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먼튼 시 기획부, 인원 감축에 대해 경고
에드먼튼의 기획부서는 예비금을 사용하기 시작했고 인원 감축 없이 다가올 경기 침체를 맞이할 수는 없다고 전했다. 개발에 관련된 허가 비용으로 예산이 책정되는 부서인 기획부를 맡고 있는 스캇 맥키는 “우리는 침체를 버텨낼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가지고..
기사 등록일: 2015-09-18
NDP, 헬스캐어에 5억달러 증액한다
NDP는 월요일 헬스캐어 개선방안을 발표하며 5억달러를 투입해 치료시설을 확충하고 인원도 보강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보였다. 뮬캐어 NDP 대표는 “헬스캐어는 유권자들 사이에서 가닥이 잡힌 사안”이라면서 만약 당선된다면 4년간 3억달러를 투입해 캐나다 전역에 치료시설을 확충하고 2억달러는..
연방정부 19억 달러 흑자
연방정부는 2014-15 연간 예산안에서 19억달러의 놀라운 흑자를 내며 예상보다 1년 일찍 균형(balance)을 이루었다고 발표했다.연방 재무부는 월요일 연간 회계결과를 발표했다. 기존에는 20억달러의 적자를 예상했었다. 지난 회기 2013-2014에..
넨시 시장, “캘거리, 시리아 난민 수용준비 해야”
지난 월요일 캘거리 넨시 시장이 캘거리도 시리아 난민 정착과 시민들의 협조를 구하기 위한 사전 준비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넨시 시장은 자신의 비서진에 캘거리 시내 비영리 구호단체와 접촉해 난민 수용에 필요한 사항을 협의할 것을 명령했다. 그는 “캘거리 시민들이 난민 수용에 대해 어느 ..
정당 대표들, ‘캘거리 전투에 사활 건다’
오는 10월 19일 예정된 연방 총선에서 각 정당에게는 캘거리의 의석확보가 어느 곳보다 중요한 역할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선거전도 더욱 치열해 질 것으로 보인다. 캘거리 선거전의 중요성을 인식한 각 정당은 대표들이 캘거리로 집결해 경제 문제를 ..
난민사태 정치문제로 이슈화
하퍼 총리는 난민 정착 과정을 개선할 방책을 갖고 있으나 시리아나 이라크 같은 극단주의자 조직이 있는 지역의 난민들을 적절한 검증절차 없이 수천 명의 난민을 공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천명했다. 캐나다를 비롯해 서구 국가들 지도자들은 시리아의 내전으로..
“총리되면 시리아, 이라크에서 철군한다”
총선 발표 이후 줄곧 지지율 선두를 달리고 있는 토마스 뮬캐어 NDP 대표는 CBC와의 인터뷰에서 만약 총리가 된다면 이라크와 시리아에 출병한 공군과 특수부대원들을 즉각 철군 시키고 10,000명의 시리아 난민을 받아드리고 중소기업 세금 감면을 하겠..
보수당, “캘거리는 넘보지 마라”
각 정당의 대표들이 캘거리에 집결해 치열한 선거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최근 실시된 캘거리의 정당 지지도가 발표되었다. 지난 월요일 메인스트리트 사가 700여 명의 시민들을 대상으로 한 여론조사에서 캘거리는 여전히 보수당의 아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
앨버타 보수당, 재기의 몸부림
지난 앨버타 총선 결과는 앨버타 보수당에게 사망선고에 가까운 치명타였다. NDP에 정권을 내주며 44년 간의 앨버타 정치 독점시대의 막을 내렸으며 제1야당의 지위조차 와일드 로즈에게 빼앗기는 치욕을 맛보았다. 지난 해 9월 15일 짐 프렌티스 전 주..
“앨버타는 창피한 사촌” 노틀리 발언 논란
지난 14일, 앨버타 레이첼 노틀리 주수상이 글로벌 뉴스의 '비전을 가진 여자' 코너에 출연해 앨버타의 환경을 발전시키는 방법에 대해 언급하던 중 앨버타 기후 변화는 최악이며 ‘아무도 언급하고 싶어 하지 않는 창피한 사촌’이라고 비유해 논란이 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