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켄지 가스 프로젝트, 7년 뒤로 밀리나
임페리얼 오일(Imperial Oil)사에서 노스 웨스트 준주(N.W.T)에 매켄지 가스 프로젝트를 시작할 수 있는 가장 이른 시기는 2022년이 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임페리일 오일은 캐나다 국가에너지위원회에 프로젝트 허가를 7년 연장해 달라고 요청..
기사 등록일: 2015-09-04
미인대회 우승자 “하퍼 대신 새로운 총리 필요”
올해 미세스 유니버스에서 최고 미인으로 선발된 애슐리 콜링불 번햄은 정치적 발언으로 소감을 전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토요일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진행된 2015 미세스 유니버스 대회에서 번햄은 최초의 캐나다인이자 최초의 원주민으로 세계 미인대회 ..
Car2go 캘거리 서비스 줄어든다
자동차 공유 서비스인car2go가 캘거리 서비스 지역을 줄인다고 한다. 수요가 더 많은 지역으로 옮긴다고 한다. 9월 28일부터 이른바 “Home Area”가 기존 114 스퀘어 미터에서 73 스퀘어 킬로미터로 줄어든다. 서비스 영역이 시 전체적으로 줄어들게..
미국 산불로 캘거리 관광업계 타격
B.C 주와 미국의 워싱턴 주에서 발생한 산불로 최근 캘거리와 인근 앨버타 남부에는 대기오염주의보(Air Quality Advisory)가 약 1주일 간 발령됐다. 그리고 캐나다 기상청에서는 지난 31일 오후 연기가 더 이상 캘거리 지역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판단하고, 24일부터 발령됐던 대기..
연기로 뒤덮였던 캘거리 하늘 걷혔다
지난 31일 오후, 캐나다 기상청에서 미국 북서주의 산불로 발생한 연기로 가득찼던 캘거리에 약 1주일 간 내려져 있던 대기오염주의보를 해제했다. 앨버타 헬스 서비스에서도 지난 1일 주의보를 해제하고, 산불 연기가 더 이상 캘거리의 대기에 영향을 미치..
5세 소년의 수상한 죽음, 경찰 조사 나서
캘거리 경찰이 지난 7월 발생한 5세 캘거리 소년의 수상한 사망과 관련된 수사에 나섰다.5세의 에네아스 에밀리오 페르도모는 지난 7월 11일, 부상을 입고 가족에 의해 앨버타 아동 병원을 찾았다. 페르도모의 가족은 그의 부상이 여러 가지 사고에 의한..
중고차 주행 거리 조작, 판매 조직 체포
주행거리가 긴 중고차의 주행 기록계를 조작해 판매해 온 캘거리의 한 조직이 체포됐다. 경찰은 사실혼 관계의 20대 커플과 30대의 2명의 형제 등 4명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 범죄 집단이 주행거리가 조작된 차량을 적어도 15대 이상 판매했다고 밝혔으며..
세컨더리 스위트 허가 비용 임시 면제
불법 세컨더리 스위트(secondary suite, 단독 주택이 지하 등의 개발을 통해 렌트를 줄 수 있는 공간)를 수면 위로 끌어 올려 최소한의 안전 규제를 부여하기 위해 캘거리 시에서 향후 18개월 동안 개발 허가와 허가 비용을 면제해 주기로 결정했다. 이에..
캘거리 시청 보안 강화 된다
캘거리 시청에서 지난 27일, 시의원들과 관료 그리고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시청 보안을 강화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오는 9월 14일부터 시의회 회의실에 공청회를 위해 참가하는 이들은 반드시 금속 탐지를 위한 보안 검색대를 통과하고, 보안직원..
새학기 학생 납입금으로 학부모 휘청
앨버타의 학부모들이 최근 가을 새학기가 시작된 이후, 자녀 1명당 수 백 달러에 달하는 의무 학생 납입금을 마주하고 있다. 지난 선거 당시, NDP 당은 납입금을 절반으로 줄이고 점심시간 감독비를 면제해 주겠다는 공약을 펼쳤으나, 교육부 데이비드 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