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거리 렌트카 회사들, 우박으로 피해입어
캘거리의 렌트카 회사들이 월초에 내린 우박으로 인한 피해로 여전히 어려움을 겪고 있다. 몇몇 렌트카 회사들은 8월 4일에서 5일경에 내린 우박으로 인해 수백대의 차량이 데미지를 입어 소비자의 수요를 감당하기가 어렵다고 걱정을 토로했다. Enterprise Rent-A-Car는 피해를 입은 차량들로..
기사 등록일: 2015-08-28
에드몬톤 센트럴 맥두걸 지역 아파트, “여성 변사체 발견”
지난 25일(화) 오전 센트럴 맥두걸 지역(10650-104th St)의 한 아파트에서 그곳에 사는 여성 한 명이 변사체로 발견되었으며, 이는 해당 지역에서 일주일 사이에 발생한 두 번째 살인사건인 것으로 전해졌다. 에드몬톤 살인사건전담반 빌 클라크 ..
에드몬톤 일부 지역, “하수관 보수 공사장 악취로 민원 급증”
에드몬톤 웨스트재스퍼플레이스 지역(151st St – 99th Ave)에서 시행되고 있는 하수관보수공사 중 배출되는 하수관 악취로 인해 인근 주민들이 잠을 설치고, 두통, 구토 등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시 당국에서는 악취 발생..
에드몬톤 공립-가톨릭 교육청, “통학버스 통합운영 계획에 차질”
올 가을부터 에드몬톤 공립학교와 가톨릭학교 간 통학버스를 통합하여 운행한다는 계획에 차질이 발생, 실행이 늦춰지거나 취소될 것으로 전해졌다. 현재 양 교육청 소속 학생 중 거의 4만4천명의 학생들이 통학버스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고, 이에 들어가는 비..
에드몬톤 시 행정담당관, “매트로 LRT-라인 부실 관리 책임 추궁..
지난 24일(월) 에드몬톤 시의회는 지난 주 발표된 시 감사보고서에서 매트로 NAIT-라인 프로젝트의 부실관리 문제점이 드러난 것과 관련, 시 행정담당관(city manager)을 소환하여 책임을 추궁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 니켈 시의원은 “시의 중요한..
에드몬톤 경찰국장, “과잉과속 운전자 처벌 강화 촉구”
에드몬톤 경찰국장 로드 크넥 씨는 경찰이50km/h 이상 과잉과속(excessive speed) 하는 운전자들을 도로에서 몰아낼 수 있도록 주정부에서 도로교통법 강화 입법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다시 한번 목소리를 높였다. 크넥 경찰국장은 지난 21일(금) 최근 2..
새들돔과 맥마혼 경기장의 운명은?
지난 18일, 플레임즈 그룹에서 ‘캘거리 넥스트(CalgaryNEXT)'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플레임즈의 홈경기장인 새들돔과 스탬피더스의 맥마혼 경기장을 대체할 스포츠 복합문화센터 개발에 나서겠다고 밝힌 이후, 새들돔과 맥마혼의 운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에드몬톤이 캘거리 넥스트 프로젝트에 “흥분하는 진짜 이유?”
지난 주 캘거리 넥스트 프로젝트 발표 이후 주 정부 예산이 지원될지 여부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와중에, 만약 주 정부 자금이 흘러들어 가게 될 경우, 늦은 감이 있지만 형평성 차원에서 현재 건설 중인 에드몬톤 로저스 플레이스에도 일정한 자금지원이 ..
‘캘거리 넥스트’ 놓고 시민 의견 분분
플레임즈 그룹에서 캘거리 다운타운 서쪽에 플레임즈 새 아레나와 스탬피더스 풋볼 경기장이 포함된 8억 9천만 달러 규모의 초대형 스포츠 복합문화센터 개발 프로젝트 ‘캘거리 넥스트(CalgaryNEXT)를 발표한 이후, 이와 관련된 캘거리 시민들의 찬반 논란..
플레임즈 새 아레나, "위치도 문제다"
'홍수의 범람원' 주장도 제기지난 18일, 플레임즈 그룹에서 8억 9천만 달러 규모의 초대형 스포츠 복합문화센터 개발 프로젝트 ‘캘거리 넥스트(Calgary NEXT)를 발표한 이후, 개발 위치에 대한 논란도 일고 있다.캘거리 넥스트 프로젝트는 다운타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