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 대응 아니면 정당한 총기사용?’
지난 월요일 캘거리 NE 의 한 모텔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의 총격에 의해 투숙객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해 앨버타 중대사건 대응팀(ASIRT) 조사에 나섰다. 사망한 사람은 27세의 남성으로 알려졌으며 호텔측이 이상행동을 보이는 손님이 있다는 ..
기사 등록일: 2015-03-20
법원, ‘갱단 암살자에 25년 형 선고’
지난 2009년 NE의 한 베트남 레스토랑에서 상대 조직원을 암살하기 위해 총을 발사해 무고한 시민들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캘거리 갱단의 암살자 네이선 주체라토에 대해 법원이 25년 형을 선고했다. 지난 주 금요일 데이비드 게이츠 판사는 주체라토에 대해 사실상의 무기징역형을 선고했으..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격’
캘거리 경찰이 마리화나 재배 정보를 입수하고 SW 밀라이즈의 한 주택을 급습했다. 이 주택에서는 마리화나 400여 그루가 재배 중이었으며 더욱 놀라운 사실은 집주인이 바로 소방지구대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지난 주 드웨인 케네스 프라이스와 하이디 도안 등 두 명을 마리화나 재배 ..
앨버타 감사관, 주정부 “댐 안전관리 부실”
앨버타 감사관의 감사보고서에 따르면 주 정부는 댐의 안전을 감시, 관리하는 적절한 시스템을 갖추지 못하고 있으며, 특히 탄광지역 폐기물 매립지에 설치된 22개의 댐들에 대해서는 1980-90년대 이후 거의 무방비 상태로 방치되어 왔다는 결과가 나왔다..
넨시 시장, “일부 시의원들, 당파적이다”
캘거리 넨시 시장이 핼리팍스에서 가진 강연에서 일부 캘거리 시의원을 대상으로 ‘당파적’이라는 발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그는 청중들에게 “캘거리의 일부 시의원들이 사적인 이익을 위한 당파적 행동과 투표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며 공격적인 언사를 내뱉..
캘거리 올 겨울, ‘기온은 온화, 적설량은 평균 ’
공식적인 봄의 시작은 3월 20일이지만, 캘거리의 올 3월은 며칠을 제외하고는 이미 기온이 20도 가까이 치솟기도 하는 대체로 온화한 날씨가 이어졌다. 골프장과 테니스장들도 예년보다 일찍 영업을 시작한 상태이다. 기상학자 데이나 베티스는 올해 캘거리..
에드몬톤, 레드불 크래쉬드 아이스 세계 선수권 대회 주최
레드불 크래쉬드 아이스 크로스 다운힐 세계 선수권 대회는 지난 2001년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된 익스트림 스포츠로서 봅슬레이, 쇼트트랙, 아이스하키가 혼재되어 엄청난 스피드와 몸싸움이 쉴새 없이 펼쳐지는 박진감 넘치는 겨울 이벤트이다. 지난 13~1..
에드몬톤 다리공사, “휘어진 강판보” 미스테리
에드몬톤 북부 세인트앨버트로 연결, 출퇴근 시간 차량으로 혼잡 정체구간을 형성하는 그로트로드(Groat Road)의 상공을 가로지르는 102Ave를 잇는 다리 공사에 사용되는 4개의 대형 철강보(steel birders)가 엿가락처럼 휘어진 상태로 발견되어 관련 기술..
평년보다 일찍 찾아온 “산불시즌” 경각심 당부
평년에 비해 빨리 찾아온 봄 날씨로 인해 올 해의 산불시즌은 예년에 비해 약 3주정도 일찍 시작할 것이라고 국립공원 관리당국인 파크스캐나다(Parks Canada)가 밝혔다. 지난 13일(금) 파크스캐나다는 봄철 대형 산불발생을 억제하기 위해 BC주 라듐 ..
연방정부, 기술 연수생에 학자금 융자 혜택
올 1월부터 연방 고용부가 시작한 기술 연수생 융자 프로그램(Canada Apprentice Loan)의 첫 번째 수혜자들에게 학자금 전달식이 16일 밴쿠버에서 있었다. 학자금 전달식에서 연방 고용부장관은 학자금 융자를 통해 기술을 습득하고 경험을 쌓아 취업전선에..