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부모들 위한 7월의 크리스마스_ UCCB 소급지급
지난 20일, 18세 미만의 자녀를 둔 모든 캐나다 부모들은 올 1월부터 인상된 종합육아혜택(Universal Child Care Benefit, UCCB)의 소급 지급으로 인한 목돈을 지불받았다. 캐나다 연방 고용부 장관 피에르 포이리에브르는 지난 19일, 자신의 ..
기사 등록일: 2015-07-24
새끼 곰 살린 B.C 공무원, “정직 처분”
B.C주 야생동물 보존부서 소속 한 공무원이 엄마 곰을 잃은 한 쌍의 검은 곰 새끼들을 안락사 시키라는 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그들을 살렸다는 이유로 정직 처분된 사실이 알려져 전 세계 누리꾼들의 공분을 사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5일(일) ..
기사 등록일: 2015-07-17
캘거리 시, ‘지역구 개편 의견청취, 휴가철에?’
캘거리 시가 14개 캘거리 지역구를 개편하는 중요한 사안을 두고 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너무 졸속으로 하는 것이 아니냐는 비판이 일고 있다. 각 커뮤니티 협회와 시의원들은 “시민들이 휴가를 떠나는 시기에 지역구 개편안에 대한 의견 청취를 받는지 이해할..
‘엔멕스 사칭한 유틸리티 요금 사기 극성’
최근 캘거리 지역 소규모 레스토랑과 비즈니스를 상대로 엔멕스를 사칭하며 유틸리티 비용 체납을 통보해 업주들로부터 요금을 받아내는 수법을 사용하는 사기행각이 벌어지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캘거리 경찰에 따르면 올 1월부터 경찰과 엔멕스로 13..
에드몬톤 시당국, 현지 건축회사 상대 손해배상 청구
에드몬톤 시는 2013년 우박을 동반한 폭우로 피해가 발생한 클레어뷰 건설 프로젝트와 관련해 현지의 한 건축회사를 상대로 3백5십만불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2009년말 에드몬톤 시는 클레어뷰 커뮤니티 레크리에이션 센터, 도서관 및..
‘앨버타 판사 연봉, 내년에만 3만 달러 인상’
앨버타 판사들의 내년 연봉 인상이 평균 3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올 해 26만 3천 달러를 받고 있는 앨버타 주 판사들의 연봉은 내년 4월 29만 3천 달러로 인상되어 온타리오주 판사들과 함께 캐나다에서 제일 높은 연봉을..
NDP, 캘거리 지지율 반등하나?
캘거리 스탬피드를 기회 삼아 주정부의 캘거리에 대한 정치적 구애가 뜨겁다. 집권 두 달여 만에 정당 지지도에서 와일드 로즈에 1위 자리를 내주고 고공행진하던 노틀리 주수상의 지지도 또한 하락세로 접어 들면서 상당한 위기감이 조성되었다. 허니문 기..
주정부, ‘캘거리 암센터 추진’, 이번엔 진짜?
우여곡절을 겪고 있는 캘거리 암센터 건립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수요일 주정부 사라 호프만 보건부 장관이 현 푸트힐 메디컬 센터 부지 내에 지금까지 연기되어 온 암센터 건립을 발표하면서 다시 한 번 캘거리 시민들이 큰 기대를 ..
체스트미어 주민들, ‘보험금으로는 절반도 복구 못해’
일주일 동안 두 차례나 쏟아진 폭우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체스트미어 주민들이 피해 복구도 나서기 전에 보험금이 피해복구에는 턱없이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에 울상을 짓고 있다. 한 주민은 지하 침수로 3만 5천 달러 이상의 피해를 보았지만 보험사에 연..
노틀리 주수상의 자신감, “이란 핵 타결, 유가 충격 단기적”
노틀리 주수상이 이란 핵협상이 타결되어 석유 공급초과 현상이 나타나더라도 앨버타 경제에는 큰 충격이 없을 것이라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주수상의 전망은 경제 전문가들의 예상과 달라 그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다수의 경제 전문가들은 현재 석유 공급 초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