 강한 비난을 쏟아 내고 있다. 지난 주 노틀리 주수상은 선 지와의 인터뷰에서 중소규모 비즈니스를 위한 세제혜택 등 일자리 창출 플랜 등 실업 대책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히면서 “정치적 지..
대낮에 벌어진 범죄 조직간 보복 총격
지난 월요일 오전 9시경 캘거리 SE의 포레스트 론에서 총격 사건이 벌어져 시민들이 큰 충격을 받고 있다. 사건을 목격한 주민은 “총격을 입은 피해자가 인근 아파트 문을 두드리며 도움을 요청하다 쓰러졌다”라고 밝히며 “마스크를 용의자는 수 차례 총..
미카 양 살해범에 중형 선고
캘거리 법원이 자신의 친 딸인 미카 (당시 6세)양을 폭행과 고문으로 사망케 한 친부와 양모에게 중형을 선고했다. 로즈마리 네이션 판사는 “최우선으로 보호받아야 할 어린아이를 죽음으로 몰고 간 극악무도한 사건”이라며 친부 스펜스 조단과 양모 마리 마..
헤일리 양 추모제, ‘풍선 날리며 안식 기원’
지난 주 금요일 블레어모어의 이사벨 살론 스쿨 잔디밭에서 수 천 개의 핑크, 푸른색의 풍선이 하늘로 날아 오르는 장관이 펼쳐졌다. 수 백 명이 참가한 가운데 헤일리 양과 테리 블란체트 씨의 영면을 기원하고 비극이 일어난 원인과 지역 사회의 향후 대처..
NDP주정부, ‘남이 하면 스캔들, 내가 하면 로맨스’
AGLC가 카지노 내 스크래치 복권(긁는 복권) 자판기와 게임 엔터테인먼트 센터의 본격적인 도입에 앞서 1년 간 시범운영을 시행할 예정이다. 웨스턴 캐나다 복권 회사와 제휴를 맺고 1년간 시범 운영되는 복권 자판기는 총 20대로 캘거리와 에드먼튼 카..
헤일리 양 장례 위한 기부금 쇄도
블레어모어를 덮친 충격적인 살인 사건의 희생자, 블란체트 씨와 2세 여야 헤일리 양의 장례식이 함께 치러질 것으로 보인다. 헤일리의 어머니 샤이엔 던바 씨의 강력한 요청에 따라 가족들은 합동 장례식을 추진하고 있다. 그녀는 “헤일리와 아빠인 전 남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